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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협력재단과 손잡고 중소기업 판로지원 나서
한전KDN, 협력재단과 손잡고 중소기업 판로지원 나서
  • 김관일 기자
  • 승인 2019.10.07 08: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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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사 임직원 ‘동반성장몰’ 오픈…기관 수요물자 구매 등 이용 범위 단계적 확대 계획

[KNS뉴스통신=김관일 기자] 한전KDN(사장 박성철)이 중소기업의 판로지원에 나섰다.

한전KDN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사무총장 김순철),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이사 정진수)와 최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소기업 우수제품 구매확대를 통한 판로지원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한전KDN은 우수 협력기업 임직원 대상으로 동반성장몰을 도입하고 전용 포인트를 지원, 협력사 복리증진은 물론 판매 중소기업의 매출확대라는 상생경영에 나섰다.

동반성장몰은 중소기업의 판매수수료를 최소화 하고 대·중소기업 임직원에게 최저가로 우수상품을 제공, 직원 복지와 판매기업의 매출성장을 제고하는 대표적인 상생형 판로지원 플랫폼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전KDN은 ▲우수 협력기업 대상 포상 포인트 지원 ▲성과공유제를 활용한 협력사 복지포인트 지급 ▲내부 임직원의 중소기업제품 구매 등을 연계할 예정이며, 기관 수요물자 구매 등 동반성장몰 이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협력재단 관계자는 ”이번 협력을 통해 대·중소기업 상생형 판로지원이 탄력을 받게 되리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관별 맞춤형 동반성장몰 구축, 동반성장 평가 반영 등 다양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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