신문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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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문화신문 서강택 회장

장애인문화신문 서강택 회장,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일조하겠다”

장애인문화신문 서강택(청운산업개발 회장) 회장은 장애인들의 권익과 삶의 질 향상을 강조한다. 서 회장은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서울시지부장을 맡아 오랫동안 환경운동을 해온 환경운동가 이기도 하다.

신임 서강택 회장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편집자 주.

Q. 장애인문화신문 회장으로 위촉되신 것을 축하드린다. 소감 부탁드린다.
A : 애인에 대한 사회인식개선 사회참여확대 권익 및 자립을 도모하여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일조하고 싶다. 이를 위해 언론이 해야 할 역할이 무엇인지 고민해 장애인문화신문이 그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Q. 장애인문화 신문은 장애인들을 위해 어떤 활동을 할 계획인지.
서 :애인들이 참여 할 수 있는 행사를 통해 장애인들의 사회 참여를 높이고 일반인들과 함께하며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오해의 틀을 깨고 싶다. 또한 장애인들의 인권이 보장 될 수 있도록 장애인 편의시설과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겠다.

장애인들의 문화 활동을 지원해 인간다운 삶을 영위 하는데 일조하고 싶다. 장애인차별금지법을 어기거나 편견이 있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언론의 사명을 다해 더 좋은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싶다.

Q. 장애인을 위해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 생각 하는지
A : 장애인 복지와 더불어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고 돕는 것이라 생각한다. 장애인들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제도를 부각하고 알리고 싶다. 또한 장애인들의 자립을 돕는곳을 찾아 취재 할 수 있도록 배려하겠다.

Q. 장애를 가지고 있지 않은 일반인들에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A : 누구나 아프고 장애를 가질 수 있는 만큼 내 주변의 장애인들을 내 가족과 나라고 생각하고 배려해주면 좋겠다. 바쁘게 살다보면 장애인에 대한 관심을 가질 시간적인 여유가 없을 수도 있지만 내 일이라 생각하고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길 바란다.

Q. 마지막으로 한마디.
A : 지역인사와 사회 지도층 인사들이 솔선수범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함께 발 벗고 나서서 훈훈한 봉사와 관심으로 장애인들에 대한 꿈과 희망을 나눌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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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문화신문 지태용 부회장

장애인문화신문  지태용 부회장,

"장애인과  다문화  가정 등을 위한 언론 "

장애인문화신문 지태용 부회장은 세계부동산 연맹 한국지회장을 맡고 있는 부동산 전문가이다. 지 부회장은 최근 국제부동산박람회, 국제복합도시유지, 베트남국제복합도시 수출 등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고 경남 합천군과 함께 합천 국제복합도시건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 언론에도 많이 알려지기도 했다.

지태용 부회장은 다문화 가정과 장애인 복지 등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번 추진하는 합천 국제복합도시 또한 다문화 가정을 위한 배려가 깃들어 있다.

신임 장애인문화신문 지태용 부회장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다음은 지태용 부회장과의 일문일답. 편집자 주.

Q. 장애인문화신문 부회장의 중책을 맡으셨는데 소감 한마디 부탁드린다.
A : 평소 다문화 가정과 장애인 가정 등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들과 함께 더불어 살 수 있는 건전한 사회가 되도록 장애인과 다문화 가정에 관한 미담, 정책, 애로사항 등을 언론에서 다루고 싶다.

Q. 세계부동산연맹 회장을 맡고 계시는데 소개 부탁드린다.
A : 세계부동산 연맹은 250만 다문화 가정과 700만 역이민 자들을 위한 복합 도시 건설을 기획하고 여러 지자체를 검토한 결과 금번 합천군과 복합도시 건설을 추진 중이다, 합천에 이어 창원에도 국제복합도시 건설을 기획하고 있다.

Q. 마지막으로 한마디.
A : 장애인의 대부분이 후천적 장애인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주의 깊게 받아 들여야 한다. 장애는 남의 일이 아니라 나와 내 가족의 일이 될 수 있다. 장애인문화신문은 장애인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언론이 해야 할 역할에 대해 고민하고 충실히 일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나또한 내가 그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솔선수범 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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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문화신문 유환섭 상임고문

장애인문화신문 유환섭 상임고문 ,

"장애인을 위한 올바른 길잡이... 사회적 차별과 잘못된 인식제고에 앞장 서"

애인문화신문 유환섭 상임고문은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는 사회 운동가 이다.

유 고문은 장애인은 위해 사회적 차별과 잘못된 인식을 바로 잡는 올바른 길잡이 역할 로서의 언론을 강조한다.

장애인문화신문 유환섭 상임고문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다음은 유 고문과 일문일답. 편집자 주.

Q. 장애인문화신문 상임고문을 맡은 소감 한마디.
A : 사회적 차별과 그릇된 인식으로 우리 사회 속에서 소외된 삶을 살고 있는 장애인은 전국에 500만이 넘는다. 그들이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서는데 도움이 되는 역할을 위해 장애인문화신문이 앞장서겠다. 나부터 선장으로서 올바른 길잡이가 되고자 한다.

