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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종 미래해양수산포럼 이사장, 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와 '세계 해양 문화관광도시' 업무협약 체결
박병종 미래해양수산포럼 이사장, 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와 '세계 해양 문화관광도시' 업무협약 체결
  • 박노충 기자
  • 승인 2019.11.27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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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 지태용 회장, '세계 해양 문화관광 복합도시' 하늘길, 땅길, 바다길 열어
사진=세계 해양 문화관광도시 업무협약을 체결 후 양사 임원진 및 관계자들이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참석한 캄보디아 국빈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세계 해양 문화관광도시 업무협약을 체결 후 양사 임원진 및 관계자들이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참석한 캄보디아 국빈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장애인문화신문] 박노충 기자 = 사)미래해양수산포럼(이사장 박병종)은 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회장 지태용)와 강진, 장흥, 보성, 고흥군 해안선에 내륙화 '세계해양문화관광도시' 유치와 관련해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박병종 이사장은 캄보디아 민간외교 친절 대사다. 부산에서 개최하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참석해 옥냐 엉키앙 상업부 차관, 프놈펜 상공회의소 회장 '옥냐' 눈 릿티, 씨엠릿 상공회의소 회장 '옥냐' 라이런과 미래해양수산포럼 임원진 및 관계자 여러분들이 지난 25일 부산시 수영구 소재 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을 방문했다.

지태용 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는 업무협약을 마치고 "강진, 장흥, 보성, 고흥은 아름다운 자연이 뛰어난 바다가 접해있는 해안선을 따라 하늘길, 땅길, 바닷길을 여는 '세계 해양 문화관광도시'는 이 보다 더 좋은 지리적 여건은 드물다"며 "주위의 배우세력 도시가 든든한 뒷받침을 하고 있어 지역주민들과 뜻을 합친다면 살기 좋은 관광 명품도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박병종 이사장은 "'세계 해양 문화관광도시'를 유치하기 위해서는 재외동포 750만 역 이민자, 240만 다문화 가정의 안전한 정착도시가 중요하다"며 "이들의 힘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또 "현재 유엔에 등록된 국가는 214개국, 우리나라 총 인구는 5,200만명 정도이며 대한민국 국민으로 198개국에 거주하는 재외동포들의 총수는 750만 명,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총 다문화 가정은 240만 명에 달한다"며 "오랫동안 외국생활을 해온 역 이민자들은 서울이나 부산 제주 등에 거주자를 마련해 개인적으로 역이민을 고려했으나 대부분 생활양식과 사고방식 그리고 외국에서 본인이 진행하던 사업의 연속성 등이 불가하여 적용을 제대로 하지 못해 한국에서도 이방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민자들은 귀국을 원하지만 자기들이 현재 살고 있는 문화와 사업을 쉽게 이전하기 어려우나 내륙화 '세계 해양 문화관광도시'가 만들어지면 역 이민자들이 원하는 삶을 고국에서 즐길 수 있다"며 "내륙화 '세계 해양 문화관광도시'는 순수 외국자본으로 750만 재외동포의 역 이민자 정착도시로서의 가능한 240만 다문화 가정의 사회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도시 그리고 인구 절벽문제와 청년 고용창출을 관광수지적자를 줄일 수 있는 국제적인 도시로 개발하여 연인원 2,000만 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방문하여 365일 축제를 상시적으로 개최하여 생동감 있는 도시로 개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 지태용 회장(좌)과 미래해양수산포럼 박병종 이사장(우)이 협약을 체결하고 굳건한 약속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 지태용 회장(좌)과 미래해양수산포럼 박병종 이사장(우)이 협약을 체결하고 굳건한 약속을 다짐하고 있다.

국내의 여행객들이 시간과 장소의 재한 없이 2~3일간 상주하면서 전 세계의 문화와 축제를 즐기고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세계 명소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하며 국내에 240만 명의 다국적 문화 가정이 존재하고 있으나 그들의 교육, 사회문제를 해결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이제는 국가가 나서서 문제해결에 집중해야 한다.

전 세계에는 약 43개국 언어가 통용되고 있다. 역 이민자와 단순화 가족을 위한 내륙화 '세계 해양 문화관광도시'에는 전 세계의 언어를 가르칠 수 있는 외국학교 유치가 가능하므로 역 이민자는 물론 국내 외국인 학교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며 또한 최근 늘어나는 다문화 가정의 교육문제를 이제는 국가가 해결하는데 앞장서야 한다.

우리나라 총 인구가 10년 후인 2029년부터 줄어든다는 전망이 나옴에 따라 정부에서는 지난 10년간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120조원을 투입하였지만 큰 성과를 보지 못하였다. 출산율은 점점 더 낮아 지고 있고 더구나 청년 실업의 증가는 출산율을 더 어렵게 만들고 있다. 따라서 우리들은 저출산 대책을 세우기 위해 우선 국내에서 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중요 기관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현재 실행중인 청년실업, 저출산 대책 강화와도 또 다른 방법으로는 재외동포를 위한 정책을 잘 세워 출산율을 향상 시키는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으로 198개국에 거주하는 재외동포들의 총수는 약 750만 명이나 거주하고 있다고 한다.

한국과 가까운 러시아와 중앙아시아에는 약 50만 명의 조선족과 고려인들이 살고 있으며, 중국에도 약 240만 명의 조선족이 있다. 이민을 희망하지만 여러가지 까다로운 절차 때문에 이민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고, 심지어 이민을 와도 외국인으로 취급받고, 본(本)도 사용할 수 없어 정체성을 의심한다고 했다.

만약, 재외동포를 위한 재외동포귀환법이 제정이 되면 재외동포 유입으로 인구가 증가되고, 인구감소 문제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현재 정부에서 실시하는 신북방정책이 탄력적으로 추진될것이며, 앞으로 중국동포들이 통일과정과 통일 이후 동북아 평화질서유지에 더욱 많은 기여는 물론 그 대안이 세계 해양 문화관광도시가 될 전망이다.

 

gvkorea2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