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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시티 터미널 윤광청 사장, '참전 유공자포럼' 개설 회장 취임
센트럴시티 터미널 윤광청 사장, '참전 유공자포럼' 개설 회장 취임
  • 김재덕 기자
  • 승인 2019.07.03 22: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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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년 직장생활 마무리… "보람된 삶을 위해 '복지•문화'에 앞장설 것"
센트럴시티 터미널 윤광청 사장은 "42년 직장생활 마무리, 보람된 삶을 위해 복지•문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센트럴시티 터미널 윤광청 사장은 "42년 직장생활 마무리, 보람된 삶을 위해 복지•문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참전유공자포럼에 참석한 전국 참전자회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참전유공자포럼에 참석한 전국 참전자회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KNS뉴스통신=김재덕 기자] 센트럴시티 터미널 윤광청 사장은 42년 직장생활을 6월로 마무리 하고 보람된 삶을 위해 '참전 유공자포럼'을 개설하고 참전자 숙원사업을 위해 복지•문화로 사랑방을 제공하겠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전국에 참전자 회원 약 300여명이 참석해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하자고 서로들 굳건한 마음을 뭉쳤다.

윤광청 회장은 40여년의 조직생활의 노화우와 사회 각 분야에서 실천 해온 봉사활동을 토대로 각계각층에 맺어진 인적자원을 총동원해서 우리 유공자들의 위상과 권익을 찾는데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남은 여생을 바칠 각오로 굳게 다짐한다고 말했다.

윤 회장은 "우리 전우들은 평균 나이 70대 중반에 이르렀다. 누가 잘했느냐? 누구의 잘못을 따질  여유로운 시간이 없다. 우리  다 함께 단결해 한마음으로 새롭게 출발하자"고 강조했다.

김연태 경기지부장이 회원들과 담소를 나누면서 이제는 우리가 이웃에게 신뢰를 받고, 국가로 부터 인정받고, 더 나아가 국민들로부터 사랑받고 칭송받는 보훈단체로 거듭 태어나 우리의 위상과  권익을 찾는데 우리 모두  동참하는데 앞장서자고 했다.
김연태 경기지부장이 회원들과 담소를 나누면서 이제는 우리가 이웃에게 신뢰를 받고, 국가로 부터 인정받고, 더 나아가 국민들로부터 사랑받고 칭송받는 보훈단체로 거듭 태어나 우리의 위상과 권익을 찾는데 우리 모두 동참하는데 앞장서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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