Q.장애인들을 위해 가장 필요한 일이 무엇인가?.
A :장애인의 자립을 돕는것이다. 그들이 사회 속에서 역할을 담당하고 사회의 주체로 살아가기 위해 직업에 대한 프로그램들이 중요하다.

장애인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기 위한 정책이 많이 만들어져야 한다. 또한 그분들의 생활 수단이 되는 의료기구들이 장애에 맞춤형으로 발전되어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것도 중요하다. 장애인들을 위한 복지 혜택도 선행되어야 한다.

Q. 마지막으로 한마디.
A : 장애인들 스스로 자신의 재능과 능력을 개발하여 사회에 도전할 수 있도록 자아 강화 훈련을 해야 한다. 사회에 만연해 있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장애인 스스로 자립 하고자 하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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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문화신문 신임 김재덕 대표

김재덕 장애인문화신문 대표,
" "평창 동계패럴림픽 영웅들, 장애를 극복한 삶"사람은 누구나 늙고 병들면 장애인이 된다 "

- 99% 불가능 이라 할지라도 1%의 가능성은 존재...장애로 포기하지 말고 노력해야

장애인문화신문 김재덕 대표는 많은 단체를 이끌고 있다. 평소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과 시민운동 등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김재덕 대표는 장애를 극복한 삶이야 말로 가장 영웅적인 삶이라고 강조한다.

장애인문화신문 신임 김재덕 대표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편집자 주.

Q. 장애인문화신문 대표를 맡으셨는데 소감 한마디 부탁 드린다.
A : 먼저 평창 동계패럴림픽 경기에서 장애를 극복한 영웅들의 사연을 잠깐 소개하겠다.
첫번째는평창 동계패럴림픽에서 장애를 극복하고 대한민국에 첫 금메달을 안긴 주인공 신의현 선수이다. 신의현 선수는 많은 우여곡절을 극복한 선수로서 대한민국 패럴림픽 역사에 신화를 남겼다.

신의현 선수는 지난 2006년 2월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한다. 사경을 헤매며 두 다리를 자른 뒤에야 의식을 찾은 그는 큰 충격에 빠져 3년 가까이 바깥세상과 단절한 채 살았다고 한다. 그런 그가 장애를 극복하고 금매달을 딴것은 신 선수 어머님의 간절한 기도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눈물로 만들어낸 승리였다.

두번째는암을 이겨내고 금빛 질주로 금매달 2관왕을 달성해 우리 모두에게 감동을 안겨준 네델란드 스노보더 비비안 멘델-스피다.

그는 평창 동계패럴림픽에 출전 하기전 정강이뼈에 악성 종양이 발견돼 한쪽 다리를 절단 해야만 했다. 또한 지난해 7월에는 암이 재발을 해서 암세포가 목(식도) 늑골까지 광범위하게 퍼져 패럴림픽을 두 달 앞둔 지난 1월에 목에있는 종양을 떼어내는 수술도 받았다.

수술 받은지 얼마 되지 않아 패럴림픽에 출전하는 것은 그에게는 모험이었다. 그러나 멘델-스피는 당당하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국제패럴림픽위원회와 인터뷰에서 그는 “평창에서 다른 선수들과 경쟁을 펼치는 것만으로도 정말 기쁘다"며 "나에게는 출전이 우승보다 더 중요하다. 심리적으로도 더 강해졌고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세번째는미국 스노보드선수 에이미 퍼디슨 양으로 그녀는 평창 동계패럴림픽 은메달리스트이다.

퍼디는 19세 때 뇌수막염을 앓은 뒤 두다리와 한쪽 청력을 잃었다. 절망에 빠진 퍼디에게 새 삶의 희망을 준 것은 15살 때부터 타던 스노보드 였다. 그녀는 자신의 저서에서 “현실에 좌절하지 말고 더 나은 것을 봐라. 나는 다리가 없다. 그래서 스노보드를 탈 때 발이 시리지 않다”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이보다 멋진 직업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던 군인 생활이었지만, 부상 이후엔 어린아이 처럼 모든 생존의 기술을 새로 익혀야 했던 크노슨 <사진=남궁숙 기자>

아프간서 두 다리를 절단한 '네이비실' 전 소대장 으로 노병은 죽지 않고 살았다는 큰 교훈을 남긴 주인공이기도 한 미국의 다이엘 크노슨 이다.

그는 지난 3월 10일 평창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남자 7.5km 좌식에서 신의현 등을 꺾고 압도적인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한 선수이다. 그는 다음날 열린 크로스컨트리 남자 15km 좌식에서도 은메달을 따냈다.

