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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하고 꽃길만 걸어요
금연하고 꽃길만 걸어요
  • 김한중 기자
  • 승인 2019.06.10 12: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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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보건소, 불로중학교 흡연예방교육 및 금연 캠페인 실시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20190605_150824.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264pixel, 세로 2448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9년 06월 05일 오후 3:08

[장애인문화신문=김한중기자] 불로중학교 금연 동아리 및 자치법정 동아리 학생들은 대구 동구보건소를 방문 흡연예방교육을 받고, 동구보건소와 합동으로 금연캠페인을 실시했다.

동구보건소에서  실시된 금연교실에서 불로중학교  학생들은 흡연을 하면 잃게 되는 소중한 것과   흡연의 폐해에 대해 배웠으며또한 61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줄(JUUL)/릴베이퍼/죠즈 등
신종 액상형 전자담배의 나쁜 점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아봤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20190605_142944_HDR.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264pixel, 세로 2448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9년 06월 05일 오후 2:29

동구보건소와 불로중학교는 금연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흡연 학생이 금연에 성공하고 건강한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는 기초를 만들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후 불로중학교 학생들은 입석네거리로 이동하여 많은 시민들이 금연에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

동구보건소 강태경 소장은 “청소년이 흡연의 유혹에 빠지지 않고,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시기를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청소년 흡연예방교육과 금연캠페인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청소년 금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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