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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만채 전라남도 전 교육감, '맑은물 부어주기' 캠페인 참여
장만채 전라남도 전 교육감, '맑은물 부어주기' 캠페인 참여
  • 이성재 기자
  • 승인 2019.07.14 21: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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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만채 전 교육감, 1%로의 변화로 전남교육 전국 1위로 바꾸어 놓아

[KNS뉴스통신=이성재 기자] 장만채 전 교육감은 지난 11일  맑은 물 부어주기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프로그램 캠페인에 참여했다. 장만채 전 교육감은 16대 17대 전라남도 교육의 행정을 1%의 변화를 전국 교육시스텀 1위로 만들어 냈다. 또한 장애인 복지.문화 개선에도 앞장섰으며 교육적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의 만남 문화 콘서트, 시베리아 독서열차, 행복한 동행 등 다양한 많은 일들을 했다. 이날 '맑은물  부어주기'  사랑과 나눔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어 감사드리며 개인적으로 뜻깊은 디딤돌 역할을 담당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했다.

장만채 전라남도 전 교육감은 금상기법으로 대나무 장인이 만든 만연필 기부했다. [사진=이성재 기자]
장만채 전라남도 전 교육감은 금상기법으로 대나무 장인이 만든 만연필 기부했다. [사진=이성재 기자]

첫번째 물품은 작품이다. 우리나라 G.C정상회담때  대표 기념품으로 주었던 품목중에 하나다. 대나무를 1000번 이상 굽고 문지르면 이와같은 문양이 나온다고 한다. 그래서 금상기법을으로 대나무 장인이 만든 만연필을 뜻깊게 쓰여지기를 바란다고 했다.

장만채 전라남도 전교육감은 귀족호도를 기부했다. [사진=이성재 기자]
장만채 전라남도 전교육감은 귀족호도를 기부했다. [사진=이성재 기자]

두번째 물품은 기족 호두다. 비싼것은 하나에 1억까지도 간다고 한다. 이것은 1억까지는 아니고 귀족 호도 특징은 골이 깊다. 손에 지압효과가 있고 옛날에 선비들이 많이 썼던 것이다. 이것은 장흥지역에서 나는데 선물을 받은 쌍쌍 호두를 기부할 수 있어 너무도 좋다. 장만채 전 교육감은  잘쓰이기를 바란다고 했다.

장만채 전라남도 전 교육감은 보이차 원액을 기부했다. [사진=이성재 기자]
장만채 전라남도 전 교육감은 보이차 원액을 기부했다. [사진=이성재 기자]

세번째 물품은 보이차 원액이다. 많은 분들이 드셔보았겠지만 상 중 하 제품이 있는데 이것은 중 정도다. 

한편, 맑은물 부어주기 캠페인은 개인이 소장한 물품을 기부하면 그 물품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장애인 복지를 위해 사용하는 "사랑과 나눔" 운동이다.

또, 참여하는 개인이나 기업에게는 네이버TV, 구글, 페이스북, 유튜브, 인터넷 및 언론보도 등  적극적인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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