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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덕 대표, 후불식 상조.장례서비스 '예효경'과 협약 맺어
김재덕 대표, 후불식 상조.장례서비스 '예효경'과 협약 맺어
  • 이성재 기자
  • 승인 2019.08.27 08: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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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처럼, 웨딩드레스처럼 수의를 입고 하늘로 여행가는 새로운 장례서비스
좌)예효경 김익한 대표 와 김재덕 장애인문화신문 발행인은 지난 22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장애인문화신문 포토존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이성재 기자]
좌)예효경 김익한 대표 와 김재덕 장애인문화신문 발행인은 지난 22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장애인문화신문 포토존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이성재 기자]

[KNS뉴스통신=이성재 기자] 김재덕 장애인문화신문은 새로운 장례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지난 22일 후불식 상조.장례서비스 "예효경"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 대표는 우리 사회는 100세 시대를 경험하고 있다. 고령화 시대에 어느 날이 홀연히 오더라도 축복처럼, 웨딩드레스처럼 수의를 입고 귀천하게 되는데 장례문화도 많이 바뀌어 가고 있다고 했다.

김 대표는 사람은 누구나 장애인이다. 먼저 되느냐? 나중 되느냐? 차이다. 그러나 마지막은 누구나 똑같이 축복을 맞이한 웨딩드레스처럼 수의를 입게 된다. 대통령 국가장 수의를 제작했던 안동삼베마을 새로운 이름 "예효경"에서 선도하고 있는 아름다운 장례문화를 장애인문화신문이 복지 차원에서 회비를 납부하지 않아도 부담없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어 특히 장애인들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복지 혜택이기에  권장사업에 함께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좌)맑은물 부어주기 우덕수 회장과 예효경 김익한 대표가 예효경에서 특허청 발명특허 기능성 침대패드 푸른숲을 들고 기념촬영을 가졌다. [사진= 이성재 기자]
좌)맑은물 부어주기 우덕수 회장과 예효경 김익한 대표가 예효경에서 특허청 발명특허 기능성 침대패드 푸른숲을 들고 기념촬영을 가졌다. [사진= 이성재 기자]

이날 상.장례전문기업 예효경 김익한 대표는 대한민국 장애인 복지 발전과 상조.장례분야의 올바른 장례문화를 선도하며 예와 효, 공경이 바로서는 사회를 만들어 국민의 문화수준향상에 기여 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김대표는 요람에서 무덤까지 인간 존중과 고인의 존엄이 우선되는 우리문화형성을 위해 일익을 담당하겠다고 MOU체결 후 소신을 밝혔다.

'맑은물 부어주기' 우덕수 회장이 맑은물 부어주기 VIP 특별회원증과 예효경 무료상조 가입증서와 함께 장애인문화신문 김재덕 발행인과 기념촬영을 가졌다. [사진=이성재 기자]
'맑은물 부어주기' 우덕수 회장이 맑은물 부어주기 VIP 특별회원증과 예효경 무료상조 가입증서와 함께 장애인문화신문 김재덕 발행인과 기념촬영을 가졌다. [사진=이성재 기자]

이 프로그램은 9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전개 되며, 사랑과 나눔 릴레이 캠페인 "맑은물 부어주기"도 적극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또한 '맑은물 부어주기'에 참여하시거나 회원으로 가입하신분들에게는 "예효경"에서 한지사로만든 특허청 발명특허 제품인 '푸른숲' 기능성 침대패드, 장례서비스 상품권, 1인 미디어시대 마이채널 1달 무료 사용료 등 약 100만원 상당의 선물도 증정한다.

한편, 맑은물부어주기’ 캠페인은 개인이나 기업이 3가지 물품을 후원해 그 수익금으로 장애인의 복지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장애인문화신문은 3가지 물품을 후원하는 개인이나 기업인들에게 특별한 이벤트로 언론보도로 개인이나 기업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후원한 물품은 장애인문화신문 쇼핑몰에서 판매해 장애인들에게 맑은물 부어주기 기금으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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