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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선 (주)부라더 회장, 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수석상임위원장 내정
박종선 (주)부라더 회장, 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수석상임위원장 내정
  • 전건우 기자
  • 승인 2020.09.12 15: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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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기간 동안에 지구온난화 대응 나무심기 캠페인 벌려
사진=월드미스유니버시티세계조직위원회 이승민 의장이 지난 11일 (주)부라더 박종선 수석상임위원장으로 위촉하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월드미스유니버시티세계조직위원회 이승민 의장이 지난 11일 (주)부라더 박종선 수석상임위원장으로 위촉하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

박종선 (주)부라더 회장은 지난 11일 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수석상임위원장을 맡게 되어 기쁘다며, "희망의 꽃" 대학생들이 펼치는 평화의 축제가 세계인의 축제가 되도록 우리 모두가 다같이 힘을 보태서 함께 노력하자고 밝혔다.
이날 박종선 수석상임위원장은 어제가 오늘을 만들었고, 오늘이 내일을 이루며, 내일이 있어야 역사가 된다. 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35년의 역사는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힘이다.
또한, 33회 한국대회 기간동안에 지구온난화 대응 나무심기 캠페인은 국민 모두가 동참하는 행사로 국민행복포럼 우리 회원들도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덧붙여, 우리는 지렁이에게 지구에 생명을 불어넣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인간의 발길에 밟혀 생명을 잃기도 일쑤지만 그래도 흙속에서 스스로 개체수를 조정해가며 살아가는 지렁이는 지구의 환경을 살리는 해결사이기도 하다. 우리는 하찮은 미물을 통해서 지구 환경을 살리는 지혜로운 삶을 배워야 할 것이다.
수천 년 가꾸어야 할 나무를 베어내었다면 다시 심는 행동이 중요하다. 우리가 무심코 던져버린 쓰레기가 환경을 오염시키고, 생명체를 멸종위기로 몰아가고 있다고 교훈했다.

사진=월드미스유니버시티한국조직위 임원진
사진=월드미스유니버시티한국조직위 임원진

■일자:합숙 2020년 10월 27일~11월 5일(본선대회)

■장소:쉐라톤 워커힐 호텔 시어터 홀

■주최:월드미스유니버시티한국조직위원회 

■주관:메세나 뷰티. 장애인문화신문.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재)국제언론인클럽. (재)기부천사클럽

■후원:월드미스유니버시티세계조직위원회

[장애인문화신문] 전건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