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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준 지아인홀딩스] 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부집행위원장 맡아
[김경준 지아인홀딩스] 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부집행위원장 맡아
  • 전건우 기자
  • 승인 2020.09.06 11: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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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미스유니버시티는 사랑과 평화의 메신저다.
사진=월드미스유니버시티세계조직위원회 이승민 의장이 지아인홀딩스(주) 김경준 대표를 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부집행위원장으로 위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월드미스유니버시티세계조직위원회 이승민 의장이 지아인홀딩스(주) 김경준 대표를 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부집행위원장으로 위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WMU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세계조직위원회 이승민 의장은 "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2020" 대표 주관사 장애인문화신문 김재덕 발행인이 참석한 가운데 4일 김경준 지아인홀딩스(주)대표를 부집행위원장으로 위촉했다.
이날 김경준 부집행위원장은 월드미스유니버시티는 사랑과 평화의 메신저다. 지구촌의 평화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고 사랑과 평화를 수호하는 지구촌 캠퍼스 최고의 지성인이 펼지는 평화의 축제다.
지금 이순간에도 지구상 어딘가에서는 유엔을 비롯한 여러 국제기구들이 각기 다양한 방법으로 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수천 년의 인류 역사에서 전 세계가 평화로웠던 시기는 거의 존재하지 않았거나 극히 짧았던 사실을 되돌아볼 때 평화는 더 없이 드물고 그래서 더 없이 소중하다.

사진=월드미스유니버시티세계조직위원회 이승민 의장이 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김경준 부집행위원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월드미스유니버시티세계조직위원회 이승민 의장이 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김경준 부집행위원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지금까지 평화는 '세력균형' 혹은 '힘'에 의한 평화다. 코로나19가 가져다 준 교훈이 있다. 자연재해와 기후변화는 바이러스 하나로 경제를 무너뜨고 세려균형과 힘에 대한 평화도 무너졌다. 사회는 불안정속에서 흔들리고 세계 각국은 모든 문을 걸어 잠궈다.
이런 맥락에서 볼 때 월드미스유니버시티(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는 해외 봉사활동. 코소보 난민봉사. 환경캠페인(환경부). 마약퇴치(대검찰청). AIDS퇴치운동(UNDP).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돕기 등 아무나 할 수 없는 봉사와 사랑을 실천하면서 35년의 오랜 역사는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에게 꿈과 희망을 주었다.
덧붙여, 코로나19로 힘들어 하고 있는 모든분들께 지금하고 훈련들은 더 큰 재앙이 불어 닦칠 때 우리 모두의 생명을 구하는 희망이 될 거라고 했다.

사진=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2020
사진=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2020

■일자:합숙 2020년 10월 27일~11월 5일(본선대회)
■장소:쉐라톤 워커힐 호텔 시어터 홀
■주최:월드미스유니버시티한국조직위원회
■주관 : 메세나 뷰티. 장애인문화신문.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재)국제언론인클럽. (재)기부천사클럽
■후원:월드미스유니버시티세계조직위원회

[장애인문화신문] 전건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