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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1" 초시대, 초연결, 초융합, e스포츠시대 열어
"크라우드1" 초시대, 초연결, 초융합, e스포츠시대 열어
  • 송호현 기자
  • 승인 2021.05.26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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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금 일부를 고객에게 돌려주는 공유경제 마케팅 플랫폼” CROWD1을 주목하라.
사진=김재덕 장애인문화신문 발행인, CROWD1을 주목하라.
사진=김재덕 장애인문화신문 발행인

[장애인문화신문] 송호현 기자 =세계e스포츠서포터즈 총괄 사업단장을 맡고 있는 장애인문화신문 김재덕 발행인은 "크라우드원"은 "초시대, 초연결, 초융합으로 세계e스포츠시대에 발맞춰 한국에 지난 4월 7일 상륙했다"고 말했다.

김 발행인은 "'수익금을 돌려주는 공유경제 마케팅 플랫폼'으로 크라우드원은 18개월 만에 글로벌 회원 3000만명 확보해 연내 1억명이 넘어설 듯 하다"고 전망했다.

지난 19년 기준을 보면, 세계의 10대 기업 중 페이스북, 아마존, 알리바바 등 큰 플랫폼 회사에서는 시장의 매출과 높은 영향력을 장악하고 있다. 그 당시의 시가총액  5조원을 훌쩍 넘어 갔다. 분명 10년~15년 전만해도 인터넷, 온라인이 발달 하기 전에는 상상할 수도 없던일이 현실로 일어 나고 만 것이다.

그렇다면, 크라우드원은 어떤 회사 인가? 기업과 개인이 수익을 함께 공유하는 플랫폼 회사로 제품이나 물건을 판매하지는 않지만 제휴 기업 간의 상품서비스를 마케팅해 수익을 극대화 하고 있으며, 온라인 네트워크 마케팅을 통해서 초시대, 초연결, 초융합의 시대를 여는 회원제 구성을 바탕으로 높은 수준의 서비스는 물론 가상부동산 등 의 자산을 취득 하실 수 있도록 설계가 되어 있어 향후 상장하는데 있어 시가총액이 주목 된다고 말했다.

이어 “디지털 세상에서 플랫폼을 활용해 새로운 부를 창출하는 비즈니스로 우리나라에서도 건전한 사업으로 안착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CROWD1 글로벌제후플랫폼, 가상부동산, 에필고, 믹스터, 라이프트랜드, 모바일플랫폼, 소설커뮤니티 플랫폼, 공유경제
사진=CROWD1 글로벌제후플랫폼, 가상부동산, 에필고, 믹스터, 라이프트랜드, 모바일플랫폼, 소설커뮤니티 플랫폼, 공유경제

김재덕 발행인은 “글로벌 플랫폼 회사들은 일상의 편리함을 가져다줬지만 정작 회원들에게는 수익을 제공하지 않는다. 크라우드원(CROWD1)은 플랫폼 기업에서 얻어지는 수익을 회원들에게 공유하는 시스템을 개발해 디지털시대에 부합한 수익구조를 선보이고 있다는 것이 특별하다고 전했다.

이를 통해 누구나 새로운 삶에 도전할 기회를 주고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소셜 커뮤니티 플랫폼인  “크라우드원은 지난해 12월 국내에 진출해 4월 7일 정식 출범하여 “현재 전 세계 약 3000만 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것이 눈 여겨 볼 일 이라고 전망했다.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본사를 둔 크라우드원 네트워크는 스페인 임팩트크라우드테크놀로지(ICT)사의 자회사로 2016년 설립돼 2019년 8월부터 글로벌 기업들과 제휴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공유경제 마케팅 플랫폼 기업을 지향하면서 광고 수익금을 회원들에게 돌려주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시하면서 올해 1억 명, 5년 이내 20억 명의 사용자를 확보할 것으로 전망이 된다고 말했다.

크라우드원은 전 세계 유료회원을 기반으로 가상부동산(플래닛IX), 온라인여행(라이프트렌드), 게임(믹스터), 카지노(에필고), 교육(마인도) 등 글로벌 기업을 연결하면서 기업평가업체인 알렉스와 비즈니스포홈으로부터 네트워크 1위 플랫폼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에어비앤비가 침대를 소유하지 않고 우버가 차량을 갖고 있지 않은 것처럼 제품 서비스 제공자와 소비자를 연결해주는 공유경제 플랫폼으로 폭발적인 매출을 일으키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암웨이, 뉴스킨처럼 제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회원을 소개하는 광고제휴 마케팅 및 공유경제 사업으로 구글이나 페이스북처럼 회원을 자산으로한 기반설계 생태계로 만들어졌다.

그는 “수익금을 돌려주는 모바일 플랫폼 사업인 크라우드원은 ‘회원이 곧 주주’”라며 “제3기업의 상품 서비스를 마케팅하는 비즈니스로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 다른 플랫폼과 차별화가 되었다는 것이 주목이 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