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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옥 전하은그룹]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환경포럼 위원장 맡아
[김상옥 전하은그룹]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환경포럼 위원장 맡아
  • 전건우 기자
  • 승인 2020.09.08 11: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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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2020
■지구 온난화는 우리 인류의 재앙이다.
사진=월드미스유니버시티세계조직위원회 이승민 의장이 김상옥 전하은그룹 대표를 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환경포럼 위원장으로 위촉하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월드미스유니버시티세계조직위원회 이승민 의장이 김상옥 전하은그룹 대표를 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환경포럼 위원장으로 위촉하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

WMU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세계조직위원회 이승민 의장은 "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2020" 대표 주관사 장애인문화신문 김재덕 발행인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4일 김상옥 전하은그룹 대표를 환경포럼 위원장으로 위촉했다 

김상옥 환경포럼 위원장은 우리 인간이 파괴하는 모든 미생물에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거의 대부분의 문제가 환경에 속한다.

지금까지 인류의 문명은 스스로의 생존을 위해 다른 생물들과, 생태계, 자연을 파괴해 왔다. 이러한 환경의 파괴는 되돌아와 사람과 인류 문명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 

지구 온난화의 주범으로 화석연료, 각종 교통수단, 각종 산업 에너지 등을 꼽지만 결국 최대 원인은 인간이다. 사실상 지구 온난화를 멈추기 위한 장기적 해결책은 그 어디에도 없다. 인간으로 인한 지구 온난화의 제일 확실한 해결책은 인류가 지구상에서 멸종하는 것인데. 지구 온난화는 우리 인류의 재앙이다. 기후변화로 '코로나19'와 같은 바이러스는 계속 된 공포가 될 것이다.

따라서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 반드시 탄소를 감축해야 한다. 대중에게 확고히 동기 부여를 하지 않는 이상 지구온난화를 이유로 이산화탄소 배출을 규제하기가 상당히 어렵다. 

사진=월드미스유니버시티세계조직위원회 이승민 의장이 김상옥 전하은그룹 대표를 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환경포럼 위원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월드미스유니버시티세계조직위원회 이승민 의장이 김상옥 전하은그룹 대표를 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환경포럼 위원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이번 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2020"은 46인 평화.봉사 사절단들이 "지구의 신생명(新生命) 넣어주기 천만인 릴레이 운동"을 펼친다.

"나를 위해서 한그루, 지구를 위해서 한그루, 가족을 위해서 한그루 나무심기는 지구를 살리는 '실천운동'이다. 전 인류가 빵을 먹지만 그 여파로 대홍수가 발생하고, 지구는 온난화로 죽어가고 있다. 우리가 심는 한그루의 소중한 나무는 우리 후손들에게 남겨주는 영원한 유산이다. 지구촌 환경의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덧붙여, 환경포럼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 미세먼지, 탄소배출권, 양극화 현상, 등등 해결책을 놓고 대한민국 최고의 지성인들과 환경포럼 좌장이 대 토론의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2020
사진=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2020

■일자:합숙 2020년 10월 27일~11월 5일(본선대회)
■장소:쉐라톤 워커힐 호텔 시어터 홀
■주최:월드미스유니버시티한국조직위원회 
■주관:메세나 뷰티. 장애인문화신문.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재)국제언론인클럽. (재)기부천사클럽
■후원:월드미스유니버시티세계조직위원회

[장애인문화신문] 전건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