크노슨은 2009년 아프가니스탄 칸다히르에 있던 군인이었다. 미 해군사관학교를 나와 해군 특수부대인 ‘네이비실’ 소속으로 복무중이던 어느날 20명의 소대를 이끌며 임무를 수행하던 중 급조폭박물(IED) 공격을 받았다. 8일간 의식을 잃고 사경을 헤메던 중 깨어나 보니 베네스타 미 해군병원이었다고 한다. 두 다리는 무릎 아래가 없었고 “다시 걸을 수 있을까” 하는 절망적인 생각이 스쳐 지나갔다고 한다.

그는 추가 감염을 막기 위해 40차례의 크고 작은 수술을 받아야만 했다. 그랬던 그가 아픔을 이겨내고 1년 뒤 의족을 한 채 쉬지 않고 1마일을 달리는 데 성공했으며, 뉴욕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에도 참가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내 정체성은 훈련이다. 신체적 능력은 인내다. 그리고 정신적 용기다. 이것들이 부상 이후 의지할 수 있는 것들이었다"고 말했다.

이렇게 끊임없이 도전하고 자신의 한계를 이겨내는데 주저함이 없었기에 크노슨 소대장은 금메달을 목에 걸 수 있었고, 이는 평창 패럴림픽의 감동적인 한 장면을 장식했습니다.

 

Q.장애를 겪고 있는 장애우들에게 응원의 한마디 들려달라
A : 실연을 겪고 있다 생각하겠지만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길때 새로운 세상이 보일것이다. 그리고 모두가 안된다고 말해도, 비록 99% 불가능 이라 하더라도 1%의 가능성은 있는것이다.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다면 1%의 가능성이더라도 성공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깊히 새겨야 한다.

절대 포기하지 말고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갖기 바란다.


Q. 장애인문화 신문을 어떻게 이끌 생각인지 들려 달라
A :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은 물방울에게도 감동을 준다는 말이 있다. 장애인문화신문은 사랑과 희망을 선물하는 집배원이길 희망한다. 사람은 누구나 늙고 병들게 되며 언젠가는 모두가 장애인이 된다. 모든이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그 역할을 다하는 신문사가 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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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문화신문 강동규 편집사장

장애인문화신문 강동규 편집사장 ,

"사회 지도층, 장애인을 위한 올바른 정책 펼쳐야"

[KNS뉴스통신=김혜성 기자] 장애인문화신문 강동규 편집사장(제이콥(Jacob)건설개발 대표)은 황토 알리미로 잘알려 있다. 강동규 편집 사장은 장애인들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우리몸에 좋은 황토에 비유한다. 좋은 황토가 우리몸 건강을 위해 좋듯이 좋은 정책이 장애인들을 건강하게 한다는것이다. 장애인문화신문 강동규 편집사장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편집자 주.

Q. 장애인문화신문 편집사장을 맡은 소감 한마디 부탁드린다.
A : 지역인사와 사회 지도층 인사들이 솔선수범해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함께 발 벗고 나서서 훈훈한 봉사와 관심으로 장애인들에 대한 꿈과 희망을 나눌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 장애인문화신문이 솔선수범 하겠다.

Q. 황토 알리미라 들었는데 소개 부탁드린다.
A :자연과 황토에서 파장되는 원적외선은 '땅 속의 해독제'이다. 원적외선은 세포의 생리작용을 활발히 하고, 열에너지를 발생시켜 유해 물질을 방출하는 광전 효과가 있어 정화력, 분해력이 있는 황토는 인체의 독을 제거해주어 제독제, 해독제로도 사용되고 있다. 황토에서 유익한 원적외선이 복사되어 인체에 흡수됨으로써 신진대사가 원활히 이루어짐으로 노화방지, 신진대사 촉진, 만성피로 방지, 각종 성인병 예방, 화상에 효과는 물론 적조 현상을 막는 효과도 있다.

무엇보다도 물질을 활성화시키는데 가장 효력이 있는 생명선으로 불리는 원적외선과 열에너지를 발생시켜 체내에 유해물질을 방출시키며 사계절 쾌적한 온도를 유지하고 여름철의 습기를 흡수했다가 건조한 계절에 뿜어주고, 흙 미립자 틈 속으로 바람이 통해서 환풍기 구실도 한다.

Q. 장애인을 위한 정책을 강조했는데 구체적으로 설명 부탁드린다.
A : 장애인 인권향상 및 삶의 질을 위한 제도개선 사업, 장애인 관련 행사 참여를 통한 사회적 인식재고 개선 활동, 장애인 편의시설 기술지원 사업을 통한 무장애 도시건설, 지속적 장애인에 대한 모니터링 실시로 장애인 인권개선을 위해 노력, 지속적 지원 활동을 통한 장애인 사회 참여 기회 제공, 문화 활동 지원 및 참여를 통한 인간다운 삶의 터전 마련 등의 6개 핵심 사업을 강조하고 싶다.

Q. 마지막으로 한마디 한다면.
A : 사람들에게 유인한 황토 처럼 장애인문화신문이 장애인들에게 유익한신문이 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