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8-16 13:3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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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덕녕 기자] 농촌진흥청은 입맛이 떨어지고 소화가 안 되는 여름철, 건강을 지켜줄 요리로 ‘율무밥’과 ‘마죽’을 추천했다.‘마’는 한약재 이름으로는 ‘산약(山藥)’이라고 하며 보통 마, 또는 참마의 뿌리줄기 부분을 먹는다.동의보감에 따르면, 마는 기력을 보강하고 정신을 안정시키는 효능이 있다. 소화불량을 개선하고 위벽을 보호한다.마에는 전분이 15~20%, 단백질이 1~1.5%가량 들어 있다. 비타민 C도 풍부하다. 사포닌과 뮤신, 원기 회복과 정력 강화를 돕는 디오스게닌도 함유하고 있다.생으로 먹으면 좋지만, 연꽃 종자를 말린 연자육과 현미, 메주콩을 함께 갈아 마죽으로 끓여 먹을 수도 있다. 혈당 조절이 어려운 사람은 아침과 저녁에 먹기 좋은 간식이 된다.‘율무’는 율무라는 식물의 잘 익은 열매에서 딴 씨를 말한다. 한약재로는 ‘의이인(意苡人)’이라고 불린다.소화기를 튼튼하게 하고 소변이 잘 통하게 하는 효능이 있어 몸의 붓기를 빼준다. 칼륨, 마그네슘, 인 등 미네랄이 많고, 항암, 항산화 효과가 있는 코익세놀라이드, 항염 효과가 있는 코익솔, 혈당을 낮추는 코익산 A, B, C 등을 함유하고 있다.율무밥은 쌀 3컵에 12시간 이상 불린 율무 1컵, 물 6컵을 넣어 짓는다. 비만, 고지혈증, 당뇨 등을 앓고 있다면 쌀밥 대신 하루 한 끼는 율무밥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다만, 성질이 차고 체내 수분을 빼내는 작용을 하므로 몸이 많이 마른 사람이나 변비가 심한 사람, 임신 중이라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동휘 인삼특작이용팀장은 “날씨 변화에 몸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약용작물을 이용한 밥과 죽으로 여름철 소화기 건강을 챙기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 | 김덕녕 기자 | 2019-08-16 12:49

[KNS뉴스통신=백영대 기자]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땅꺼짐(지반침하) 현상의 예방을 위해 올해 추가경정예산(추경)에서 확보한 국고 73억 원을 전국 지자체에 지원해 연말까지 노후 하수관 3103km를 정밀 조사한다.이번 정밀조사 대상은 올해 초 실시한 지자체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부산광역시 등 26개 지자체의 20년 이상 경과된 노후 하수관로다.환경부가 추경을 통해 노후 하수관을 정밀 조사하는 이유는 전국 하수관의 노후화가 상당한 수준이고, 이로 인한 지반침하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전국에 설치된 하수관 15만km중 설치 후 20년이 지나 결함 발생 가능성이 높은 노후 하수관은 전체의 40%인 6만km로 다른 지하시설물에 비해 높은 수준이다. 이처럼 하수관이 노후화되면 결함이 발생하게 되고 상부의 토양이 결함부위를 통해 하수관으로 유실돼 땅 속에 동공(洞空)이 생기며, 그 위로 차량 통행 등으로 하중이 가해지면 지반침하가 일어난다.실제로 최근 5년간 지반침하 발생사례를 보면 가장 큰 원인이 하수관 손상으로 나타났다. 지반침하의 잠재원인인 노후 하수관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시급한 실정이다.지반침하 원인은 하수관 손상 40.2%, 상수관 손상 18.7%, 굴착공사 부실 5.3% 등의 순이다.노후 하수관 정밀조사는 하수관에 폐쇄회로텔레비젼(CCTV) 조사장비를 투입한 후 지상에서 화면(모니터)과 조작 장치를 이용해 하수관 내부를 이동하면서 영상을 촬영하는 방식으로 수행된다.촬영된 영상을 환경부가 정한 안내서(매뉴얼)에 따라 판독하고, 구조적·운영적 상태를 5등급으로 구분해 상태를 평가하게 된다.정밀조사 결과 긴급보수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되는 결함 하수관은 국고를 우선적으로 지원해 결함 정도에 따라 하수관을 교체하거나 부분적으로 보수할 예정이다.환경부는 이번 정밀조사로 하수관 손상으로 인한 지반침하 발생을 사전에 예방해 국민 안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강복규 환경부 생활하수과장은 “최근 발생한 지하시설물 사고에서 볼 수 있듯이 지하에 묻힌 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노후 하수관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올해 정밀조사를 시작으로 2023년까지 노후 하수관 4만km를 연차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 | 백영대 기자 | 2019-08-16 11:12

