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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5만 군민의 염원인 남부내륙철도 성주역사 유치에 총력!!
성주군, 5만 군민의 염원인 남부내륙철도 성주역사 유치에 총력!!
  • 김한중 기자
  • 승인 2019.02.18 15: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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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 가야산 개발과 새로운 관광 수요 창출 도모 -
- 5만 군민과 출향인, 경북도민의 여망을 반드시 관철 -
- 남부내륙철도 성주역사 유치 등 당면현안 보고를 위한 확대간부회의 개최 -

 

이병환성주군수=확대간부회의

[장애인문화신문=김한중기자] 성주군 정부가 지난 29 국가 균형발전을 예타면제 사업으로 확정된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성주역사()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성주군2.11() 08:00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군수 주재로 실과소장, 본청담당, 읍면장, 부읍면장, 읍면 담당 등 총 170여명과 남부내륙철도역사 유치, 2019년도 도시개발사업, 각종 축제 및 행사, 구제역·AI 방역 등 주요현안 사항에 대한 새해 업무보고 및 지시사항을 시달하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확대간부 회의는 군정 주요시책과 민선7기의 군정철학을 이해·공유하고 함께 노력하기 위한 소통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자리로, 많은 성주군의 간부들이 당면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와 의견교환을 했다.

  또한 2019년 성주군의 군정방향에 대한 설명과 국가()사업, 자체사업 중 성주군의 미래를 위한 굵직한 사업들에 대한 업무공유를 위한 발표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성주군의 주요현안으로 떠오른 남부내륙철도 성주역사 신설에 대한 당위성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을 들음으로써 역사신설의 필요성과 파급효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이병환 성주군수간부공무원을 비롯한 성주군 공무원의 변화와 혁신은 계속되어야 하며 업무를 추진하는 자세와 군민을 대하는 자세를 변화시키는 것은 물론 성주미래를 바꾸고 5만군민의 염원인 남부내륙철도 성주역사 유치를 위해 전 공무원이 최선을 다해 줄 것 당부하며 회의를 마쳤다.

    성주군은 소외되고 낙후된 경제를 살리고 미래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성주역사를 반드시 유치한다는 각오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남부내륙철도는 김천~거제 구간 9 시․군을 통과하는 연장 172.38km     단선철도로서 사업비 4 7천억원이 투입되는 대형 국책 사업이다. 

   그러나, 2017년에 발표된 KDI(한국개발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김천시~합천역 구간이 65km ~통영(14.8km), 통영~거제(12.8km)보다 2 이상 노선이지만, 성주역 역사 건립 계획이 , 성주군 통과 구간에는 신호(철도 운행을 위한 신호체계) 설치 것으로 알려져 남부내륙철도가 생긴다는 소식에 성주군이  단계 발전할 것이라며 반겼던 주민들에게 오히려 실망감과 대적 박탈감을 안겨주고 있다.

   특히, 2017 4월에 극심한 찬반 속에 성주에 사드(THAAD) 배치된 정부의 뚜렷한 지원책이 없는 와중에 이번 부내륙철도 업마저 성주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역사가 없이 통과만 한다면이제까지 철길 없이 버텨온 성주군민의 상실감은 이루 말할 없다.

 

 성주군은 경제성 논리가 아닌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예타면제를한다는 예타면제 사업의 취지와 명분 맞지 않게, 6 역사 남이      5개인데 비해 경북에는 기점인 김천역 외에는 () 없어 경북지역에 추가 역사 설치를 통해 지역 균형적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

   또한, 성주군은 남부내륙철도 성주역사 유치를 통해 해동명산 가야산 국립공원에 대한 국민 접근성 향상과 가야산 성주호,독용산성 관광개발 계획과 연계한 지역 관광활성화를 기하고전국에서도 철도 서비스가 없는 안되는 지자체로서 철도역이 된다면, 실질적 교통복지가 실행되고 새로운 지역 개발과 관광산업수요를 충족시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성주군은 성주역사 유치를 위한 대응팀(T/F) 구성하여 유치전략수립·추진하고, 기관·사회단체장을 중심으로 공동추진위원회 구성 사회단체협의회 성주역사 유치 결의대회, 성주역사 추진 범군민 서명운동, 의회 성주역사 유치결의문 채택, 성주역사 유치 홍보활동 등을 성주역사 유치 시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중앙부처(국토교통부)  국회를 방문하여 성주역사 건립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협조를 구하고, 경북도와 인근의 고령군과도 밀히 협력하여 경북도민의 힘을 모아 경북 서부권역의 성장 잠재력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5 군민의 염원이 담긴 남부내륙철도 성주역사를 반드시 유치하여 사드로 조각난 민심을 하나로 묶고, 지역경제 발전을 이룰 획기적인 계기를 마련하여 살기 좋은 성주를 만들 나가겠다”고 굳은 의지를 내비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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