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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효경' 김익한 대표,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서울시지부 상조회 본부장으로 내정
'예효경' 김익한 대표,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서울시지부 상조회 본부장으로 내정
  • 전건우 기자
  • 승인 2020.09.09 15: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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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국가장 수의 제작 안동삼베마을 '예효경'

 

 

사진=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서울시지부 정현조 회장은 상조회사인 '예효경' 김익한 대표를 상조 사업본부장으로 위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서울시지부 정현조 회장은 상조회사인 '예효경' 김익한 대표를 상조 사업본부장으로 위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이날 정현조 회장은 '예효경' 김익한 대표를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서울지부 상조 사업본부장으로 위촉하고, 우리 단체는 목숨을 받쳐 나라에 헌신한 영웅들이다. 이제 얼마 남지 '삶' 이지만 언제든지 국가가 부르면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자세가 되어 있다. 비록 지금은 나이가 들어 힘은 없지만 아직까지 노장은 살아 있다는 건재함을 보여 줄 수 있다. 

대한민국이 이렇게 잘 살수 있었던 것도 우리 단체가 목숨을 나라에 바쳤기 때문에 경제발전의 초석이 된 것이다. 나라가 어렵고 가난할 때 우리는 목숨을 나라에 주었다. 이제 우리가 살면 얼마나 살겠는가... 침묵이 흘렀다. 

예효경 김익한 대표는 우리 사회는 100세 시대를 경험하고 있다. 고령화 시대에 어느 날이 홀연히 오더라도 축복처럼, 웨딩드레스처럼 누구나 똑같이 수의를 입게 된다

대통령 국가장 수의를 제작했던 안동삼베마을 새로운 이름 "예효경"에서 선도하고 있는 아름다운 장례문화를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복지 차원에서 회비를 납부하지 않아도 부담없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어 특히 회원들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복지 혜택을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덧븉여, 김익한 대표는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발전과 상조.장례분야의 올바른 장례문화를 선도하며 예와 효, 공경이 바로서는 사회를 만들어 국민의 문화수준 향상에 기여 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김대표는 요람에서 무덤까지 인간 존중과 고인의 존엄이 우선되는 우리 문화형성을 위해 일익을 담당하겠다고 상조 사업본부장의 소신을 밝혔다.

[장애인문화신문] 전건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