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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재단, 임명장 수여식 및 임원회의 개최
세계한인재단, 임명장 수여식 및 임원회의 개최
  • 전건우 기자
  • 승인 2020.07.30 12: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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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우 세계한인재단 총감독, 멈추지 않는 눈물은 없다. 걸어 나가기 위해 다리가 있다.
사진=앞줄 좌측부터 배경환, 김학우, 송샛별, 임성섭, 박상원, 그레이스 진, 김두형, 오도석, 조갑진. 뒷줄 좌측부터 김주상, 정용만, 이요셉, 서점동, 오소운, 이종효 임원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앞줄 좌측부터 배경환, 김학우, 송샛별, 임성섭, 박상원, 그레이스 진, 김두형, 오도석, 조갑진. 뒷줄 좌측부터 김주상, 정용만, 이요셉, 서점동, 오소운, 이종효 임원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장애인문화신문=전건우 기자]세계한인재단이  임원 임명식과 임원모임을 7월 29일 오전 11시에 서울 대학교 공과대학 글로벌공학센터(39동)에서 개최됐다.

김주상 교수(세계한인재단 한국 사무총장)의 사회로 임명식을 개회하였고, 국민의례에 이어 세계한인재단 한국 본부장 임성섭 박사가 환영사를 했다.

이날 박상원 상임대표 총회장은 인사말에서 "세계한인재단은 2028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을 후원하고 2032년은 서울 평양 올림픽 개최로 선정되도록 하기위해 대한민국,미국,일본을 중심으로 세계한인재단이 민간차원에서 앞장설 계획입니다"라고 강조했고, 참석한 임원 모두를 한분 한분 친절히 소개했다.

이어서 세계한인재단 아프리카 교류협회 회장에 조갑진 박사와 세계한인재단 헐리우드 서울 필림 스튜디오 총괄 프로듀서에 이요셉 PD 그리고 홍보위원에 송샛별 교수를 임명했다.

세계한인재단 일본 오끼나와 교류회장인  김두형 총괄조직본부장과 올림픽 코리아 오도석 이사장이  축사를 했고, 오늘 임명받은 조갑진 박사와 이요셉 PD 그리고 홍보 위원이 인사말을 했다.

한편, 김학우 세계한인재단 총감독은 멈추지 않는 눈물은 없다. 걸어 나가기 위해 다리가 있다. 세계한인재단은 오랜 역사와 전통속에 한민족의 눈물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다리가 되어 주는 지팡이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