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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덴 국민치약 베트남 수출길 열려
엑소덴 국민치약 베트남 수출길 열려
  • 방수영 기자
  • 승인 2019.07.01 21: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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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재향군인회 부회장이자 하이퐁시 경제인협회 회장인 응엔 띠 민하 장군이 국민치약 엑소덴 업무협약식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베트남 GEM SERCO와 주식회사 라이프온이 26일 오후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 주식회사 라이프온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고있다.
베트남 GEM SERCO와 주식회사 라이프온이 26일 오후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 주식회사 라이프온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고있다.

 

[장애인문화신문=방수영기자] 베트남 재향군인회 부회장 겸 하이퐁시 경제인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응엔 띠 민하 장군이 6일 오후 4, 서울 중구에 위치한 ()라이프온 회사에서 의료치약업체인 엑소덴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본 계약은 부칙 합의 내용이 끝나는 대로 베트남에서 정식계약을 진행하기로 협약했다. 이로써 엑소덴은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태국, 미얀마, 인도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 거점을 두고 수출길을 확보하게 되었다.

 

이날 ()라이프온 대표이사 겸 회장 이우승은 인사말에서 엑소덴은 출시시점부터 치주 질환을 개선하는 효과를 치아건강 전문가가 인정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이제 국내를 넘어 글로벌 마케팅 추진에 집중적인 힘을 쏟고 있습니다. 실제로 전세계 100여개 국가 관계자와 미팅을 가졌으며, 그 적극적인 마케팅 노력이 이제 실질적으로 계약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라며 엑소덴의 성장 방향과 그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덧붙여 “2018년 하반기에는 중국 정부 산하 기관으로부터 ‘MTP 그룹과 중국 독점 수출 계약을 체결하였고, 이달 초 캄보디아 ‘UPK그룹과 캄보디아 국민치약으로 엑소덴을 지정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제 엑소덴이 베트남 국민의 치주질환을 예방하고 치아건강을 지키는 데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그 출발을 위해 먼 거리를 와주신 민하 회장님을 비롯한 귀빈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며 협약을 통한 업무 진행에 대한 기대감과 감사함을 전했다.

 

엑소덴은 기업으로서 이윤 창출만을 쫓지 않고, 국민들의 치주질환 예방하고자 20여년의 연구와 임상실험을 거쳤다. 현재, ‘서울의료봉사재단의 낙후지역 의료봉사에 지원하는 등 기업으로써 사회적 역할에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그 결과, 국내 2,000여개 이상의 치과병원에 본 제품을 입점하여 판매하고 있다. 이 회장은 엑소덴은 전세계인의 치아 건강을 지키는 치약으로 발돋움 하고 싶다며 기업미션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베트남 재향군인회 부회장 겸 하이퐁시 경제인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응엔 띠 민하 장군이 베트남 GEM SEOCO 사에 대한 기업소개를 하고있다.
베트남 재향군인회 부회장 겸 하이퐁시 경제인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응엔 띠 민하 장군이 베트남 GEM SEOCO 사에 대한 기업소개를 하고있다.

 

이어 베트남 민하 장군(재향군인회 부회장/하이퐁시 경제인협회 회장)직접 사용해본 엑소덴 치약의 효능은 뛰어났다. 제품의 효과를 직접 체험하고 한국을 방문할 수 있었다. 앞으로 엑소덴 치약을 통해 베트남 국민들의 치아 건강을 지킬 수 있기를 바란다. 본 업무를 체결하게 되어 기쁘며, 초대해주어서 감사합니다.” 라며 향후 업무추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환영사와 답사가 끝나고 ()라이프온 이형기 부사장의 회사소개와 GEM SERCO 응엔 띠 민하 사장의 회사소개가 이어졌다. 이날 체결된 업무협약을 통해 ()라이프온의 엑소덴 치약은 베트남 국민 치약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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