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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익 (주)끼니푸드] 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한국조직위원회 국내협력위원장 맡아
[전태익 (주)끼니푸드] 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한국조직위원회 국내협력위원장 맡아
  • 전건우 기자
  • 승인 2020.09.14 10: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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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한국 경제를 풀어내는 홍보 마케팅... 세계로 홍보
사진=월드미스유니버시티세계조직위원회 이승민 의장이 전태익 (주)끼니푸드 대표를 국내협력위원장으로 위촉하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월드미스유니버시티세계조직위원회 이승민 의장이 전태익 (주)끼니푸드 대표를 국내협력위원장으로 위촉하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

지난 11일 전태익 (주)키니푸드 대표이사가 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2020 국내협력위원장으로 내정 되었다.

전태익 국내협력위원장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경제와 방역 사이에서 고심하는 나라들이 외국 관광객들에게 빗장을 풀고 있다. 경제파탄을 막기 위해서다. 관광이 주수입원인 나라에선 "코로나도 걸리기 전에 굶어 죽게 생겼다"는 말이 터져 나오고 있다.

세계 각국이 지금 방역과 경제 사이에서 고심하고 있다.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을 철저히 하면 할수록 경제는 타격을 입게 마련이다. 그렇다고 경제를 회복시키기 위해 봉쇄를 풀고, 경제활동을 재개토록 하면 방역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이런 딜레마는 지금 우리나라도 직면하고 있는 문제다.

경제와 방역, 이것과 비슷한 상충관계가 개발과 환경이다. 개발을 중시하면 환경이 망가지고, 환경을 우선시하면 개발이 더뎌지는 격이다. 흥미로운 것은 경제와 방역 사이에서 우리를 고민에 빠트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도 개발과 환경 사이의 균형 파괴에서 비롯되고 있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많은 전문가들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과도한 생태계 파괴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인수공통 전염병을 일으키는 신종 바이러스가 주기적으로 등장하는 것은 인간의 환경파괴와 그로 인한 기후변화가 생태계 질서를 무너뜨린 결과라는 것이다. 

"인류가 생태계 위기를 무시한데 따른 기후변화에 대한 자연의 응답일 수 있다.

사진=사진=월드미스유니버시티세계조직위원회 이승민 의장이 전태익 (주)끼니푸드 대표를 국내협력위원장으로 위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사진=월드미스유니버시티세계조직위원회 이승민 의장이 전태익 (주)끼니푸드 대표를 국내협력위원장으로 위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전 위원장은 개발과 환경은 어느 것도 일방적으로 포기할 수 없는 가치다. 우리가 지금 경제와 방역중 하나를 버릴 수 없듯이 말이다. 그런 점에서 이번 "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는 의미가 크다. 개발과 환경의 균형점을 조화롭게 만들기 위해서 전 인류가 한그루 나무심기 릴레이 캠페인을 펼치기 때문이다.

또한, 대회기간 일정에 "K-방역 퍼레이드 패션쇼"에 출품한 제품이나 후원 기업에게 10월 5일~11월 5일까지 지(智),덕(德).체(體) 평화사절단들이 SNS, 페이스북, 트위트, 인스타그램, 다음, 네이버, 네이트, 유튜브 外 UCC 동영상을 전 세계로 알리는 홍보 전략은 "한국의 경제를 풀어내는 홍보 마케팅 이어서 주목되고 있는 부분이다"고 말했다. 

덧붙여, 코로나19 사태로 사회적 거리두기는 유통시장에 엄청난 경제적 타격을 주고 있다. 백화점이나 대형마트에서 물건을 구입하는 것도 그 기업에게 후원하는 것이며. 음식점에서 한 그릇 식사는 그 음식점이나 납품하는 푸드 회사에 후원한 것이다. 이런 때 후원하는 마음은 나눔과 봉사다. 함께 어울리는 건전한 사회가 되도록 힘든 기업들에게 따뜻한 말을 전했다.

사진=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한국조직원회 임원진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한국조직원회 임원진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일자:합숙 2020년 10월 27일~11월 5일(본선대회)
■장소:쉐라톤 워커힐 호텔 시어터 홀
■주최:월드미스유니버시티한국조직위원회 
■주관:메세나 뷰티. 장애인문화신문.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재)국제언론인클럽. (재)기부천사클럽
■후원:월드미스유니버시티세계조직위원회

[장애인문화신문] 전건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