[KNS뉴스통신=백영대 기자] 자치단체에서 일본 전범기업 제품 구매를 제한하는 조례 제정 움직임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 조례를 대표 발의한 전국 광역의원들이 일본 대사관 앞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다.전국 최초로 「일본 전범기업 제품 공공구매 제한에 관한 조례안」(이하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홍성룡 의원(더불어민주당, 송파3)은 14일 오전 10시 30분 일본 대사관 평화비소녀상 앞에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전국 17개 광역의원들과 함께 조례 제정의 취지와 당위성, 쟁점사항 설명 등에 대해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홍 의원은 “조례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전국의 많은 광역의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이 있었고, 조례 제정 의지도 강했다”며, “전국적인 지지와 관심에 힘입어 이번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이어 홍성룡 의원은 “14일은 위안부할머니 수요집회 1400회가 되는 의미 있는 날이다”며, “이날 전국 광역의원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하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고 피력했다.홍 의원은 공동 기자회견문에서 국민들께 드리는 말씀 형식을 통해 조례안 제정 취지와 당위성을 설명하고,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생활 속에서 자연스러운 문화현상으로 자리 잡아 극일(克日)로 가는 기회로 삼자고 강조했다.한편, 공동 기자회견 후 참석자들은 일본군 ‘위안부’ 기억의 터(서울 중구 퇴계로26가길 6)를 방문해 위안부할머니들을 추념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조례안 17개 광역의회 대표발의(예정) 의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홍성룡 의원(서울시의회) △손용구 의원(부산시의회) △김동식 의원(대구시의회) △고존수 의원(인천시의회) △조석호, 신수정 의원(광주시의회) △윤종명 의원(대전시의회) △윤덕권, 장윤호, 김선미, 김시현 의원(울산시의회) △윤형권, 노종용 의원(세종시의회) △권정선 의원(경기도의회) △곽도영, 김혁동 의원(강원도의회) △박형용, 서동학, 허창원 의원(충북도의회) △오인철, 김대영 의원(충남도의회) △문승우, 최영규 의원(전북도의회) △최명수, 전경선 의원(전남도의회) △황병직 의원(경북도의회) △김진기, 이옥철 의원(경남도의회) △홍명환 의원(제주시의회)

뉴스 | 백영대 기자 | 2019-08-14 14:57

사진=행정안전부[KNS뉴스통신=김린 기자] 행정안전부는 제74주년 광복절 정부경축식을 오는 15일 오전 10시 독립기념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우리나라 독립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지니고 있는 장소인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경축식이 개최되는 것은 지난 2004년 이후 15년 만이다.이날 행사는 ‘우리가 되찾은 빛, 함께 밝혀 갈 길’을 주제로 독립유공자와 각계각층의 국민, 사회 단체 대표, 주한외교단 등 1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경일 행사의 상징성과 현장성을 살려 국민이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행사는 시작 공연, 국민의례, 기념사, 독립유공자 포상, 경축사, 경축공연,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된다. 주제어의 글씨체는 8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되신 백범 김구 선생의 백범일지에서 필체를 모아 만들었다. 독립유공자 포상행사에서는 이번 광복절 계기 독립유공 포상자 178명 가운데 후손 4명과 애국지사 본인 1명 등 총 5명에게 직접 수여될 예정이다. 경축공연은 가수 소향, 팝페라가수 임형주, 바리톤 안희도, 독립유공자 후손 비올리스트 안톤 강을 비롯해 충남지역 교향악단 및 합창단의 협연으로 이뤄진다.행안부는 “이번 경축식 행사가 성공적으로 잘 치러질 수 있도록 셔틀버스 운행 등 교통편의 대책과 응급의료진과 소방차, 구급차 현장 배치 등의 철저한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참석자들이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냉방기기 설치 및 냉방물품 지급 등 폭염대책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 | 김린 기자 | 2019-08-14 14:14

우포늪 생태체험장에 핀 가시연꽃 모습 [사진=창녕군][KNS뉴스통신=안철이 기자] 경남 창녕군은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우포늪에 계속되는 폭염에도 탐방객들의 발길을 끊임없이 사로잡고 있다.지난 5월 31일 창녕군 군화로 변경된 가시연꽃급이 또 다시 잎 사이로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올해는 목포와 쪽지벌에서 처음 발견되어 물속에 잠겼다 모습을 드러내기를 반복하다가 이제는 늪으로 영역을 넓혀가며 큰 군락을 이루어 가고 있다.또 가시연꽃은 멸종위기 식물이지만 우포늪에서는 지난 7월말부터 오는 9월까지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으며, 잎이 큰 것은 지름이 2m 정도까지 넓게 자란다.또한 그 잎을 뚫고 가시연꽃이 얼굴을 내밀며 피어 올라오는 자태는 참으로 신비롭다. 또한 바람에 스치는 물억새 소리와 함께 웅장한 늪을 뒤덮고 있는 온갖 수생식물들이 만들어 낸 초록융단의 신비는 바라보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다.우포늪 상류 농지를 복원해 조성한 우포늪 생태체험장 수생식물단지에서도 서서히 가시연꽃이 군락을 이루고 있으며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수생식물을 직접 관찰하거나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다.특히 미꾸라지 잡기, 쪽배타기 체험, 수서곤충잡기 등 자연과 더불어 학습할 수 있는 체험 공간도 마련되어 있으며, 생태체험장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는 숙박시설인 우포생태촌유스호스텔도 위치하고 있어 사전 인터넷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한편, 한정우 창녕군수는 “창녕 우포늪은 지난 7월 환경부 주관 가족과 함께 즐기는 여름방학 생태관광 7선에 선정됐고 습지체험 등 가족과 함께 자연을 즐기고 재충전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우포늪을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널리 알릴 수 있는 생태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 | 안철이 기자 | 2019-08-14 07:43

