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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덕 장애인문화신문 발행인, "환경감시일보 수습기자 강연" 펼쳐
김재덕 장애인문화신문 발행인, "환경감시일보 수습기자 강연" 펼쳐
  • 장애인문화신문
  • 승인 2020.03.15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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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사람을 물면 기사가 되지 않지만, 사람이 개를 물면 기사가 된다.
사진=김재덕 장애인문화신문 발행인, 환경감시일보 수습기자 강연 모습.
사진=김재덕 장애인문화신문 발행인, 환경감시일보 수습기자 강연 모습.

[장애인문화신문]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및 환경감시일보 이상권 총재와 도선제 회장은 환경감시일보 수습기자 교육 세미나를 14일 서울시 역삼동 언주로 소재 본사건물 5층에서 가졌다.

김재덕 장애인문화신문 발행인은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부총재로 이날  초청 강사로 환경감시일보 수습기자 33명에게 기자의 자격과 조건, 행동과 자세, 기사 구성 요소 등 1.기사작성요령(홈페이지 기자회원 가입) 2.사진찍는법 3.SNS활용법(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4.영상촬영 활용법(유튜브,페이스북, 판도라TV, 네이버TV) 5.모빙활용법 등 다양한 교육 진행했다.

사진=환경감시일보 수습기자들이 진지한 태도로 교육에 열중하고 있다.
사진=환경감시일보 수습기자들이 진지한 태도로 교육에 열중하고 있다.

김 발행인은 우리 사회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교육 환경, 종교, 국제, 지역뉴스 등으로 구분이 되어 있는데 크게는 권력, 자본, 언론으로 분류가 되어 있다. '그렇담' 이제 여러분들은 수습기자 신분에서 벗어나 정식 기자가 되면  권력, 자본중 언론에 속해있는 기자가 된다. 기자는 무관이라 한다. 무관은 권력도 없고, 자본도 없는 사람을 두고 한 말이다.

장수는 전쟁터에서 칼로 싸운다. 그렇지만 무관은 자기 혼자 판단하는 양심에 잣대가 있다. 칼보다 무서운 펜대를 응시(凝視)라 한다
'즉' 기자는 날카로운 눈으로 매섭게 한 곳을 똑바로 바라보라는 저 높은 곳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매와 같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이제 습기간이 끝나고 환경감시일보 기자로서 뉴스 전달하는 사람으로 새로운 사실을 알리는 것이 기자가 하는 일이다. 기자는 뜻을 분명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어려운 이웃들과 사회적 약자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지구환경은 살리는 지킴이 엮활자로 수행하는 지팡이가 되기 바난다고 했다.

사진=드론 촬영 및 방역교육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환경감시일보 수습기자단
사진=드론 촬영 및 방역교육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환경감시일보 수습기자단

기사란 무엇인가?

기사란 사실을 적은 글이다. 신문이나 잡지 또는 인터넷 뉴스에 최근은 방송까지 기사를 전달함에 따라 기사는 광범위하게 파생되면서 다양한 형식으로 전달되고 있다.

기사는 신문 지면, 포털 뉴스 서비스, 공중파 방송, 케이블 전문방송 등에서 다채롭게 활용된다. 기사의 주요성에는 신속성, 정확성, 새로운 것 등이 우선한다.

그러나 최근의  흐름은 신속성보다 새로운 것, 해설 기사의 중요성이 점점더 높아지고 있으면서 원 기사들은 문화적 가치와 풍부한 팩트를 담은 글들이 파괴력이 높아지고 있다

요즘 방송의 한계성과 유튜브 등의 폭발성에 되비된 현상은 대부분의 언론이 어떻게 해설을 펼쳐갈 것인가는 여전히 답보상태로 신뢰성이 급격히 저하되고 있다.

기사는 무언가 모자란 글을 쓰지 않으려면 6하원칙이 중요하다.

기사를 구성하는 육하원칙은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여섯 가지다. 육하원칙은 기사뿐만 아니라 사업계획서, 보고서, 어떤 자료를 만들때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다.

주제에 관련하여 육하원칙에 맞게 누가-어떤 사람들이 관련되었는가? 언제 - 언제 벌어졌는가? 어디서 - 어디에서 일이 벌어졌는가? 무엇을 - 어떤 일이 벌어졌는가? 어떻게 - 그 일이 어떻게 벌어졌는가? 왜 - 왜 그런 일이 벌어졌는가? 정리하면 쉽게 기사를 전달할 수 있다.

어떻게는 방법적이다. 왜는 사건의 이유를 밝히는데 집중된다. 문장을 풀어 내는 가장 기본은 "누가ㆍ언제ㆍ무엇을ㆍ했다. 외우기 쉽지요. 외운뒤에 단어를 맞춰가다보면 "살"이란게 붙게 마련이다.

