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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냐(Oknha)’ 엉 키앙(Ung Kheang) UPK그룹 회장, “캄보디아와 한국은 중요한 경제파트너이다.”
‘옥냐(Oknha)’ 엉 키앙(Ung Kheang) UPK그룹 회장, “캄보디아와 한국은 중요한 경제파트너이다.”
  • 방수영 기자
  • 승인 2019.06.05 13: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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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경제사절단 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도착

 

‘옥냐(Oknha)’ 엉 키앙(Ung Kheang) UPK그룹 회장과 경제사절단 인천국제공항 도착해서 인터뷰하고 있다.
‘옥냐(Oknha)’ 엉 키앙(Ung Kheang) UPK그룹 회장과 경제사절단 인천국제공항 도착해서 인터뷰하고 있다.

 

 [장애인문화신문=방수영 기자] 캄보디아 경제사절단인 '옥냐(Oknha)' 키앙(Ung Kheang) UPK그룹 회장과 일행이 5일 오전 07시에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옥냐(Oknha)'란, 캄보디아 국왕이 캄보디안 내 대부호에게 내리는 작위을 말한다.

엉 키앙(Ung Kheang) UPK그룹 회장은 한국은 캄보디아의 가장 가까운 우방국이자 가장 좋은 경제협력 파트너국이다. 특히나 한국은 캄보디아에 많은 일자리을 제공하고 있다. 캄보디아 최대 투자국 중 하나인 한국에 방문하게 되어 기쁘다.”며 한국에 머무는 동안 UPK그룹이 가지고 있는 장점들을 같이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UPK그룹은 캄보디아 부동산을 바탕으로 한국기업과 함께 혁신도시를 개발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또한, 캄보디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산업 및 경제 분야를 토대로 한국기업과 통큰 비즈니스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캄보디아 경제사절단 ‘옥냐(Oknha)’ 엉 키앙(Ung Kheang) UPK그룹 회장, 케미시안 안폰(Keomixay Anphone) 여사, 푹 베스나(Phok Veasna) 중장, 안톤 리콜라스(Anton Nicolass) 대령, 아엠 챔패니(Im Chanphanit), 샵티크라이롱 피야숍(Sutthitrairong Piyasup), UPK코리아 강동규 대표, UPK코리아 박효수 이사 등이 인천공항에서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캄보디아 경제사절단 ‘옥냐(Oknha)’ 엉 키앙(Ung Kheang) UPK그룹 회장, 케미시안 안폰(Keomixay Anphone) 여사, 푹 베스나(Phok Veasna) 중장, 안톤 리콜라스(Anton Nicolass) 대령, 아엠 챔패니(Im Chanphanit), 샵티크라이롱 피야숍(Sutthitrairong Piyasup), UPK코리아 강동규 대표, UPK코리아 박효수 이사 등이 인천공항에서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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