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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어머니회, 특전사전우회와 "민간방역단 발대식" 개최
대구시 어머니회, 특전사전우회와 "민간방역단 발대식" 개최
  • 곽현선 기자
  • 승인 2020.05.0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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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애인문화신문 곽현선 기자
사진=장애인문화신문 곽현선 기자

[장애인문화신문=곽현선 기자] 현재 코로나19는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는 사항에서 앞으로의 바이러스 대처 방법으로 대구에서 민간방역단체의 발대식이 개최됐다.

아직은 코로나19의 종식을 선언하지 않은 관계로 사회적거리를 위해 최소 인원만 참석하여 2020년 5월 2일 토요일 오후 3시 30분 대구 교육청 광장에서 진행 되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가장 많았던 대구에서 전국에서 최초로 민간 방역단 발대식의 큰 의미를 둘 수 있을 것이며, 민간방역단의 목적은 코로나19 이후 발생할 바이러스의  예방과 사멸을 위해 그리고 우리아이를 우리가 지키겠다는 마음으로 특전사 전우회와 대구 지역 어머니외 등 7백여명으로 구성되었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와 위생 수칙 준수 및 방역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으며, 우선 개학을 앞둔 대구의 모든 초, 중, 고등학교를 돌며 방역을 진행 할 계획이며, 이후 공공기관과 다중 이용시설 등 지자체 및 단체를 진행 할 계획이다.

사진=장애인문화신문 곽현선 기자
사진=장애인문화신문 곽현선 기자

또한 대구 교육청에는 터널형 방역 시스템이 설치 되어 가동되고 있으며, 새로운 휴대용 방역장비도 소개 되어 시연을 보였고, TwinOxid라는 살균 소독제를 물과 희석하여 사용하였는데 이는 순수 이산화염소로서 수율 99.99%라고 하며, 기존의 살균 소독제는 차아염소산나트륨, 안정화염소, 제4급 암모늄화확물, 과산화물, 알콜 70% 등을 사용하고 있다.

이는 또한 잔여물로 인한 사랑의 인체에 2차 피해를 즉 암을 유발 할 수도 있는 소독제라는 것을 누구나 잘 알고 있었지만 어쩔 수 없이 사용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이제  TwinOxid라는 미국 EPA와 NSF 인증을 받은 기존의 살균 소독제와는 차원이 다른 식품 첨가용 살균 소독제로서 인체에 무해하며, 동물이나 사물 기타 제품에 사용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삼성의료원 음압병실에서 가습기 또는 통풍로 송풍장치로 에어리션 및 산포 분사시 호흡을 할 수 있으며, 비강 부강에 머문 바이러스 등을  완벽하게 사멸시기며, 치료가 되는 효과를 나타내어 기적 같은 놀라운 실험 결과가 나왔다.

심지어 삼성의료원 본부에서 상용 결과 백병원, 부산대학교 병원 사용 결정 및 각종 종교단체의 방역, 살균 소독과 경상남북도와 대구시, 구미시, 칠곡 군, 부산 등에서도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 차후 전국을 대상으로 방역 활동을 할 계획이며, 방역단체 발대식도 전국으로 확대 할 예정이다.

사진=장애인문화신문 곽현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