육하원칙에는 반드시 "때, 시, 장소"는 기본이고 "서론, 본론, 결론"으로 마무리 한다. 질문을 할 때는 딱 세 마디 다. "왜, 뭐, 어떻게"

또한 일상생활에서 이 단어의 활용 방법을 꼭 알아 둘 필요가 있다. "누가, 언제, 어디서"를 첨가하면 여러 질문에 쉽게 답할 수 있다.

사진=김재덕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부총재 "개가 사람을 물면 기사가 되지 않지만, 사람이 개를 물면 기사가 된다"
사진=김재덕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부총재 "개가 사람을 물면 기사가 되지 않지만, 사람이 개를 물면 기사가 된다"

기사 작성 요령은 역피라미드형 리드가 가장 중요하다. 피라미드형은 사건 발생한 순서대로 작성하는 방식이다. 주로 피처 기사나 해설 기사, 잡지 기사, 르포 등으로 사용된다. 기승전결 형식도 피라미드형이다 즉 역삼각형을 말한다. 피라미드형 기사형태 ※제목 - 뉴스 내용을 요약, 독자의 관심을 유도 ※리드 - 가장 중요한 정보. 누가, 무엇을, 언제 ※본문 - 다음으로 중요한 정보, 사실, 인용문, 배경 *꼬리 - 사소한 정보

또한 기사에는 팩트가 가장 중요하다. 리드하는 문학적 표현도 무시할 수 없다. 여기서 승부가 갈린다. 이중 캡션으로 불리는 메인 타이틀과 부제목, 소제목은 클릭률을 올린 수 있는 인기 요소이다. 여기서 새로운 것이 반영된 사진, 또는 선정적 사진은 메인 타이틀로 사용하는것도 잊어서는 안된다.

기사의 구성에 있어 뉴스 기사는 제목, 부제목, 리드, 본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목내용을 한 문장으로 요약한다. 기사 내용을 안 읽고도 독자가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알 수 있어야 한다. 제목은 구체적이어야 하며, 가능한 많은 정보를 담고 있어야 한다.

부제목에 넣지 못한 중요한 내용을 요약한다. 6하 원칙을 2개로 나누어 제목에는 누가, 무엇을 넣고 부제목에는 언제, 어떻게, 왜를 넣는 방식으로 구성하는 경우가 많다.

리드(lead)는 기사의 첫 문단으로, 전문이라고도 한다. 리드는 기사에 대한 독자의 흥미를 끌어내는 역할을 한다. 스트레이트 기사에서는 리드에 가장 중요한 사실을 넣어 사건이나 기사 전체의 내용을 요약한다.

본문은 리드의 뒷부분이다. 리드에서 설명된 내용을 구체적으로 서술하고, 사건 당사자의 입장을 설명하고 사건에 대한 배경 정보를 넣는다.

김 발행인은 TBN 교통시대 일요초대석에 출연해 환경에 대한 주요성을 역설한 부분을 인용해 인터뷰 전문 내용을 가지고 교육자료를 활용했다.

사진=MC 표영호, TBN 교통시대 일요 초대석~ 오늘은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김재덕 부총재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사진=MC 표영호, TBN 교통시대 일요 초대석~ 오늘은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김재덕 부총재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지구 환경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구온난화 주범인 이산화탄소, 메탄, 이산화질소 등에 대한 탄소배출권 활당량 계획도 정부가 발표한적 있다. 오늘은 이 같은 환경 문제에 대해서 수습기자 여러분들이 꼭 알아 두어야 할 내용이라며 TBN 교통시대 일요초대석에 출연한 내용을 교육자료로 설명했다.

지구온난화의 주범 온실가스는 왜 문제인가? 지구의 에너지 방출을 방해하고 지구온난화 기후이상변화와 이상기후 현상으로 막대한 피해를 준다.

또한 이산화탄소는 주로 석유와 석탄과 같은 화석연료의 연소에 의해 배출되며, 메탄은 폐기물, 음식물 쓰레기, 가축의 배설물, 초식 동물의 트림 등에 의해서 발생하고, 과불화탄소, 수소화불화탄소, 육불화황은 냉매, 반도체 공정, 변압기 등에서 주로 발생한다

지구온난화는 결국 홍수, 폭우, 사막화, 태풍과 같은 이상기후를 유발했고, 미세먼지는 조용한 살인자다. 코로나19 또한 이로 인해 발생한 자연재해로 인류의 목숨까지 빼앗고 있다.

해결 방법은 신재생에너지를 개발하는 것이다. 원천적으로 이산화탄소가 배출되지 않도록 자연의 힘을 이용하는 수력, 조력, 풍력, 지열, 태양에너지 이용방법이다.

원자력 에너지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원자력 발전은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으나 방사능 노출 위험이 공존하고 있다.