짐 용 킴은 전, 세계은행 총재다. 3월 아시아인으로는 최초로 아이비 리그의 총장에 선출됐으며, 2009년 7월 1일부터 2012년 6월 30일까지 다트머스 대학교 총장 자리에 있었다. [사진=이성재 기자][KNS뉴스통신=이성재 기자] 김용 위원장(노벨상 국민추진위원회)은 한국계 미국인 의사이며, 전 세계 은행 총재다 그가 오는 28일 세종문화회관 세종 홀에서 대한민국 전 국민들과 함께 ‘노벨 의학상, 물리학상, 화학상 수상 후보 김청자, 강대일 박사 국민응원 출정식을 갖는다고 밝혔다.김 위원장은 세계 최고의 나노기술 보유국 대한민국은 이제 세계 그 어느 국가보 다 훌쩍 뛰어넘은 위대한 세계유일의 나노 원천기술을 당당히 인정받고 세계나노과학을 리더 해 나아가는 국민결의의 첫 걸음을 내딛는 날이 될거라고 했다.노벨과학상 수상과 함께 세계 속의 대한민국을 과학대국으로 발 돋음하고 지구환경, 기후변화, 에너지, 기아, 질병퇴치, 바이오 생약, 자연환경보호 등 인류의 숙원과제를 나노기술로 해소해 인간의 존엄성과 삶의 질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4차산업혁명의 선 도 역할을 하게 될것이라고 밝혔다.한편, 김 위원장은"나노 원천기술을 바탕 으로 4차산업혁명과 함께 인공지능, 무인자동차, 우주·해양개발, 항 암치료제, 지구식량난, 환경복원 등을 주재하는 기술보국을 실현할 대망의 통일국가 "대한민국을 이룩한 자리에 국민여러분을 초대한다"고 전했다.

뉴스 | 이성재 기자 | 2019-08-12 16:32

사진=가스공사[KNS뉴스통신=장세홍 기자]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9일 대구 달서구 본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KOGAS 온누리 한부모 자녀 돌봄·교육 사업’ 개강식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 및 대구시사회복지협의회, 본동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와 교육생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KOGAS 도담도담 교실’로 명명된 본 사업은 가스공사가 지난해 가을 처음 실시한 ‘국민참여형 사회공헌 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작에 선정돼 올해 주요 상생협력 사업의 하나로 추진된다.특히 △미취학아동 돌봄 서비스 및 취학아동 학습 지도 △심리·정서교육 및 가족캠프·나들이 △참여가족 성장평가회 및 사업수행기관 실무자 간담회 등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꾸려졌다.가스공사는 대구지역 3개 사회복지시설(본동종합사회복지관, 남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본마을빌라모자원)을 수행기관으로 삼아 이달부터 내년 7월까지 1년간 한 부모 가정 45가구를 대상으로 자녀 돌봄·교육 사업을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가스공사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보편성과 공공성을 지향하는 복지 패러다임에 발맞춰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돌봄시스템을 구축하고 아동 기본권 보장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 | 장세홍 기자 | 2019-08-12 15:02

[KNS뉴스통신=이성재 기자] 구정훈 옥과농협 조합장은 지난 5일  맑은 물 부어주기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프로그램 캠페인에 참여했다. 구정훈 조합장은" '맑은물 부어주기' 릴레이 캠페인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발전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첫 번째 소개할 기부물품은 "옥당골 처음처럼" 쌀이다. "옥당골 처음처럼" 쌀은 찰지고 맛있다는 뜻에서 옥당골이라고 지명을 붙였고 처음처럼이란 이름은  농부의 순수한 마음 그대로 농사를 짖는다는 뜻에서 이름을 지었다. 한번 드셔 보시면 느껴볼 수 있는 옥과농협 자부심을 걸고 소개를 한다고 했다."옥당골 처음처럼" 쌀은 점토질의 비옥한 땅에서  생산되어 특유의 맛이 구슬에 비유 되는 쌀로 농협의 철저한 품질 관리 되는 지역 농산물이다.유기농, 무농약, 계약재배, 농가의 생산품 중심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겉으로 보기에도 윤기가 있고 밀알이 탱글탱글 하다. 밥을 지을때 고슬고슬하게 윤기가 잘잘흐르는 것이 특징이다.옥과사과 일교차가 크고 또 빛깔이 좋고 과즙과 육질이 탄탄해서 좋다.두 번째 기부할 물품은 옥과농협에서 자랑하는 사과다. 옥과 사과는 민요인 호남가에서 나왔듯이 가지가지 옥과로다. 가지마다 구슬 같은 과일이 맺쳐 있다 해서 옥과라는 지명이다. 옥과는 일교차가 크고 또 빛깔이 좋고 과즙과 육질이 탄탄해서 옥과 사과는 전남 뿐만아니라 서울까지 진출하고 있다. 한번 옥과 사과를 드시면 구슬 같은 과일이라는 느낌이 알수가 있다. 옥과농협은 품질에 자신있다. 믿고 드셔보세요라고 소개를 했다.옥과천 1급수에서 자란 옥과포도 신선하고 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사진=이성재 기자]세 번째 기부할 물품은 옥과 포도다. 한얀 분이 묻어 그만큼 신선도를 자랑한다. 옥과천은 환경부에서 1급수로 지정 받았다. 맑은 물로 재배가 되기 때문에 그 많큼 신선하고 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옥과에서 생산 된 포도 또한 옥과면민을 대표해서 자신있게 권하고 싶다고 했다.옥과농협, 조합원을 가족처럼, 감동을 주는 농협, 더욱 튼실한 농협이다. [사진=이성재 기자]구정훈 조합장은 저희 농협은 조합원들께 생산 된 농산물을 열과 성의를 다해서 최고의 품질을 보장하고 최고의  가격으로 판매되는 지킴이 농협의 역활을 다하고 있다. 소비자님들께서 찾아 주실때 두번 다시 후회 하지 않고 믿고 또 찾는 농산품을 개발하고 유통하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했다.한편, 옥과농협은 소비자들이 믿고 찾는 옥과농협, 조합원들이 믿는 농협,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하는 옥과농협을 꼭 만들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했다.

