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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종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중앙회 회장, 세계e스포츠서포터즈 고문 맡아
이화종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중앙회 회장, 세계e스포츠서포터즈 고문 맡아
  • 송호현 기자
  • 승인 2021.05.10 12: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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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시대, 초연결, 초융합 세계e스포츠서포터즈가 가는 길 *우리는 문화 친구"
사진=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중앙회 회장장실에서 세계e스포츠서포터즈/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업무협약식 및 고문 위촉식 행사에 앞서 담소를 나누고 있는 모습
사진=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중앙회 회장장실에서 세계e스포츠서포터즈/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업무협약식 및 고문 위촉식 행사에 앞서 담소를 나누고 있는 모습

[장애인문화신문] 송호현 기자 =지난 6일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중앙회 회장실에세 세계e스포츠서포터즈 박희영 총재, 김용관 이사장 등 서포터즈 관계자가 참석하여 이화종 중앙회 회장을 WES서포터즈 고문으로 추대하는 자리에서 양 기관의 업무협약식도 가졌다.

이날 김재덕 총괄 사업단장은 "e스포츠 산업은 우리나라의 미래 먹거리 산업인데 종주국이라고는  하지만 그 역할을 못하고 있는 형편이다. "WES서포터즈가 그 역할을 하기 위해 지난 4월 6일 출범하여 오늘이 5월 6일 한달이 되는 날에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5선), 국민의힘 홍문표 의원(4선)에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중앙회 이화종 회장을 고문으로 모시게 되어 영광입니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사진=WES서포터즈 박희영 총재, 김용관 이사장 등 관계자들과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이화종 중앙회 회장이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WES서포터즈 박희영 총재, 김용관 이사장 등 관계자들과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이화종 중앙회 회장이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WES서포터즈 박희영 총재, 김용관 이사장 등 관계자들과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이화종 중앙회 회장이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용관 이사장은 고문 추대식을 통해 e스포츠는 문화와 콘텐츠가 생명이다. 앞으로 100년이 지나도 없어지지 않을 산업으로 밝은 미래가 있는 수많은 직업군을 탄생시킬 것이다. "e스포츠를 교육화, 등급화, 직업화, 산업화로 제도를 완료한 단체답게 체계화된 e스포츠 아카데미를 탄생시켜 세대별 맞춤형 교육프로그램과 게임중독 예방 교육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e스포츠를 생활화 국민스포츠로 올바른 인식 전환과 생활체육으로 이끌어 가는 역할을 WES서포터즈가 하는 일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조수철 사무총장은 e스포츠는 온라인을 이용해 승부를 겨루는 스포츠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새로운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