절약 및 효율적 향상 기술이다. 사용하는 에너지 자체를 줄이거나 에너지를 적게 소비하는 상품을 만들고 자동차의 경우 내연기관이 작동할 때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방법들을 꾸준히 연구 기술이 필요한데 환경감시일보 기자들이 지적도 좋지만 방법을 지향하는 소재를 많이 보도해주기 바란다고 했다

Q. 먼저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의 전국조직 부총재를 맡고 계신데, 본부에서는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소개해 주시죠.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는 전국 17개 지부 산하 247개 지회로 구성하여 자율적 환경운동을 할 수 있도록 선도 개몽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Q. 그런데 맡고 계신 일이 무척 다양한 것 같은데, 보다 자세한 자기 소개를 부탁 드릴까요?

한국노총 전국연합건설노동조합 강원지부장 외 국민권익위원회부정부패방지 국민운동총연합 중앙회 상임위원 등을 맡아 일하고 있습니다.

Q. 오늘은 먼저 환경 얘기를 좀 해보겠는데,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한 ‘탄소배출권 거래제’라는 게 뭔지 설명해 주시죠.

탄소배출권 거래제는  2015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기업이 정부로부터 할당받은 배출권 범위 내에서 온실가스를 배출하고 배출량이 할당량을 초과할 경우 시장에서 배출권을 사도록 한 제도입니다.

Q.그렇다면 현재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탄소배출권에 대한 현실은 어떤가요?

온실가스 배출량이 많아 배출권을 사려는 기업 수요는 급증하고 있는 반면에 남은 배출권을 내놓는 기업이 극히 적어 배출권 품귀 현상과 함께 가격이 급등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배출권을 확보하지 못한 기업은 거래금액의 3배에 달하는 과징금을 물어야 합니다.

특히 올 하반기 부터 온실가스 감축 목표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100% 무상으로 받던 배출권 일부(3%)를 기업이 구매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기업의 비용 부담은 한층 가중될 것으로 보이는데 탄소배출권 거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근본적 대책이 마련되지 않으면 기업만 힘들어지게 됩니다.

탄소배출권 거래제 시행이 3년 됐지만, 거래가 활성화되지 않다 보니 적은 물량에도 가격이 급등락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Q. 그럼 향후 미래에 대한 전망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탄소배출권이라는 특별한 미래의 자산에 대해서석탄·석유 등 화석 연료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줄여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한 1997년 교토의정서 채택 이후 도입된 탄소배출권 거래에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로 대두된 블록체인을 접목시킨 시장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탄소배출권 거래시장은 매년 성장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중국을 중심으로한 탄소배출량은 320억톤에 달하며, 거래 규모는 약 800조원에 달합니다. 세계은행은 2020년에는 세계 탄소배출권 시장이 4000조원 그러니까 3조 5000억달러가 되는샘이지요. 이대로 라면 석유시장 규모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기에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봅니다.

Q. 한국의 경우 아직 탄소배출권 시장 규모가 크지 않은데, 미래 성장 가능성은 매우 크다고요? 그 이유가 뭔가요?

탄소배출 규제는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로 지구 온난화가 가속되는 데에 주요 국가들이 합의하여 선진국을 중심으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점차 줄이도록 의무화한 교토의정서가 1997년 채택되면서 본격화됐습니다.

교토의정서에 합의한 국가들은 자국에 배정된 탄소배출량 만큼만 탄소를 배출할 수 있으며, 이를 초과할 경우 업체간 탄소배출권을 사고 파는 식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런 탄소배출권 거래시장에는 현재 약 39개국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세계 1위 탄소배출국가인 중국의 경우 자국 내 7개의 탄소배출 거래소가 만들어졌으며, 그와 관련된 블록체인 산업도 활발히 추진되고 있어 관심있게  주목되는 사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탄소배출권 거래 시장은 미미한 규모지만 향후 급성장할 것으로 봅니다.

Q. 이건 좀 다른 얘기인데, ‘58년 개띠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는 말씀을 하셨던데, 무슨 뜻인가요?

대한민국은 60년대 시작으로 70년대 근대화 산업물결이 일어났습니다.

58년 개띠가 당시 국민학교(초등학교)를 들어가면 오전반 오후반으로 나누어 졌지요. 58년 개띠가 중학교를 들어가면 뺑뺑이를 돌리기 시작했고, 58년 개띠가 고등학교를 들어가면 연합고사가 수능제도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58년 개띠가 대학교 들어갈 무렵 당시 예비고사와 본고사를 역대 가장 높은 경쟁률 77학번이라는 경쟁률을 뚫고 대학에 들어가기만 했지요. 58년 개띠가 대학을 졸업할 때 사회는 취업난 문제, 58년 개띠가 결혼할 때가 되니 노태우 정부 당시 전국에 빨간벽돌 480만호를 짖고도 모자라 주택보급문제 등 이들이 자식을 낳고 결혼시킬 무렵이 되니 전자제품 호황기, 프레임 주택호황기, 전국예식장 전성시대를 맞이 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들이 가는곳에 항상 정치 경제가 따라 다녔으며 변화를 주도하는 그룹이기에 58년 개띠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고 한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