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1-19 11:48 (일)
박희영, 장만채는 장작 불처럼 활활 타오르는 '큰 일꾼'
박희영, 장만채는 장작 불처럼 활활 타오르는 '큰 일꾼'
  • 박노충 기자
  • 승인 2020.01.12 16: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희영 순천시 홍보대사가 바라본 장만채는 누구인가?

박희영 순천시 홍보대사는 순천인 장만채, 장작 불처럼 활활 타오르는 '큰 일꾼'이다고 말한다.​

순천시 박희영 홍보대사가 바라본 장만채 前 교육감은 과학자로서 교육은 경제다. 경제는 곧 과학이다. 이념을 가지고 천연 나노소재 분야의 '노벨 국민추진위원회' 명예 이사장을 맡고 있다. 또한 과학기술의 불모지나 다름없는 대한민국을 세계로 널리 알리는 대국민 실천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뿐만이 아니라 그는 전남 교육감시절 강력한 추진력과 소통으로 기초학력 미달 학생을 최소화 시켰으며, 특성화 고등학교를 4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 독서토론열차 학교개설, 전국 교육감 직무수행 능력평가 1위, 전남 시.도교육 공약 이행평가 1위, 전남 교육자치 행정 1위로 3관왕을 차지했다.​

또한 2018평창페럴림픽에서는 장애아동 그림전시회를 열어 한국을 비롯, 북한, 독일, 미국 등 10개국이 참가하고, 참가 대상은 북한 패럴림픽단 30명을 비롯해 지적(발달)장애학생, 인솔교사(학부모) 등 남북 통일의 염원을 담아낸 업적을 남긴 훌륭한 지도자로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순천인 장만채 더블어민주당 경선 후보가 "내고향 순천에 나노밸리산업단지 계획은 순천의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무한대 일자리 창출은 물론, 문화 교육 경제 과학의 시대를 여는 변화의 도시가 될 것이다"고 선언하고 있다.
사진=순천인 장만채 더블어민주당 경선 후보가 "내고향 순천에 나노밸리산업단지 계획은 순천의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무한대 일자리 창출은 물론, 문화 교육 경제 과학의 시대를 여는 변화의 도시가 될 것이다"고 선언하고 있다.

한편, 장만채 더블어민주당 경선 후보는 "내고향 순천에 나노밸리산업단지 계획은 순천의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무한대 일자리 창출은 물론, 문화 교육 경제 과학의 시대를 여는 변화의 도시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