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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일죽면 새마을, 지역 노인 200명 초청 '삼계탕 대접' 훈훈
안성시 일죽면 새마을, 지역 노인 200명 초청 '삼계탕 대접' 훈훈
  • 정양수 기자
  • 승인 2019.07.1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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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안성시 산북리 마을운동장에서 열린 경로잔치 행사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8일 안성시 산북리 마을운동장에서 열린 경로잔치 행사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NS뉴스통신=정양수 기자]  안성시 일죽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조휘철)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안성연)는 8일 산북리 마을운동장에서 지역 농니 2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경로잔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일죽면 새마을회에서 시민단체 먹거리 보장사업의 일환으로 초복을 앞두고 무더위에 지친 노인들을 대상으로 기운을 북돋아주기 위한 삼계탕을 대접했다.

행사를 추진한 조휘철 회장과 안성연 회장은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잘 이겨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소박한 경로잔치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우석제 시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경로잔치를 마련한 일죽면 새마을협의회의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이 자리가 웃어른을 공경하는 문화 확산과 주민화합을 도모해 즐거운 변화 행복한 안성건설에 이바지하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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