뉴스 | 이성재 기자 | 2019-08-11 17:05

나성운 성운하우스 대표는 꿈나무를 준비한 '맑은물 부어주기' 사랑과 나눔 릴레이 캠페인 동참했다. [사진=이성재 기자][KNS뉴스통신=이성재 기자] 나성운 성운하우스 대표는 지난 4일  맑은 물 부어주기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프로그램 캠페인에 참여했다. 나성운 대표는 "비전은 꿈꾸는 자의 것이고, 성공은 실천하는 것이다" 나는 20년 전 사당역 부근의 빌딩을 매입해 성공한 임대 사업자가 되었다. "서천 촌놈이 서울에 와서 정착하기 까지는 많은 풍파를 겪었다.또, 나 대표는 "지난 3일 맑은물 부어주기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대한민국 한 사람으로서 너무도 자랑스럽다. 비록 작은 물품이지만 여러분들과 함께 힘을 보태니 너무도 행복하다"고 전했다.박항승 평창동계패럴림픽 스노우보드 선수로 출전해 "스키장에서 결혼식을 올린 사랑꾼" 아내 김규리씨와 인터뷰 한장면이다. [사진=이성재 기자]나성운 대표는 촬영을 마치고 담소의 자리에서 지난해 평창동계올림픽이 우리에게 큰 감동을 선물한 것은 세계가 하나가 되었고, 남북이 하나가 되어 평화의 물결을 이루었다. 특히나 평창동계패럴림픽 장애인올림픽에서 감동의 레이스를 펼친 스노우보드 박항승 선수가 있다."스키장에서 결혼식 올린 사랑꾼“으로 대한민국 국민  뿐만아니라 전세인들에게 봉사를 넘어 나눔을 실천한 사랑으로 우리들 모두에게 감동의 눈물을 부어주었다.박항승 선수는 4살 때 사고로 오른팔과 오른다리를 잃고 2011년 연극배우였던 권주리씨를 만났다.특수교사로 일하다가 아내의 취미였던 스노보드를 시작했는데, 이 선택이 삶을 180도 바꿔놓았다.남다른 열정으로 실력을 키웠고, 마침내 태극마크를 달고 평창 설원을 누비며, 힘든 여건에도 헌신적으로 뒷바라지한 아내 권주리씨는 12일 비록 최하위를 기록했지만 “당신이 나의 금메달”이라며 가슴 뭉클한 응원전을 펼쳤다.평창 동계패럴림픽이 끝나면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박항승은 장애를 극복의 대상으로 바라보지 않는다. 박항승과 권주리 부부는 앞으로 다가올 레이스를 앞두고 서로 따뜻하게 격려하며, 눈앞에 놓인 도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시험해 볼 뿐이다.라고 김재덕(장애인문화신문 발행인)이 쓴 기사가 당시 나의 마음을 적시게 했다.우리가 남을 배려하고 사랑을 뛰어 넘는 나눔은 누군가는 해야할 일이지만 실천에 옮기는건 그리 쉽지 않다. 장애인문화신문이 주관하는 맑은물 부어주기 릴레이 캠페인이 국민의 사랑속에 박항승 선수와 권주리 부부의 로맨스 사랑처럼 우리에게는 장애는 아무것도 아니다. 희망과 용기를 주는 프로그램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한편, 맑은물 부어주기 캠페인이란? 기업이나 개인이 소장한 물품을 기부하면 그 물품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장애인 복지를 위해 사용하는 사랑과 나눔 운동이다. 

