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9-24 09:07 (목)
[김세창 월남전참전자회] 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행사준비위원장 맡아
[김세창 월남전참전자회] 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행사준비위원장 맡아
  • 전건우 기자
  • 승인 2020.09.15 10: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6인 평화사절단 하늘길 바닷길을 여는 중소기업 홍보에 나선다.
사진=월드미스유니버시티세계조직위원회 이승민 의장이 월남전참전자회 사업부 국장을 행사준비위원장으로 위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월드미스유니버시티세계조직위원회 이승민 의장이 월남전참전자회 사업부 국장을 행사준비위원장으로 위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지난 11일 국가유공자단체 월남전참전자회 서울시지부 김세창 국장은 "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2020" 행사준비위원장을 맡게 되었다.

김세창 준비위원장은 요즘 허구한 날 입만 열면 "코로나19" 이야기, 마스크 이야기 등 사회가 마스크 열풍으로 전국이 떠들썩 하다. 

그뿐만이 아니다. 하루종일 하나님의 일과 이웃 사랑을 실천해야 하는 소중한 시간들을 보내야 할 사람들이 자신과 정치적 생각이 다른 부류들을 험담하고 비난하는 일로 시간들을 낭비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 중 스스로를 그리스도인이라고 자칭하고 고백하지만, 과연 진정한 신앙인일까? 의문이 든다.

참된 신앙인들은 남들이 절망을 이야기 할 때 희망을 노래하고 불평과 다툼꺼리를 찾을 때에 용기를 주는 말과 화평을 가져오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다.

사랑과 생명이 빠진 “사실”은 늘 불평과 불신의 조건이 된다. 우리가 대면하고 있는 현실과 형편이 우리를 짜증나게 하고 슬프게 할지라도 "우리는 희망과 화평의 말을 하여 우리가 속한 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사진=월드미스유니버시티세계조직위원회 이승민 의장과 김세창 행사준비위원장이 포토존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월드미스유니버시티세계조직위원회 이승민 의장과 김세창 행사준비위원장이 포토존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덧붙여, 김 위원장은 똑같은 세상을 보고 바라보는 시각과 생각의 차이는 각자 다르다. 세상이 달라져야 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세상을 보는 눈이 달려져야 할 것이라는 사실이다.

"코로나19" 시장이 그렇다. 전 세계가 하늘길 바닷길을 걸어 잠그고 있는 상황에서 중소기업들은 하나 같이 다 "K-방역용품"으로 돌아섰다. 

이런 상황에 홍보 마케팅 전략은 매우 중요하다.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기간 동안 중소기업 알리기 홍보와 "K-방역용품 패션쇼"는 지(智). 덕(德). 체(體)를 겸비한 46인 평화사절단들이 한국의 제품을 전 세계로 알리는 퍼레이드를 펼친다.

생각만해도 벅찬 중소기업 알리기 퍼레이드는 "10월 5일~11월 5일까지 한달 동안 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회원국에 홍보마케팅 전략은 "엄지핑족시대"에 기대가 큰 새로운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사진=월드미스유니버시티한국조직위 임원진
사진=월드미스유니버시티한국조직위 임원진

■일자:합숙 2020년 10월 27일~11월 5일(본선대회)
■장소:쉐라톤 워커힐 호텔 시어터 홀
■주최:월드미스유니버시티한국조직위원회 
■주관:메세나 뷰티. 장애인문화신문.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재)국제언론인클럽. (재)기부천사클럽
■후원:월드미스유니버시티세계조직위원회


[장애인문화신문] 전건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