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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은 홍보대사, 홀트아동복지회와 함께 기부 프로젝트 실시
배우 김성은 홍보대사, 홀트아동복지회와 함께 기부 프로젝트 실시
  • 박노충 기자
  • 승인 2020.01.16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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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은 홍보대사, 홀트아동복지회와 함께 기부 프로젝트 실시.((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배우 김성은 홍보대사, 홀트아동복지회와 함께 기부 프로젝트 실시.((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홀트아동복지회(회장 김호현)는 배우 김성은 홍보대사와 함께 미혼한부모가정 아동들을 돕기 위한 따뜻한 기부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김성은 홍보대사가 평소 애용하는 내추럴 뷰티 브랜드 “벨레다”의 베이비 라인 4종 세트로 공동구매 수익금에 해당되는 금액만큼 벨라다 제품이 홀트아동복지회로 기부되는 방식이다.

 김성은 홍보대사는 2007년부터 홀트아동복지회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입양대기아동 및 미혼한부모가정을 돕기 위해 공식적인 행사 외에도 기관에 방문하여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미혼한부모 영·유아 자녀 물품지원사업 “365베이비케어키트”에는 매년 함께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지하고 있다.

 김성은 홍보대사는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하여 2011년부터는 부부가 함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셋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홀트아동복지회 김호현 회장은 “2007년부터 김성은 홍보대사는 지속적인 활동 참여로 홀트아동복지회의 다양한 사업을 알리는 데 큰 힘이 되어주고 있어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1955년, 전쟁과 가난으로 부모를 잃고 고통 받고 있던 아이들에게 새로운 가정을 찾아주는 입양복지를 시작으로 아동복지, 미혼한부모복지, 장애인복지, 지역사회복지를 비롯하여 다문화가족지원, 캄보디아, 몽골, 탄자니아, 네팔의 해외빈곤 아동지원에 이르기까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전문적인 사회복지를 실천하는 국내·외를 대표하는 아동복지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