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1-21 13:41 (월)
강석정 월드환전센터, 국내 1호점 '동대문 굿모닝시티점' 개장 예고
강석정 월드환전센터, 국내 1호점 '동대문 굿모닝시티점' 개장 예고
  • 이성재 기자
  • 승인 2019.01.11 07: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NS뉴스통신=이성재 기자] 월드환전센터는 국내 1호점이 될 동대문 굿모닝시티점을 개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월드환전센터는 이를 기점으로 중국 각지로의 진출과 일본, 홍콩,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 영국, 호주, 러시아 등 10개국에 진출함으로써 100만명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월드환전센터 강석정(캐시 강) 대표.<사진=코인업>

국내 1호 동대문 굿모닝시티 2~3월 중 오픈, 일일 이용객 5만~10만명 전망돼 관심을 받고 있다.

정부의 외국환거래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핀테크 기반 환전소 운영이 보다 폭넓은 성장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는 가운데 핀테크 기술혁신에 대한 지원과 아울러 송금수수료도 대폭 절감돼 소비자들의 환전서비스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O2O(온라인, 오프라인) 환전과 무인 환전을 접목한 새로운 환전서비스가 허용된 점은 환전소 설치에 어려움을 겪었던 사업자에게 환영 받는 요소다.

강석정 월드환전센터 대표는 "각국 통화, 상품권 등 디지털화폐의 거래 업무/ 환전 업무는 물론, 일반 및 특수 보관 서비스와 환전과 송금이 동시에 가능한 원스톱 환전 송금 서비스도 제공하게 된다"고 전했다.

강 대표는 또 "단체 및 환전금액이 큰 일반인, 환전업자, 환전 필요 기업 등의 고객을 찿아가는 딜리버 서비스와 새벽 2시까지 상담 가능한 예약 서비스도 구현된다. 24시간 스마트한 환전을 가능케 하는 ATM기도 운영될 예정이며, 통신사와의 제휴를 통한 맞춤형 통신이용 서비스, 국내외 대중교통카드 제휴서비스, 환전소 입주지역의 상인을 대상으로 한 우대 서비스와 관광객 홍보 서비스 등도 시행한다"고 밝혔다.

강 대표는 국내 1호점이 될 동대문 굿모닝씨티점 오픈이후 삼성동 본점과 명동점, 인천점이 차례로 개관할 예정이며 전국에 25개 환전센터를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임당로10길 3 원진빌딩 4층
  • 대표전화 : 02-583-7300
  • 팩스 : 02-583-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덕녕
  • 명칭 : (주)장애인문화신문
  • 제호 : 장애인문화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50470
  • 등록일 : 2017-11-28
  • 발행일 : 2017-12-07
  • 발행인 : 김재덕
  • 편집인 : 장경택
  • 장애인문화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장애인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kns,tv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