뉴스 | 이성재 기자 | 2019-08-11 16:10

[KNS뉴스통신=이성재 기자] 박정진 호남복지방송 부회장은 지난 4일  맑은 물 부어주기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프로그램 캠페인에 참여했다. 박정진 호남복지방송 부회장이 "맑은물 부어주기" 릴레이 캠페인 사랑과 나눔 동참했다. [사진=이성재 기자]박정진 호남복지방송 부회장은 영암읍 출신으로 4년전 광주예술고등학교 교장을 엮임하고 당시 광주광역시 교장단협의회 회장직에 선출되어 광주교육발전에 인성교육 뿐만아니라 "행복한 학교 만들기" 등 많은 꿈나무들을 배출했다.박정진 부회장은 맑은물 부어주기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했다. 첫 번째 기부물품은 올맨 3080 모바로니의 검증된 발모제다. [사진=이성재 기자]두 번째 기부물품은 해죽순 폴리페롤 풍부한 해죽순 꽃봉오리차다. [사진=이성재 기자]세 번째 기부물품은 산삼주 10년된 3뿌리로 담근술 이다. [사진=이성재 기자]촬영이 끝나고 박정진 부회장이 행복이란 무엇인가? 기자들에게 CD를 선물 했다.물어 보았다. 행복이란 무엇인가요?박 부회장은 행복은 주는 것이다. 나를 내려놓는 순간 그 자체가 행복이다. 내려놓을때 섬김이 일어나고 사랑과 나눔을 만날수 있다."행복"은 그래서 모든 이에게 "항복"하는 것이다.맑은물 부어주기 릴레이 캠페인 이 자체가 행복이다. 지금은 아주 작고 미흡 하지만 나중은 이 보다 더 큰 보람 된 행복은 없을것이다.세상을 향해 끊임없이 사랑을 주고. 나눔을 실천하고 세상을 향해 쏟아 부었을때 "가장 행복한 인생, 위대한 삶을 만들어 내는 일"이라고 했다.한편, 맑은물 부어주기 캠페인이란? 기업이나 개인이 소장한 물품을 기부하면 그 물품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장애인 복지를 위해 사용하는 사랑과 나눔 운동이다.

뉴스 | 이성재 기자 | 2019-08-11 14:06

[KNS뉴스통신=이성재 기자] 유근기 곡성군수는 지난 5일  맑은 물 부어주기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프로그램 캠페인에 참여했다. 유근기 곡성군수는 "자연속의 가족마을에 오신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맑은물 부어주기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백세미 "친환경유기농무역박람회 2년 연속 수상" 일본 여행을 취소하는 분에게 무상으로 주고 있다. [사진=이성재 기자]첫 번째 기부할 물품은 식감이 쫄깃한 일품쌀 백세미다. 친환경유기농무역박람회 품평회에서 곡성군 대표 유기농쌀 ‘백세미’가 2017년 국회의장상, 2018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소개했다. 특히 백세미로 밥을 지을 때 풍기는 누룽지향과 아주 쫄깃한 맛은 일품이다. 지금 현재 서울 양제동 하나로 클럽에서 일반 쌀 보다 2.5배 비싼 가격 5만원에 시판하고 있다.또한 이번에 일제 강제징용 배상 판결 이후 수출규제 강행 억지와 비논리적 행태에 맞서 일본을 극복하자. 극일 운동 차원에서 우리 곡성군은 일본 여행을 취소하는 분들에게 백세미 10kg를 무상으로 주고 있다.중앙방송을 타고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어 "백세미"가 누룽지향 뿐만아니라 극일운동에 앞장서고 있다고 했다. "도란도란" 토란소주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환영식 및 환송식 만찬주로 선정됐다. [사진=이성재 기자]두 번째 기부물품은 산고을영농조합법인에서 만든 토란소주 ‘도란도란’이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환영식 및 환송식 만찬주로 선정되었다.곡성군은 전국 토란 생산량의 약 80%를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토란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토란 시장 활성화를 위한 전략품목 중의 하나로 현재 식품개발을 약 30가지 이상을 해놓은 상태다.오랜 준비 끝에 올해 3월부터 시판에 들어간 ‘도란도란’은 곡성토란과 국내산 쌀을 사용해 감압증류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자연의 맛을 그대로 간직한 은은한 풍미와 달콤하고 깊은 향이 일품이다. 현재 25도과 40도로 제품이 있으며, 각각 500㎖와 750㎖ 용량으로 판매된다. 가격은 14,000원에서 30,000원선이다. 40도 소주가 정말 부드럽고 향이 좋아서 계속해서 찾을 수 밖에 없다고 했다.곡성에서 생산한 발아현미 미실란 농부의 꿈이 영글어 탄생 되었다. [사진=이성재 기자]세 번째 : 기부물품은 전남 곡성 미실란 "유기농 발아현미"다. “웰빙 현미의 재발견”은 무모한 도전 이동현 농부의 꿈이 영글어서 탄생 되었다.  “농업이 비전이 없다는 사람들에게 보란 듯이 농업으로도 성공모델을 만들 수 있다는 자부심 하나로 수많은 실험 끝에 국내 최초로 유기농 발아현미를 개발했다.  유기농 발아현미는 영양성분이 풍부하고 혈압과 혈당을 낮추고 아토피 피부염 개선 등에도 효과가 좋았다고 한다. 명품 식품’으로 곡성군 미실란 쌀을 많이 사랑해 주세요 라고 소개를 했다.한편, 맑은물 부어주기 캠페인이란? 기업이나 개인이 소장한 물품을 기부하면 그 물품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장애인 복지를 위해 사용하는 사랑과 나눔 운동이다.  

