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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꾼 장사익과 함께한 신춘 빅콘서트 개최
소리꾼 장사익과 함께한 신춘 빅콘서트 개최
  • 김한중 기자
  • 승인 2019.04.01 21: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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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 양극화 해소기대 -

 

사진=고령군제공

[장애인문화신문=김한중기자]  고령군은  28()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2019 신춘 빅콘서트를 열었다.

이번 공연은 국악의 고향인 고령의 이미지에 맞게 국악공연이 관현악과 함께 콜라보를 이루어 진행됐다. 함께한 공연단체 영남국악관현악단(지휘 김현호)2001년에 창단되어 지역문화발전을 위해 노력하며 활동하는 단체이다.

이날 공연은 TBC 아나운서 문채희의 진행으로 한국의 대표적인 소리꾼 장사익과 불후의명곡 김나니&고금성 부부의 듀엣, 국악인 고금성, 사물광대 등의 다채로운 공연들을 선보였다.

고령군은 올해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 공모사업에도 3건이 선정되었으며 클래식, 연극, 뮤지컬 등 다채로운 공연을 준비하여 문화 양극화를 해소하고, 군민 모두가 공연문화를 통해서 하나로 뭉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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