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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훈 옥과농협 조합장, '맑은물 부어주기' 릴레이 캠페인 사랑과 나눔 동참
구정훈 옥과농협 조합장, '맑은물 부어주기' 릴레이 캠페인 사랑과 나눔 동참
  • 이성재 기자
  • 승인 2019.08.11 17: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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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이성재 기자] 구정훈 옥과농협 조합장 지난 5일  맑은 물 부어주기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프로그램 캠페인에 참여했다. 

구정훈 조합장은" '맑은물 부어주기' 릴레이 캠페인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발전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첫 번째 소개할 기부물품은 "옥당골 처음처럼" 쌀이다. "옥당골 처음처럼" 쌀은 찰지고 맛있다는 뜻에서 옥당골이라고 지명을 붙였고 처음처럼이란 이름은  농부의 순수한 마음 그대로 농사를 짖는다는 뜻에서 이름을 지었다. 한번 드셔 보시면 느껴볼 수 있는 옥과농협 자부심을 걸고 소개를 한다고 했다.

"옥당골 처음처럼" 쌀은 점토질의 비옥한 땅에서  생산되어 특유의 맛이 구슬에 비유 되는 쌀로 농협의 철저한 품질 관리 되는 지역 농산물이다.

유기농, 무농약, 계약재배, 농가의 생산품 중심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겉으로 보기에도 윤기가 있고 밀알이 탱글탱글 하다. 밥을 지을때 고슬고슬하게 윤기가 잘잘흐르는 것이 특징이다.

옥과사과 일교차가 크고 또 빛깔이 좋고 과즙과 육질이 탄탄해서 좋다.

두 번째 기부할 물품은 옥과농협에서 자랑하는 사과다. 옥과 사과는 민요인 호남가에서 나왔듯이 가지가지 옥과로다. 가지마다 구슬 같은 과일이 맺쳐 있다 해서 옥과라는 지명이다. 옥과는 일교차가 크고 또 빛깔이 좋고 과즙과 육질이 탄탄해서 옥과 사과는 전남 뿐만아니라 서울까지 진출하고 있다. 한번 옥과 사과를 드시면 구슬 같은 과일이라는 느낌이 알수가 있다. 옥과농협은 품질에 자신있다. 믿고 드셔보세요라고 소개를 했다.

옥과천 1급수에서 자란 옥과포도 신선하고 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사진=이성재 기자]
옥과천 1급수에서 자란 옥과포도 신선하고 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사진=이성재 기자]

세 번째 기부할 물품은 옥과 포도다. 한얀 분이 묻어 그만큼 신선도를 자랑한다. 옥과천은 환경부에서 1급수로 지정 받았다. 맑은 물로 재배가 되기 때문에 그 많큼 신선하고 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옥과에서 생산 된 포도 또한 옥과면민을 대표해서 자신있게 권하고 싶다고 했다.

옥과농협, 조합원을 가족처럼,  감동을 주는 농협, 더욱 튼실한 농협이다. [사진=이성재 기자]
옥과농협, 조합원을 가족처럼, 감동을 주는 농협, 더욱 튼실한 농협이다. [사진=이성재 기자]

구정훈 조합장은 저희 농협은 조합원들께 생산 된 농산물을 열과 성의를 다해서 최고의 품질을 보장하고 최고의  가격으로 판매되는 지킴이 농협의 역활을 다하고 있다. 소비자님들께서 찾아 주실때 두번 다시 후회 하지 않고 믿고 또 찾는 농산품을 개발하고 유통하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옥과농협은 소비자들이 믿고 찾는 옥과농협, 조합원들이 믿는 농협,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하는 옥과농협을 꼭 만들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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