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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1주년 기념, 평화와 화합, 미래 번영에 대한 비전선포식 열려
평창동계올림픽 1주년 기념, 평화와 화합, 미래 번영에 대한 비전선포식 열려
  • 김종현 기자
  • 승인 2019.02.22 09: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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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속 봉평’ 평화 교육 문화예술 레저 창의적 미래콘텐츠로 국제적 지역브랜드 될 것 한왕기 평창군수 비롯 100여 명 강원 평창군 레인보우스토리 창의인재콘텐츠연구소 모여

[KNS뉴스통신=김종현 기자] 레인보우스토리 창의인재콘텐츠연구소와 강연문화콘텐츠 기업경영 ‘이향다움’이 주최한 ‘평창동계올림픽 1주년 AGAIN 평창, ‘평창 속 봉평’ 평화, 교육, 문화예술, 레저, 창의적 미래콘텐츠 1회 스페셜 컨퍼런스’가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의 취지는 국제적인 지역 브랜드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건강올림픽 종합특구’로 지정된 평창과 ‘레저문화창작특구’로 지정된 봉평의 지속적인 평화, 문화, 예술, 교육, 지역발전 등의 콘텐츠를 통해 군, 자치단체,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대화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한왕기 평창군수를 비롯해 각 기관장 및 단체장, 지역주민을 비롯해 법, 의료, 문화, 예술, 스포츠, 교육 등의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인 가운데, 그 첫 번째 회의가 레인보우스토리 창의인재콘텐츠연구소에서 열렸다.

한왕기 평창군수를 비롯해 각 기관장 및 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은 강원 평창군 봉평면 레인보우스토리 창의인재콘텐츠연구소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1주년 기념, 평화와 화합, 미래 번영에 대한 비전선포식에 참여했다.

○ 평화의 시작, 평창평화특례시로!

한왕기 평창군수는 “지방자치단체의 콘텐츠 확보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는 지금 특히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문화, 관광, 레포츠 등의 사업을 추진하여 평창과 봉평이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각 기관장 및 단체장, 지역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벤치마킹할 수 있는, 창의적인 지역 콘텐츠를 개발하는 새로운 브랜드 제고 전략이 필요하다” 면서 “각 전문가들로 구성된 레인보우스토리 창의인재콘텐츠연구소가 지역 발전에 큰 역할을 맡아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은 평화와 화합, 미래 번영에 대한 비전선포식을 통해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할 평창과 봉평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의미로 소리꾼 장사익 씨가 기증한 징을 치는 타종식에 참여, 지역사회의 평화, 교육, 문화예술, 레저, 창의적 미래콘텐츠를 개발하는데 지속적으로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이어 평창봉평지역 주민들로 구성되어 지역 특성을 살린 공연문화로 유명한 봉평전통민속보존회가 출연하여 평창동계올림픽을 기점으로 평화도시의 상징이 된 평창군을 평창평화특례시로 만들기 위한 초석을 함께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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