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2-01-15 11:20 (토)
소병훈 국회의원, 제4회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시상식 "국회의정부문" 수상자로 선정
소병훈 국회의원, 제4회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시상식 "국회의정부문" 수상자로 선정
  • 송호현 기자
  • 승인 2021.12.01 11: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본소득에 호의적인 입장인 정치인 중 한 명이다.
▲사진=더불어민주당 소병훈 국회의원, 제4회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국회의정부문 국회의정공헌대상 수장자로 선정되었다.
▲사진=더불어민주당 소병훈 국회의원, 제4회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국회의정부문 국회의정공헌대상 수장자로 선정되었다.

[장애인문화신문] 송호현 기자 =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조직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국회의원을 국회의정부문에 있어 "국회의정공헌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소병훈 의원은 1954년 전라북도 군산에서 태어나 군산동초등학교 전주북중학교 전주고등학교 졸업 성균관대학교 철학과 졸업하고 대한민국 정친인, 출판인이다. 그는 사회적 약자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일하면서 그들의 편에 서 있고 싶다. 도서출판 산하, 도서출판 이삭,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20-21대 국회의원이다.

그는 경기 광주 갑 지역구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했고 당선돼 초선의원으로 국회에 입성했다. 그는 초선의원 시절 더불어민주당 소녀상의 눈물 특위 위원과 AI 조류인플루엔자 특위 위원, 문화예술특별위원회 위원장, 정책위원회 부의장, 교육연수원 부원장, 제2사무부총장, 더불어민주당 총선기획단 위원을 맡았고 국회에서는 안전행정위원회 위원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행정안전위원회 위원,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이후 2020년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같은 지역구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했고 당선돼 재선에 성공했다. 현재 소병훈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제2사무부총장과  광주시 갑 지역위원장을 맡고 있고 국회에서는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차기 대통령 후보자의 기본소득에 호의적인 입장인 정치인 중 한 명이다. 막대한 재원이 소요되기에 로봇세, 데이터세, 국토보유세 등을 신설할 것을 주장하기 시작했다. 그가 주최한 토론회에서 저국민 5% 보편증세안이 언급된 적도 있을 정도라 하니 증세에 적극적인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덧붙여, 소병훈 의원은 제 20대 국회 임기동안에 99건의 법률안을 대표발의 하였으며, 개혁법안, 민생법안, 예산법안 등 200여개에 달하는 법률들을 여야 정당 간의 협치와 합의를 처리하는 큰 업적을 남겼다.

21대 국회에서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 발의, 공무원 심폐소생 교육 의무화법 대표발의, 서민금융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성남~광주간 ‘지방도 338호선' 공사 위한 예산 확보, 택시총량제 개선을 위한 국회 토론회 개최. 추경에 긴급주거지원금 주장 등 그 밖에 많은 의정활동이 높이 평가되어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조직위원회가 국회의정공헌대상 수상자로 선정한 배경을 밝혔다.

사진=제4회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12월 20일 여의도 중앙보훈회관(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33), 오후 3시 시상식 개최
사진=제4회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12월 20일 여의도 중앙보훈회관(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76길 33), 오후 3시 시상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