뉴스 | 이성재 기자 | 2019-08-11 13:41

[KNS뉴스통신=이성재 기자] 주방나라 강금숙은 지난 4일  맑은 물 부어주기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프로그램 캠페인에 참여했다.  주방나라 강금숙은 음식점 오픈시 필요한 그릇세트를 기부했다. [사진=이성재 기자]강금숙은 광주광역시 광산구에서 주방용품 전문 회사로 전국을 납품하는 업소용 쇼핑몰, 멜라민, 그릇, 밥솥, 다양한 식당용품 등을 판매 하고 있다. 누구나 손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잘 정돈이 되어 있으며 맞춤 서비스처럼 고객을 최우선하며 한분 한분께 최선을 다하고 있다.또, 주방나라 강금숙은 "맑은물 부어주기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으며, "장애인들에게는 희망을 주는 선물, 프로그램 이어서 평생 기억에 남을것 같다"고 전했다.강금숙 대표는 "더블어 함께 가는 행복한 문화"는 맑은물 부어주기와 같이 나눔의 씨앗을 만드는데 앞정서는 사람들이 반드시 필요하다. "비오는날 우산도 없이 비를 맞고 있을 때 우산을 씌워주는 것도 중요 하지만 나눔은 자신도 어떤 이와 비를 함께 맞는 것"이라고 했다.덧붙여 "맑은물 부어주기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는 모든 개인이나 기업들은 희망을 선물하는 집배원이길 희망한다. 사람은 누구나 늙고 병들게 되며 언젠가는 모두가 장애인이 된다. 먼저 되느냐? 나중되느냐? 의 차이점일 뿐이다. 우리 모두가 더불어 도움을 주고 바르게 함께 하는 재미있는 문화가 정착되도록 우리 모두가 노력하고 저희 주방나라를 많이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고 했다."업소용 주방용품 주방나라" 주방용품 전문 쇼핑몰, 멜라민, 그릇, 밥솥, 식당용품 판매한다. [사진=이성재 기자]

뉴스 | 이성재 기자 | 2019-08-11 13:28

사진=청와대[KNS뉴스통신=김관일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9일 장관급 8명, 주미합중국대사관 특명전권대사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청와대 고민정 대변인은 이날 신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최기영, 법무부 장관 조국,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김현수, 여성가족부 장관 이정옥,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한상혁,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조성욱, 금융위원회 위원장 은성수, 국가보훈처 처장 박삼득, 주미합중국대사관 특명전권대사 이수혁 등 8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며 후보자들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고 대변인은 최기영 장관 후보자는 현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로 반도체 분야 세계적인 석학이며, 우리나라가 메모리반도체 세계 1위를 달성하는 데 크게 기여해왔다. 현재도 AI 차세대 반도체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국내 반도체 연구·산업 발전의 산증인이며,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해 국가 연구개발 혁신을 주도하고 소프트웨어 산업을 육성하는 등 우리나라의 과학기술과 ICT 분야의 경쟁력을 높여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문재인 정부 초대 민정수석비서관으로 임용돼 권력기관 개혁에 대한 확고한 소신과 강한 추진력을 가지고 기획조정자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법학자로 쌓아온 학문적 역량과 국민과의 원활한 소통능력, 민정수석으로서의 업무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법무무 장관으로서 검찰개혁, 법무부 탈검찰화 등 핵심 국정과제를 마무리하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법질서를 확립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후보자는 문재인 정부 초대 농식품부 차관으로서 정통 농정관료 출신으로 탁월한 전문성과 업무추진력, 풍부한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업무처리가 합리적이고 빈틈이 없다는 평가라며 농업과 농촌 일자리 창출, 공익형 직불제 개편, 국민먹거리 안전강화 등 당면 국정과제를 차질없이 추진하고, 농축식품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토대를 마련하는 등 사람 중심의 농정개력을 실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현 대구가톨릭대 사회학과 교수이자 여성평화외교포럼 공동대표로 평생을 여성과 국제사회 관련 교육연구 활동에 매진해온 원로 사회학자로서 여성정책에 대한 전문성과 활발한 정책자문, 시민단체활동 등을 토대로 국제적 수준의 성평등 정책을 추진할 역량을 갖고 있다는 평가라고 설명했다. 성평등 사회 기반 마련, 다양한 가족지원 확대, 청소년 보호와 성장을 돕는 지역사회 조성 등 다양성을 존중하는 성평등 포용사회 실현이라는 국정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자는 현 법무법인 정세 대표변호사이자 민주언론시민연합 공동대표로서 방송·통신 분야에서 오랫동안 활동해 온 미디어 전문 변호사이다. 언론의 자유와 독립을 위한 시민단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방송·통신 분야 현장 경험과 법률적 전문성을 겸비한 인물로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방송의 공정성과 공공성을 높이는 동시에 건전한 인터넷 문화의 조성과 방송통신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유도해 방송통신 이용자 편익을 높여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고 대변인은 전했다.조성욱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후보자는 현 서울대 교수로서 38년 공정거래위원회 역사상 첫 번재 여성 위원장 내정자이다. 고려대 경영대학 첫 여성교수, 서울대 경영대학 첫 여성교수 등 전문성과 학문적 성과로 유리천장을 수차례 뚫어온 기업지배구조, 기업재무 분야 전문가로서 뛰어난 전문성과 개혁 마인드를 바탕으로 공정거래법 개정을 통한 공정경제의 제도적 완성 등 공정거래위원회의 당면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공정경제를 우리 경제 전반으로 확산해 나갈 적임자로 청와대는 설명했다.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 후보자는 현 한국수출입은행 은행장으로서 기획재정부에서 경제금융 분야 중요 직위를 담당해온 전문 관료 출신으로 탁월한 정책 기획력과 강한 추진력으로 글로벌 금융위기 대응, 산업 구조조정 등 굵직한 정책현안을 해결했다. 이러한 능력을 바탕으로 국내 금융시장과 산업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금융혁신 가속화, 금융산업 선진화, 투명하고 공정한 금융질서 확립 등 당면현안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삼득 국가보훈처장 내정자는 현 전쟁기념사업회 회장으로 30여년간 군에 몸담으면서 야전 및 정책분야 요직을 두루 거친 예비역 중장 출신이다. 전쟁기념사업회 회장 재직 중에는 조직 혁신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군 재직 경험, 공공기관 운영 성과, 활발한 소통능력을 바탕으로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은 끝까지 보답한다’는 문재인 정부의 보훈철학을 구현할 적임자로 평가하고 있다. 고 대변인은 보훈 확산을 통해 국민통합에 기여하고, 제대군인과 보훈가족에 대한 지원과 예우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이수혁 주미합중국대사관 특명전권대사 내정자는 제20대 국회의원으로서, 제20대 국회 외교통일위원으로 활동했다. 1975년 외무고시에 합격, 공직에 입문한 이래 외교통상부 차관보, 국가정보원 제1차장 등 정부 중요직위를 두루 거친 외교 전문가이며 한미간 외교관계를 계승하고 발전시켜 당면한 외교 현안을 해결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고 대변인은 이번 개각 및 특명전권대사 인사는 문재인 정부의 개혁 정책을 일관성 있게 안정적으로 추진하는 데 역점을 두었으며 도덕성을 기본으로 하고 해당 분야 전문가를 우선 고려했다고 강조했다.고 대변인은 또 여성과 지역 등 균형성도 빠트리지 않았다면서 “오늘 개각으로 문재인 정부 2기 내각이 사실상 완성됐다고 할 수 있다”며 “정부는 국민들이 느낄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해 모든 국민이 함께 잘 사는 포용국가 실현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 | 김관일 기자 | 2019-08-09 10:59

