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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길 이안포레스트(주) 대표,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수훈 대상 "4차산업혁신대상" 수상자로 선정
박정길 이안포레스트(주) 대표,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수훈 대상 "4차산업혁신대상" 수상자로 선정
  • 송호현 기자
  • 승인 2021.03.18 14: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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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드시대에 부합한 모바일 플랫폼 제시, 콘텐츠 수익률 암호화폐로
사진=이안포레스트(주) 박정길 대표,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수훈 대상 영광의 주인공이 되다.
사진=이안포레스트(주) 박정길 대표,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수훈 대상 영광의 주인공이 되다.

[장애인문화신문] 송호현 기자 = 제3회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조직위원회는 이안포레스트(주) 박정길 대표를 서비스부문 "4차산업혁신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박정길 이안포레스트(주) 대표는 ▶한국디지털금융포럼 국제위원 ▶서강대학교 블록체인전공 석사과정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 청년등사회적기업가 선정 ▶한국콘텐츠진흥원 - 아이디어상업화 지식사업 우수 스타트업 선정 ▶서울시 청년 1000프로젝트 스타트업 선정 ▶코트라, 마이크로소프트 주관 Smart Growth Startup 선정 ▶KDB 청년창업지원사업 The Pioneer-Best Startup of Korea, Top30 ▶사물인터넷(IOT) 네트워크 관련 특허 출원 및 보유중에 있다.

이안포레스트(주)는 IT 플랫폼 개발과 전자상거래를 주로 하는 기업으로 사물인터넷과 연동하는 크리에이터 콘텐츠 모바일 플랫폼 개발을 시작으로 직장인과 주부를 포함한 개인들의 소규모 투자로 연 10% 이상의 안정적인 수익을 만드는 P2P 블록체인 상품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보험사로부터 고객이 보험해지시 터무니없이 적은 금액을 받거나 오히려 받지 못하던 환급금을 정당하게 받을 수 있는 상품을 출시, 퍼포먼스 마케팅으로 최초 판매하여 많은 고객들이 원금에 가까운 해지환급금을 받았으며, 현재는 코로나바이러스의 방역서비스에 관심을 가지고 FDA 와 CE 인증을 받은 KF94 마스크 공장에 투자를 하고 온라인유통망을 구축하여 직접판매(D2C·direct to customer)방식으로 국산마스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사진=박정길 대표, 광풍을 몰고 다닌 가상화폐 코인시장 진단
사진=박정길 대표, 광풍을 몰고 다닌 가상화폐 코인시장 진단

한동안 대한민국은 젊은이나 노인이나 나이를 떠나 암호화폐에 푹 빠져서 매일을 일희일비하면서 트레이딩이니 ICO참여니 하면서 광풍으로 몰아쳤다. 모든 것이 혼돈스럽던 시장에서 박정길(Park Ian) 대표는 본인이 가진 서비스와 특허와 관련한 아이템들을 접목해가며 실험하였다.

그 당시 암호화화폐하면 일학천금을 버는 시장으로 대한민국 사회를 뒤흔들었던 희대에 사기꾼 그리고 사건들이 연일 미디어매체에 등장하고 정부에서는 새로운 사업분야로 시기상조라며 인정하지 못하고 규제만 서두를 뿐 블록체인기술에 대한 육성방안도 없이 여러모로 진통을 겪고 있었다.

한동안 수많은 언론들이 연일 비트코인에 관련한 내용들을 메인뉴스 시간에 방송하니 열풍이 불수 밖에 없었다. 이때다 하고 광풍에 편승하여 돈을 벌고자 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고 또한 속는 사람들도 많았다. 코인의 옥석을 가리는 지식이 부족하다 보니 100이면 99%는 낭패를 보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이렇듯 많은 피해는 한동안 사회를 혼란스럽게 했다.

박 대표는 그 혼돈의 시기를 보내면서 블록체인위에 공정한 거래를 할 수 있는 방안을 꾸준히 생각하고 있었고 더불어 이 시장의 참여자들이 낭패보는 일 없고 좋은 기회를 제대로 잡는데 도움의 길을 조언하고 있었다.

사진=박정길(Park Ian) 대표, 언택드시대에 부합한 모바일 플랫폼 제시, 콘텐츠 수익을 암호화폐로
사진=박정길(Park Ian) 대표, 언택드시대에 부합한 모바일 플랫폼 제시, 콘텐츠 수익을 암호화폐로

비트코인 이외의 다른 코인들을 알트 코인이라고 한다.

현재 전세계 코인들을 모아서 시가 총액이나 회사의 내용등을 소개하는 코인마켓캡에는 시가총액에 의한 최고 100 암호화폐의 거래시장이 있다. 물론 여기에 등재 되었다고 다 좋은 것도 아니다. 등재 안되었다고 다 나쁜것도 아니다. 일단 좋은 코인이라면 당연히 등재가 되어 있어야 한다.

