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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 문학박사, 제3회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수훈 대상 '언론부문' 수상자 선정
이민영 문학박사, 제3회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수훈 대상 '언론부문' 수상자 선정
  • 송호현 기자
  • 승인 2021.03.16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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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시인 데뷔 후 중견 작가로서 등 8권 저서가 있다.
사진=이민영 문학박사(전민일보 서울취재본부장) 제3회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수훈 대상 "언론부문" 언론발전공헌대상 수상자 선정
사진=이민영 문학박사(전민일보 서울취재본부장) 제3회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수훈 대상 "언론부문" 언론발전공헌대상 수상자 선정

[장애인문화신문] 송호현 기자 =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수훈 대상 조직위원회는 이민영 문학박사(전민일보 서울 취재본부장)을 언론부문 언론발전공헌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민영 전민일보 서울 취재본부장(65세)은 시인·문학박사로서 대학에서 홍보실장, 대외협력위원 등 주요보직을 거치며 컬럼, 기고 등을 통해 각종 시사 문제를 다루며 객원 논설위원으로 수년간 활동했다.

그러다 대학 퇴직 후 언론계에 뒤늦게 입문해 경제부, 사회부를 거처 정치부 기자로 활동 중이다. 이 기자는 전북도민일보 국장 겸 논설위원, KNS뉴스통신 선임기자 겸 부사장, 전민일보 서울 취재본부장 등을 맡으며 언론인으로서 소임을 다하고 있다.

특히, 그는 KNS뉴스통신 근무 시 KNS일간경제 창간 멤버로 참여해 편집국장을 역임했으며, 전북도민일보 국장 재임 시 사설, 최고위과정 운영 등을 담당했다. 현재 전민일보에서 국회 출입기자로 근무 중이다. 

이 기자는 정치부 기자로서 한국정치의 진영논리에 의한 퇴행적 정치구조에 대해 비판적 시각을 가지고 있으며, 시사적 문제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또한, 바른 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회활동으로 비영리 단체 바른인재연구원 원장을 맡아 바른 인성 확산, 클린 사회운동 등에 참여하고 있다.

그는 시니어로서 그동안 경험했던 홍보, 마케팅, 대외협력 분야 등에서 역량을 인정받고 있으며, 국제미래학회, 세종로국정포럼 등에서 활동 중이다. 또한, 1990년 시인 데뷔 후 중견 작가로서 <내 삶의 바람개비>, <대학, 대학인>, <미래가 보인다권> 등 8권 저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