남양주 광릉(세조‧정희왕후) [사진=문화재청][KNS뉴스통신=김린 기자] 다가오는 제74주년 8.15 광복절을 맞이해 오는 10일부터 25일까지 16일간 동안 조선의 궁궐과 종묘, 왕릉이 무료로 개방된다.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지금까지 광복절 하루만 무료개방하던 것과 달리 이 기간을 광복절 기념기간으로 정하고 기간 내 무료 개방한다고 8일 밝혔다.무료 개방하는 곳은 문화재청이 직접 관리하는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4대궁과 종묘, 조선왕릉이다. 이 기간에는 덕수궁과 창경궁에서 진행 중인 상시 야간관람도 무료다.종묘는 시간제 관람에서 자유관람으로 전환해 운영한다. 모든 궁능에서는 기존과 같이 문화재 안내 해설사의 해설도 함께 들을 수 있다.다만, 무료개방 기간 중에라도 창덕궁 달빛기행(8월22일~10월27일 중 목~일)과 창덕궁 후원 관람 등 예약제 관람과 각 궁능의 정기휴일은 개방에서 제외된다.참고로 휴무일은 창덕궁‧덕수궁‧창경궁‧조선왕릉(여주 효종 영릉은 8월 19일까지 월요일 특별 개방)은 월요일, 경복궁과 종묘는 화요일이다.문화재청은 “올해 광복절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라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며 “누구나 조선의 궁궐, 종묘, 왕릉에서 임시정부와 광복절의 뜻을 기념하고 국권 회복의 역사적 의미를 돌아보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 | 김린 기자 | 2019-08-08 10:27

