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9-17 10:53 (목)
[김양일 국민안전나라] 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부조직위원장 맡아
[김양일 국민안전나라] 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부조직위원장 맡아
  • 전건우 기자
  • 승인 2020.09.06 11: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평화는 환경과 경제를 만들어 낸다.
사진=월드미스유니버시티세계조직위원회 이승민 의장이 (주)국민안전나라 김양일 대표를 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부조직위원장을 위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월드미스유니버시티세계조직위원회 이승민 의장이 (주)국민안전나라 김양일 대표를 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부조직위원장을 위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WMU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세계조직위원회 이승민 의장은 "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2020" 대표 주관사 장애인문화신문 김재덕 발행인이 참석한 가운데 4일 (주)국민안전나라 김양일 대표를 부조직위원장으로 위촉했다.

김양일 부조직위원장은 코로나19는 우리 사회에 많은 교훈을 주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는 질서를 유지시켰고,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었다.

하늘길 바닷길이 막힌 상태에서 차가운 경제는  '코로나19 K-방역용품' 시장으로 확대 되었다. 지구온난화 미세먼지 및 자연 파괴로 인간이 파 놓은 함정에서 살아남기 위한 수단들이 등장한 것이다. 진정한 평화는 환경을 수호하고, 안정된 경제속에서 나온다는 교훈을 심어 준 것이다.

사진=월드미스유니버시티세계조직위원회 이승민 의장이 (주)국민안전나라 김양일 대표를 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부조직위원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월드미스유니버시티세계조직위원회 이승민 의장이 (주)국민안전나라 김양일 대표를 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부조직위원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코로나19는 엄지핑족시대를 만들어 냈고, 스스로 살아남는 방법을 연구하게 했다. 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는 46인 지(智).덕(德). 체(體) 평화사절단은 대회기간 동안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고, 중소기업 한국제품을 세계로 알리기 운동, 사랑의 열매 바자회를 통해서 봉사활동에 나서는 아름다운 모습을 라이브 방송을 통해서 세상이 바라보는 시각과 생각을 넓히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소견을 피력했다.

덧붙여, 아버지는 자식을 낳고, 엄마가 기른다. 엄마가 바뀌어야 가정이 바뀐다. 가정이 바뀌면 사회가 바뀐다. 사회가 바뀌면 평화가 온다. 평화는 환경과 경제를 만들어 낸다고 밝혔다.

사진="WMU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해외 봉사활동. 코소보 난민봉사. 환경캠페인(환경부). 마약퇴치(대검찰청). AIDS퇴치운동(UNDP).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돕기
사진="WMU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해외 봉사활동. 코소보 난민봉사. 환경캠페인(환경부). 마약퇴치(대검찰청). AIDS퇴치운동(UNDP).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돕기

■일자:합숙 2020년 10월 27일~11월 5일(본선대회)
■장소:쉐라톤 워커힐 호텔 시어터 홀
■주최:월드미스유니버시티한국조직위원회
■주관:메세나 뷰티. 장애인문화신문.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재)국제언론인클럽. (재)기부천사클럽
■후원:월드미스유니버시티세계조직위원회

[장애인문화신문] 전건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