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10-21 15:51 (수)
김민숙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우수기업평가위원장, 아들 딸들아 코로나 극복 후에 우리 만나자.
김민숙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우수기업평가위원장, 아들 딸들아 코로나 극복 후에 우리 만나자.
  • 전건우 기자
  • 승인 2020.10.05 10: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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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효자는 고향에 옵니다.
사진=월드미스유니버시티 세계조직위원회 이승민 의장과 김민숙 우수기업평가위원장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월드미스유니버시티 세계조직위원회 이승민 의장과 김민숙 우수기업평가위원장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30일 김민숙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우수기업평가위원장은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본격적인 가을로 들어서는 '백로'와 '추분'절기가 있었던 9월에는, 대한민국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계속해서 시행되고 있다.

그래서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인데도, "아들 딸들아  코로나 극복 후에 우리 만나자. 오메 아가 코로나가 보고 싶으면 내려와 불고 우리가 보고 싶으면 집에 집에 있어브러라이~ 불효자는  '옵'니다"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부모님께 오지말라는 전대미문의 안타까운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사진=청양군에 걸린 '불효자는 옵니다' 현수막.
사진=청양군에 걸린 '불효자는 옵니다' 현수막.

우리 모두가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와서, 즐겁게 생활할 수 있는 행복한 나날이 하루빨리 돌아왔으면하는 바램이다.고 추석 인사말을 건냈다.

한편, 김민숙 위원장은 정선군의 '불효자는 옵니다' 현수막이 화제가 되면서 전국에 추석 연휴 동안 고향 방문을 자제해 달라는 현수막이 잇따라 걸리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이번 추석만큼은 고향 방문을 '거르자'는 공감대가 넓게 형성되고 있어 하루속히 코로나 문제가 해결이 되고 경기 회복의 정상화는 물론 문화적 생활을 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전했다.

사진=전남 광주 송정리역, 오메 아가 코로나가 보고 싶으면 내려와 불고 우리가 보고 싶으면 집에 집에 있어브러라이
사진=전남 광주 송정리역, 오메 아가 코로나가 보고 싶으면 내려와 불고 우리가 보고 싶으면 집에 집에 있어브러라이

 

사진=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김민숙 우수기업평가위원장으로 내정 이승민 의장과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김민숙 우수기업평가위원장으로 내정 이승민 의장과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2020 
​■일자:합숙 2020년 10월 27일~11월 5일(본선대회)
■장소:쉐라톤 워커힐 호텔 시어터 홀
■주최:월드미스유니버시티한국조직위원회 
■주관:메세나 뷰티. 장애인문화신문.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재)국제언론인클럽. 국제e스포츠진흥원
■후원:월드미스유니버시티세계조직위원회

[장애인문화신문] 전건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