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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진 (사)지구촌과 사랑의하모니 대표, 제4회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특별상부문" 크라우드1공헌대상 수상자로 선정
기영진 (사)지구촌과 사랑의하모니 대표, 제4회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특별상부문" 크라우드1공헌대상 수상자로 선정
  • 송호현 기자
  • 승인 2021.12.20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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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파랗게 날이선 비수"들이 준 선물 "크라우드1 프레지던트 투스타"
사진=기영진 (사)지구촌과 사랑의하모니 대표, 제4회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특별상부문" 크라우드1공헌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사진=기영진 (사)지구촌과 사랑의하모니 대표, 제4회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특별상부문" 크라우드1공헌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장애인문화신문] 송호현 기자 =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조직위원회는 기영진 (사)지구촌과 사랑의하모니 대표를 특별상부문  "크라우드1공헌대상" 수상자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은 국내외 정치, 경제, 자치행정, 문화예술, 스포츠 등 사회 각계각층에서 대한민국의 위상과 국격을 높인 인물에게 수여한다.

기영진 (사)지구촌과 사랑의하모니 대표는 1965년 전남 장성출생으로 광주고 졸업, 목포해양대학교를 졸업했다.

그는 1989년부터 일본 SANKO LINE에서 LPG선 승선으로 시작하여 2016년까지 유조선 기관장으로 26년을 "푸른 바다의 꿈" 마도로스로 바다를 동경했다.

그가 바다에서 육지로 발을 내딛디면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3년을 견디지 못하고 바다에서 젊음을 바쳐 모은 돈을 "새파랗게 날이선 비수"들에게 모두 날려버렸다.

육지가 그에게 보여준 혹독한 겨울은 아름다운 가을 단풍잎이 모두 떨어지고 벌거숭이 앙상한 가지로 추운 겨울을 보내는 실연을 주었다.

어느날 그에게 바다같은 빼빼로가 찾아왔다. 2020년 11월 11일 빼빼로 데이(day)날 기적같은 크라우드1을 만난 행운을 잡았다.

그가 잡은 크라우드1은 마치 죽음의 협곡를 지나 "유라시아 대륙을 횡단"하는 크라우드1 디지털 대통령(President)이 되었다.

그에게 주어진 선물은 하나 둘이 아니다. 그에게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아바타가 있고, 무수한 사람들이 그를 중심으로 래그를 펼치고 있다.

그는 지난 3월 (사)지구촌과 사랑의 하모니 대표이사로 취임을 했다. 국내 무료급식소가 210곳 정도가 운영되고 있지만, 도움이 손길이 세계적으로도 더 필요하고, 생활이 어려운 이웃과 코로나 19로 경제 생활이 어려워진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사)지구촌과 사랑의 하모니가 발족(發足)됐다.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조직위원회는 기영진  (사)지구촌과 사랑의하모니 대표가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게 필요한 저소득층, 취약계층 아이들, 소년소녀 가장, 보호종료청소년, 노숙인, 독거노인 등 그밖에 "크라우드1 플랫폼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 세우고 경제 부흥에 크게 이바지한 것을 높이 평가하여 특별상부문 '크라우드1공헌대상' 수상자로 선정하였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