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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제2의 비트코인 "CROWD1 PIONEER" 그룹 세미나 개최
메타버스 제2의 비트코인 "CROWD1 PIONEER" 그룹 세미나 개최
  • 송호현 기자
  • 승인 2021.06.17 12: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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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아닌 영화같은 주인공의 현실이 세계를 뛰어 넘다.
사진=메타버스 제2의 비트코인 "크라우드1" 개척자 그룹 세미나 현장 세계e스포츠서포터즈 박용수 의장 및 장영실과학문화진흥재단 김규석 이사장을 비롯한 멤버십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장면
사진=메타버스 제2의 비트코인 "크라우드1" 개척자 그룹 세미나 현장 세계e스포츠서포터즈 박용수 의장 및 장영실과학문화진흥재단 김규석 이사장을 비롯한 멤버십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장면

[장애인문화신문] 송호현 기자 =메타버스 "크라우드1" 제2의 비트코인 미래가 아닌 영화같은 이야기가 현실이 되고 있는 가운데 미래를 설계하는 "CROWD1 PIONEER" 그룹이 11일 중구 세종로에서 아카데미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계e스포츠서포터즈 발기인 박용수 의장이 주최하고, 아리랑 서포터즈 권태균 단장, 세계환경 김태령 총재, 장영실과학문화진흥재단 김규석 이사장, 대한가수노조위원장 김지현 가수, 미래앤엠 김성준 수석부회장, 대운시스템 이서현 회장, 박성민 회장, 장애인문화신문 김재덕 발행인을 비롯한 100여 명이 참석해 빠르게 받아 들이는 메타버스 가상부동산 등 플랫폼 및 e스포츠 관련해 개척자들의 생각을 한곳에 모았다.

사진=세계e스포츠서포터즈 발기인 의장, 나는 현실 세계에서 살지만 동시에 가상세계에서 살기도 한다.
사진=세계e스포츠서포터즈 발기인 의장, 나는 현실 세계에서 살지만 동시에 가상세계에서 살기도 한다.

이날 세계e스포츠서포터즈 박용수 의장은 나는 디벨로퍼 1세대다. 요즘 메타버스가 화제다. 음악, 엔터, 게임 등에서 메타버스를 활용한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메타버스는 아바타처럼 가상세계에서 나의 대역을 만들어서 활동하는 행위를 의미한다. 나는 현실 세계에서 살지만 동시에 가상세계에서 살기도 한다. 현실 세계에서 소비하지 못하는 것을 가상세계에서 소비 가능하다. 루이뷔통 실물을 현실 세계에서 살 수 없지만 메타버스 세상에서는 아주 저렴하게 루이뷔통을 살 수 있고, 그걸로 치장하고 가상 콘서트에 갈 수 있다. ​

이제 엔터업체들은 메타버스에서 공연을 한다. 입장료를 내고 들어갈 수 있고 옆 사람과 대화도 가능하다. 게임은 이미 로블록스에서 가능성을 확실하게 보여줬다. 미래의 현실에서 "가상 부동산 플레넷IX는 디지털 대통령도 만들어내고, 나만의 공화국도 만들어낸다. 향후 결혼식도 디지털 공간 세계에서 이루어 질것이다"라고 말했다.

사진=장애인문화신문 김재덕 발행인 플랫폼의 주인은 사람이다.
사진=장애인문화신문 김재덕 발행인 플랫폼의 주인은 사람이다.

이날 장애인문화신문 김재덕 발행인은 가상의 세계에서 비트코인도 e스포츠다. 블록체인이 탑제 된 플랫폼이다고 말했다. 플랫폼의 주인은 사람이다. 사람이 없는 플랫폼은 아무리 좋은 기능이 있다 하더라도 무용지물이다.

지금까지 성공한 플랫폼 모두가 구글, 페이스북, 유튜브, 아마존, 알리바바 등 전 세계 랭킹 10위 안에 들어가 있는 회사들의 시스템을 보면, 얼마나 많은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가에 따른 경제적 순위가 바뀐다. 이런 회사에 대한민국의 국민이 지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을 것이다.

김재덕 발행인은 가상증강현실의 세계에서 디지털 플랫폼은 경제적 문화를 지배한다. 또한, 모두가 문화적 친구이다. 개인이 아닌 여러 사람들이 주인 일 때 가능한 일 이다고 말했다. 그것은 회원이 지분을 가지고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즉" 크라우드1 같은 공유경제 플랫폼을 주목해야 한다고 의견을 주었다. "공유경제 플랫폼은 마치 신대륙을 발견한 개척자들이 자신들이 땅을 발견한 것과 같다.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곳에서 e스포츠 게임 등 바람을 이용한 원통안에서 펼쳐지는 스카이다이빙은 2024프랑스올림픽 시범종목으로 채택이 되어 미래 관광사업으로 100년의 먹거리 산업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산업을 어떤 플랫폼이 지배할 것인가 시선이 집중되는 대목이다.

e스포츠는 도쿄 올림픽 사전 행사로 채택 되어 있으며, 유명 레이싱 게임 '그란 투리스모' 코나미의 야구 게임 '파워풀 프로야구 2020' 등 총 다섯 개의 게임이 가상 올림픽 시리즈의 종목이다.

또한, e스포츠는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고 총 6개의 메달이 배정된 가운데 e스포츠 선수들도 병역특례를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있다.

앞으로 미래 플랫폼 시장의 집중은 특수적 광고 시장이 있기 때문에 플랫폼 시장에서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내다봤다. 결국 어느 플랫폼이 전 세계적으로 충성도 높은 회원에 따라 거대한 공용과 같다고 덧붙였다.

사진="크라우드1 파이오니아 아카데미 세미나" 대한가수노동조합 김지현 위원장을 비롯한 멤버십 회원들이 케익절달식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사진="크라우드1 파이오니아 아카데미 세미나" 대한가수노동조합 김지현 위원장을 비롯한 멤버십 회원들이 케익절달식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