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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덕 장애인문화신문 발행인, 대한민국 서울시 월남전참전자회 "경제특보" 내정
김재덕 장애인문화신문 발행인, 대한민국 서울시 월남전참전자회 "경제특보" 내정
  • 전건우 기자
  • 승인 2020.09.0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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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월남참전자회의 실이 가는 곳에 나는 바늘이 되겠다.
사진=7일 종로구 소재 대한민국월남참전자회의 서울시지부 정현조 회장이 장애인문화신문 김재덕 발행인을 경제특보로 쉬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7일 종로구 소재 대한민국월남참전자회의 서울시지부 정현조 회장이 장애인문화신문 김재덕 발행인을 경제특보로 쉬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국가유공자단체 월남전참전자회 서울시 지부 정현조 회장은 김재덕 장애인문화신문 김재덕 발행인을 7일 '경제특보'로 위촉했다.

정현조 서울시 지부장은 김재덕 장애인문화신문 발행인을 '경제특보'로 위촉한 것은 대한민국 경제인들과 베트남 경제인들과의 완충 교류 역활의 적임자로 이 보다 더 훌륭한 자격을 갖고 있는 사람이 없다고 판단 되었기에 선택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월남전참전자회는 대한민국 수익사업 단체로 많은 인재가 필요하다. 김재덕 '경제특보'는 얼마남지 않은 우리 단체에게 오랫동안 봉사를 해 왔으며, 그가 사회에서 활동하는 역량은 힘이 넘친다. 그의 힘을 우리 단체가 잘 보필하면 크게 쓰임이 될 것 이라고 소견을 피력했다.

이어, 김재덕 '경제특보'는 "정현조 회장이 이끄는 월남참전자회가 가는 곳 마다 바늘이면, 나는 실이 되어서 매듭을 짖고 풀어 보겠다"고 답문했다.

덧붙여, 김재덕 '경제특보'는 코로나19가 끝나는 되로 "대한민국 경제인사절단을 20명 내외로 선발해 베트남 경제인들과 무역교류에 나서겠다고 밝혔으며,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가 지향하는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장애인문화신문] 전건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