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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재 의원, "의정발전공헌대상"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영예
김회재 의원, "의정발전공헌대상"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영예
  • 송호현 기자
  • 승인 2021.04.09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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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회재 의원, "의정발전공헌대상"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영예
사진=김회재 의원, "의정발전공헌대상"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영예

[장애인문화신문] 송호현 기자 =김회재 의원, 지난 4월 6일 여의도 중앙보훈회관에서 지역균형발전과 시민의 정치 참여 확대, 여수의 미래 미전 제시, 과거사 바로세우기, 금귀월래의 노력으로 "의정발전공헌대상"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영예를 안았다.

김회재 21대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여수시 을)은 1962년생 전남 여수시 여천 출신으로 신풍초등학교, 율촌중학교, 순천고와 연세대학교(81학번) 법대를 졸업하고 1988년 사법시험 30회(사법 연수원 20기)로 첫발을 들였다.

김 의원은 온화하고 강직한 성품과 절제된 생활로 부드러우면서도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리더십을 가진 인물로 기획업무는 물론 정책,연구 분야 등 전반적인 업무에 남다른 열정을 소유하고 있다.

2013년 수원지검 안산지청장 시절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 ‘연예인 성매매 사건’ 수사를 지휘했다.

▶전남 여수 ▶순천고·연세대 법대 ▶법무부 검찰1과 검사 ▶서울지검 동부지청 부부장검사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장·형사3부장검사 ▶서울서부지검 차장 ▶수원지검 안산지청장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부산고검 차장검사 ▶광주지방검사장 ▶의정부지검장 등을 두루 역임 ▶제21대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여수시 을) 당선 ▶현재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장 ▶더블어민주당 전봉민 의원 비리조사단 단장 ▶더불어민주당 검찰개혁특위위원회 위원을 맡아 불철주야로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진=좌측)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조직위원회 박희영 총재, 의정발전공헌대상 김회재 의원, 본상 조직위원회 대회장 임채룡 기념촬영
사진=좌측)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조직위원회 박희영 총재, 의정발전공헌대상 김회재 의원, 본상 조직위원회 대회장 임채룡 기념촬영

김회재 의원은 의정활동을 시작한 초기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게 호남권 SOC 개발을 촉구해왔다. 특히, 지금껏 정부가 대규모 SOC 사업 추진하면서 항상 영남 선, 호남 후의 차별점을 지적하고, 타 지역 철도 사업의 예타 면제 추진 역설과 전라선 고속철도에 대한 경제성 결핍 배제에 대해 지역균형발전 측면을 더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국토부의 SOC개발 사업 방식에 대해 호남지역민들은 지역 균등 배분에 대하여 전라선 고속철도 사업을 국가 정책적 추진사업으로 분류해 예타면제로 추진할 것을 강하게 요구하고 최소한 제4차 국가철도구축 계획에는 반영되어야 한다고 촉구해 김현미 장관으로부터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받아냈다.

또한 수서발 SRT의 전라선 운행 문제도 지속적으로 요구해, 현재 국토부와 SRT에서 적극적으로 운행 방안을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호남 화합의 시초가 될 수 있는 여수~남해 해저터널 건설 추진도 촉구했다.

여수~남해 해저터널은 부산~목포 간 해양관광도로 건설의 핵심축으로 필수적인 사업이다. 국가균형발전과 동서화합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사업이다. 이에, 제5차 국토건설 5개년 계획에 반드시 반영할 것을 촉구했다.

최근에는 지역민의 편의를 위해 KTX가 여천역에도 정차할 수 있도록 코레일과 협의해 정차하도록 하는 성과를 냈다. 이 외에도 GOP28의 남해안남중권 유치를 기후변화 위기대응뿐 아니라 지역균형발전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음을 강조하며 여야간 협력을 도모했다.

사진=우측)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인사말을 하고 있다. 좌측)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
사진=우측)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인사말을 하고 있다. 좌측)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