코인으로 돈을 벌 수 있을려면 그 코인의 탄생과정을 살펴보고 운영과정을 잘 살펴서 국제적으로 신뢰를 받을 수 있는지 불법요소는 없는지를 살펴야 한다. 관련된 사람들이 아무리 떠들어대도 국제사회에서 신뢰받지 못하면 생명력이 없다.

우선 먼저 코인이 신뢰받기 위하여는 탄생과정과 절차가 표준적이어야 한다. 법적인 룰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국제사회에서 인정하는 스탠다드한 관례가 정착되어 있으니 우선 이것만이라도 검토 한다면 일차적 관문을 검증 하였다고 볼 수 있다.

알트 코인들은 저마다 그 기능을 가지고 태어난다. 검토할 내용을 요약해 보면 먼저 개발자들이 어떠한 경력으로 어떤 기능을 부여하여 신뢰를 얻고 확산되도록 설계하였는지를 검토하여야 한다.

다음은 국제사회에서 인증 받을 수 있는 기술과 성공 여부를 판단 할 수 있는 기술토대와 운용될 메카니즘 등 모든 내용을 백서에 담아 발표하였는지를 보아야 한다. 그리고 그 백서를 토대로 국제 블록체인 관련업계에 IR등을 활발히 하여 기술평가를 좋게 받았는지를 살펴야 한다.

물론 이때 공인된 평가서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자연히 평판이 나게 되어 있다. 그리고 어느 정도 개발이 되거나 완료된 시점에 프리세일을 거쳐서 실제적으로 검증받으면서 향후 개발 및 운영자금을 마련하게 된다.

사진=비트코인 이외의 다른 코인들을 알트 코인이라고 한다.
사진=비트코인 이외의 다른 코인들을 알트 코인이라고 한다.

다음은 ICO를 하게 되는데 이것은 주식공모하는 것과 같다고 보면 된다.

이때 좋은 평판을 받은 코인들은 아주 짧은 시간, 단 몇 분 만에 정해진 물량이 다 소화되기도 한다. 프리세일과 ICO를 거치는 과정에서 이미 그 코인의 미래를 볼 수가 있게 된다.

물론 예외는 있을 수 있다. 다음은 거래소 상장이다. 코인이 성공하려면 반드시 국제 사회의 인정을 받아야하고 그러기위해서 국제 거래소에 등록이 되어서 활발하게 거래가 이루어져야 한다.

거래소는 다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이 있다. 기본적으로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리플. 라이트. 대시. 이더리움 클래식 등 마켓캡의 상위 순서에 등록된 우량 코인만 취급하는 곳에 등록되었는지 보아야 한다. 그러한 코인들은 비교적 안정되고 프리세일이나 ICO때 구입 하였다면 대박이 난다.

우리나라는 대표적으로 업비트, 코인원, 코빗과 빗썸이 있다. 중요한 것은 올해 3월로 예정된 ‘특정금융 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암호화폐 거래소는 반드시 ISMS인증과 동시에 은행과 실명거래 입출금계좌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대충 위와 같은 인증과 절차를 밟고 태어난 코인이라면 대박을 기대 해 볼 수 있다.

그런데 요즘 검증도 되지 않은 묻지마코인들이 1원에 시작이니 2원에 시작이니 하면서 대박기회라고 광고하고 각종 용어들을 섞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돈을 모으려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위의 과정을 거치지 않은 코인이라면 미리 손 댈 필요가 없다.

일단 그런 코인들은 나중에 제대로 인정받는 거래소에 등록된 후 1원이 아니라 100원에 사도 절대 늦지 않다.

부화뇌동하여 애써 번 소중한 돈 날리고 허탈하고 실망하지 않으려면 공부하고 현명한 판단이 필요하다. 나만 낭패가 아니라 소개받는 사람도 낭패를 보게 하지 말아야 한다. 요즘 대표적으로 국제적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코인들이 무수히 많다고 지적했다.

한편. 박대표는 ICO는 블록체인 기반의 프로젝트를 위한 투자금을 모집하는 방법을 예를 들었다.

일반 벤처투자같이 회사 지분을 판매하는 게 아니라, 이 프로젝트가 발행하는 암호화화폐를 초기 지지자들한테 판매한다. ICO를 통한 투자금은 주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으로 받는데,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위한 개발비용으로 사용되며, 투자자들은 이 프로젝트의 ‘주주’가 된다. ICO라는 말이 좀 낯설지만, 실은 우리가 잘 아는 이더리움은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ICO이다.

이더리움이라는 블록체인 기반의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위해서, 이 프로젝트가 발행하는 암호화화폐인 이더를 판매하면서 약 200억원 이상의 투자금을 유치했고, 현재 이더리움의 시가총액은 73조원이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