[KNS뉴스통신=백영대 기자]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조성일, www.sisul.or.kr)은 여름방학을 맞아 광진구 능동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서울팝스오케스트라 초청공연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먼저 9일 저녁 7시 음악분수 앞에서 서울팝스오케스트라의 음악회가 90분간 진행된다.이번 공연은 ‘넬라판타지아’를 비롯해 ‘마법의 성’, ‘거위의 꿈’ 등의 연주가 펼쳐지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서울팝스오케스트라는 이날 물춤과 조명에 맞춰 클래식 및 재즈 10곡을 연주한다.그리고 서울어린이대공원내 중앙로에 위치한 ‘포시즌 가든’에서는 대표적인 여름꽃인 백일홍 100만 송이가 만개해 장관을 이뤄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이는 서울시설공단이 서울어린이대공원의 ‘포시즌 가든’을 사계절 아름다운 꽃이 피어나는 테마 꽃밭으로 조성하는 사업이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이다.공단은 2018년 야생화 꽃밭 1000㎡(제곱미터)을 시작으로 올해는 2500㎡ 규모로 확대해 계절별 다양한 꽃으로 가득한 ‘포시즌 가든’을 조성했고, 이번 여름을 앞두고 백일홍 100만 송이를 이곳에 식재했다.한편, ‘포시즌 가든’ 근처에는 페달을 밟아 에너지를 만드는 자가발전기를 장착한 놀이시설인 ‘에너지 놀이터’를 신규 조성했다.‘에너지 놀이터’는 1,450㎡ 규모로, 어린이들이 서로 마주앉아 페달과 연결된 발전기를 돌리면 시소, 회전놀이대 등 놀이기구가 작동하게 된다.‘에너지 놀이터’는 페달을 돌려서 만든 전기에너지로 놀이기구가 움직이도록 만들어졌다는 부분이 특징이다. 어린이들이 신체활동을 통해 바깥놀이를 즐기며 전기에 대한 소중함도 함께 배울 수 있는 놀이터다.또한, 서울어린이대공원내 꿈틀꿈틀놀이터 옆에 위치한 물놀이장도 지난달 개장해 오는 8월 25일까지 운영된다. 이용시간은 12시부터 18시까지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은 정기점검을 위해 휴장한다.서울어린이대공원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장에 앞서 시설물정비와 수질검사를 마쳤으며, 매일 용수교체와 청소를 실시하고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이용안전 및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뉴스 | 백영대 기자 | 2019-08-08 09:24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7일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긴급 거시경제금융회의 후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등 참석자들과 함께 기자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KNS뉴스통신=백영대 기자] 일본 경제산업성은 7일 한국을 백색국가에서 제외하는 내용의 수출무역관리령 개정안을 공포했다.개정안은 지난 2일 아베 신조 총리가 주재한 일본 정부 각의에서 통과됐으며, 관보 게재를 기준으로 21일 후인 오는 28일부터 시행된다.일본 정부는 이날 한국을 백색국가에서 제외하는 내용의 법령 개정안을 공포하면서 시행세칙 '포괄허가취급요령'도 함께 공개했다.포괄허가취급요령은 백색국가 제외 관련 하위 법령으로. 1100여개 전략물자 품목 가운데 어떤 품목을 개별허가로 전환될지 발표될 것이라 예상됐다.하지만, 이 취급요령에는 수출 규제 시행 세칙에 어떤 품목을 개별허가로 전환되는지 구체적으로 지정은 하지 않았다.개정안이 시행되는 28일부터는 한국에 대한 수출절차 간소화 혜택이 폐지된다.한국으로 수출되는 1100여개 전략물자 가운데 일부 품목은 기존 '포괄 허가'에서 '개별 허가'로 전환되며, 일본 기업은 군사전용이 가능한 규제 품목을 한국에 수출할 경우 까다로운 수출 절차를 밟아야 한다.개별허가품목으로 분류되면 3년 간 유효한 일반포괄허가 대신 일본 경제산업성이 90일간 수출 허가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또, 일반 품목의 경우에는 일본 정부가 무기개발 등에 전용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하는 경우 별도의 수출허가를 받아야 한다.일본 정부는 앞서 지난달 1일 수출규제 발표 이후 TV와 스마트폰의 액정화면 부품인 '플루오린 폴리이미드', 반도체 제조에 필요한 ‘리지스트’와 '불화수소' 의 수출 규제에 들어간 후 3개 품목에 대한 수출 허가를 단 한 건도 내주지 않았다.한편, 한국 정부는 일본의 추가적인 수출 규제에 대응해 비상 상황에 돌입했다.7일 오전 홍남기 경제부총리 주재로 긴급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열고 “금융시장 변동성에 대응함과 동시에 일본 수출규제 조치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우리 경제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며, ”특히, 우리 기업의 단기적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지원과 중장기적인 경쟁력강화, 자립화 대책을 과단성 있게 실행하겠다"고 밝혔다.

뉴스 | 백영대 기자 | 2019-08-07 13:33

제암산 자연휴양림 수석전시회[사진=보성군][KNS뉴스통신=방계홍 기자] 전남 보성군에서 직접 운영하는 제암산자연휴양림에서는 달팽이 형상 등 수석 50여점을 전시해 이용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수석이 전시된 더늠길(무장애데크길)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8월의 걷기 좋은 길에 선정되기도 했다.보성군은 더늠길(무장애데크길)과 숲속의 집 주변에 아름다운 수석 50여점을 전시해 피톤치드 가득한 숲속 길을 걸으며 마음을 치유하고 쉬어갈 수 있는 또 하나의 공간을 만들었다.제암산자연휴양림 더늠길(무장애데크길)은 원점회귀형 데크길로 5.8㎞의 전 구간에 계단이 없어 장애인 휠체어, 유모차, 어린이, 노약자 등 아무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숲속길이다. 해발 200m 지점 물빛언덕의 집 주변 단풍나무, 참나무 숲에서 시작하여 방크스소나무, 삼나무, 고로쇠 나무숲을 지나 해발 500m의 대단위 편백숲을 경유하며 산림욕을 즐길 수 있다.보성군 관계자는 “때 묻지 않고 깨끗하고 아름다워 전국 최고의 자연휴양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제암산자연휴양림을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있는 휴양림으로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뉴스 | 방계홍 기자 | 2019-08-07 12:10

사진=사천시[KNS뉴스통신=정호일 기자] 사천시가 최근 폭염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더위에 취약한 홀로 사는 노인들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보호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와관련 시는 6일 삼천포노인복지회관에서 노인돌봄기본서비스 수행인력 52명(독거노인생활관리사 50명, 서비스관리자 2명)과 응급관리요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해 폭염 특보 발령 시 노인 야외활동 자제 및 휴식 유도, 노인 온열질환자 발생 등 응급상황 시 대응방안 등 폭염피해 예방 보호대책을 전달했다.시는 독거노인 생활관리사를 통해 취약독거노인 예찰활동과 폭염 특보 발령 시 일일 안부전화를 통한 실시간 모니터링 등 안전 확인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14개 읍면동 경로당 339개소를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폭염 특보 시 임시거처로 운영하는 등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폭염에 취약한 노인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점검 등 선제적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폭염 특보 발령 시 충분한 물마시기와 함께 무더위 시간대(오후12시~오후5시)는 농사일 등 야외활동을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 | 정호일 기자 | 2019-08-07 0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