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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광역시장 후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정책공약 제안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후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정책공약 제안
  • 박정진 기자
  • 승인 2022.04.20 09: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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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없으면 삶이 없다! 장애인직업재활의 선진도시 광주!"
광주장애인직업재활시설 8회 광주광역시장선거
[사진=KNS 뉴스통신 박정진 기자]

제8회 광주광역시장선거 이용섭후보가 직업재활시설 활성화공약을 발표했다.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핵심공약으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비율확대 ○광주글로벌모터스 업무협약 및 임가공 하도급 확대방안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기능보강 확대 ○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사무공간 마련 및 운영비지원 ○근로장애인의 출.퇴근길을 보장 "출.퇴근 셔틀버스 도입" ○근로장애인 최저임금 국가책임제 실시을 공약했다.

이후보는 "공공기관의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특별법 미준수, 중증장애인생산품 법정 의무구매비율을 현행 1%에서 3%로 상향하는 조례제정을 하고,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대한 가치 실현 도모하여, 광주형 취약계층 일자리창출 시스템 구축 마련한다"고 밝혔다.

또한, 광주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안정적 행정전달 체계를 구축하여 행정인력을 정규직화 하며, 일하는 중증장애인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셔틀버스를 도입해 근로장애인들의 출근 지원을 확대하고, 광주관내 대중교통연결편이 없는 3개시설의 셔틀버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2018년 UN장애인인권위원회와 국가인권위원회에서는 장애인의 최저임금 적용제외를 폐지하고 최저임금 지급을 위해 보충급여를 실시할것을 정부에 권고하고, 근로장애인의 장애정도와 소득에 따라 보충적 급여를 지급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