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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희 소프라노] 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홍보대사 역할 수행
[박명희 소프라노] 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홍보대사 역할 수행
  • 전건우 기자
  • 승인 2020.09.1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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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한국대회" 10월 27일~11월 5일까지 "지구촌 축제 한마당"
사진=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이승민 의장이 박명희(소프라노)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이승민 의장이 박명희(소프라노)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지난 11일 박명희 (재)국제언론인클럽 문화예술 워원장이 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이날 박명희 홍보대사는 우주의 반이나 되는 거리만큼 떨어진 한국에서 '세계평화의 해'를 기념하기 위한 행사를 35년이란 위대한 역사의 길에 평화로 향하는 길은 하나뿐이라는 것을. 그리고 그 길을 홀로 걸어온 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세계조직위원회 이승민 의장를 비롯한 모든분들께 감동의 박수를 보냈다.

세계평화는 많은 사람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가치로 평가받고 있지만, 제1차 세계대전과 2차 세계대전으로 세계의 반 이상이 피로 물들었으며 냉전시대에는 급격히 늘어난 핵무기로 인해 우발적 핵전쟁의 위기가 찾아왔고, 심지어 지금까지도 세계 곳곳에서 산발적 전투와 전쟁이 일어나고 있다.

예로부터 전쟁은 대재앙이지만, 현대에는 대규모 전쟁이 줄어들어서 사람들이 직접적으로 전쟁을 겪을 일이 많이 없고, 각종 가공 매체에서도 전쟁을 잘 다루다 보니 전쟁을 말 그대로 '애들 장난'으로 여기는 사람들도 있다. 그렇지만 겪어보지 못한 자에게 전쟁이란 달콤한 것일 수 있다.

사진=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이승민 의장이 박명희 홍보대사와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이승민 의장이 박명희 홍보대사와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제33회 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한국대회는 세계를 하나로 하는 평화 운동의 일환으로 세계 곳곳의 문제(환경오염, 기아, 질병, 영토, 이념, 인종, 민족의 분쟁) 즉, 인류의 평화를 저해하는 어려움에 직면한 나라에 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을 구성, 파견하여 인류 행복과 세계평화를 위하여 세계 방방곡곡의 어려움에 처한 이웃나라를 찾아 봉사활동을 함으로써 사랑과 평화를 실현하고 세계인의 관심을 집중시켜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 국제 사회에 알림으로써 세계 평화를 기여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한국대회가 이번 10월 27일~11월 5일까지 지구촌 축제의 한마당이 펼쳐진다.

덧붙여, 박명희 홍보대사는 세계 평화를 향한 우리의 희망이 이루어질 때 까지... 세상의 모든 이들이 행복하게 웃는 그날까지... '세계를 하나로 평화운동'에 홍보대사로 나서게 되어 이 보다 더 큰 영광이 없다고 전했다.

사진=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사진=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일자:합숙 2020년 10월 27일~11월 5일(본선대회)
■장소:쉐라톤 워커힐 호텔 시어터 홀
■주최:월드미스유니버시티한국조직위원회 
■주관:메세나 뷰티. 장애인문화신문.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재)국제언론인클럽. (재)기부천사클럽
■후원:월드미스유니버시티세계조직위원회

[장애인문화신문] 전건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