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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정 연합경제 TV 대표,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특별상부문 언론인대상 수상자로 선정
김태정 연합경제 TV 대표,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특별상부문 언론인대상 수상자로 선정
  • 송호현 기자
  • 승인 2021.03.16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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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경제 TV, 국민을 대변하는 정의의 목소리
사진=김태정 연합경제 TV 대표,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특별상 언론공헌대상 수상자로 선정
사진=김태정 연합경제 TV 대표,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특별상 언론공헌대상 수상자로 선정

[장애인문화신문] 송호현 기자 = 김태정 연합경제 TV 대표는 언론 분야에 탁월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3회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조직위원회에서 수여하는 언론공헌대상을 수여하게 됐다.

그는 소감에서 "이같은 언론대상을 수여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평소 정론직필과 바른언론, 공정한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고자 불철주야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태정 대표는 "언론의 사회적인 역활과 책임이라는 대명제 하에 문학협회와 청년단체 및 장애인단체, 행정 기관과의 MOU체결을 통해 언론의 사회적 기능을 펼치는데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김 대표는 충남 논산에서 태어나 학창 시절을 논산에서 보냈다. 이후 청년시절 J정당 지구당 사무차장을 맡으며 정당 생활을 경험했다. 그런다음 충청남도 지방공무원으로 근무하며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던중 그에게는 정치와 언론, 행정은 함께 갈 수 밖에 없는 것이라 판단해 공직을 나온 뒤 국회의원 특별보좌관, K정당과 J정당 부대변인 등을 거치며 정치에 입문했다. 국회의원과 시장출마를 위해 도전장을 내밀었으나 정치는 현실과 아주 상충되는 면이 없지 않아 고심끝에 출마를 포기하기도 했다.

그는 생각을 바꿔 일찍이 언론에 뛰어들었다. 정당생활을 마감하고 (주)대전인터넷뉴스에서 편집국장을 거쳐 사장을 역임했다. 정치부, 행정부, 사회부 기자를 거치며. 이후에  △충청투데이 기자 △서울매일신문 차장을 거쳐 △한밭일보를 창간했다.

언론의 새로운 문화창달과 공정하고 투명한 시민이 참여하는 언론의 위상을 정립하는데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그러던 중 소수 언론인들이 함께 제대로 된 경제언론을 만들자는데에 의견을 같이해 연합경제TV를 창간하는데 주도적인 역활을 하는 한편, 보도국장을 거쳐 현재 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사진=연합경제TV로고
사진=연합경제TV로고

연합경제TV는 서울·경기·강원·인천·대전·세종·충청지역 및 전국을 중심으로 방송언론의 사명을 다하고자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 본사는 정도 방송언론의 기치를 내걸고 이념·지역·세대간 갈등과 분열을 넘어 공정한 보도와 창의적이고 개척적인 섹션별 이슈기사로 방송언론 본연의 임무와 시대적 소명을 다 하고 있다.

김태정 사장은 "국내적으로 혼란하고 불법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무엇보다도 부조리를 바로잡고 중립적 세계관과 가치관으로 국민들이 함께 읽어주고 지적해 주는 국민이 행복한 언론이 되도록 연합경제TV가 저널리스트로서 책임과 직무를 성실히 이행하는 데 힘차게 전진하겠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