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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남상면, 치매를 예방해요
거창 남상면, 치매를 예방해요
  • 박영천 기자
  • 승인 2022.11.24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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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거창군
사진=거창군

거창군 남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정연, 정수철)는  ‘행복한 동거동락 시범마을’ 사업을 추진했다.

‘행복한 동거동락 시범마을’은 지난 7일과 8일 양일간 월평마을 경로당에서 40여명의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복한 동거동락 시범마을’ 사업은 주민 스스로 본인이 사는 지역의 다양한 복지문제를 파악하고 그 문제를 해결·예방해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면은 65세 노인인구가 가장 많은 월평마을을 시범마을로 선정하여 지난 4월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 이후 바쁜 농사철을 고려해 6월부터 연말까지 △마을 인적망을 활용한 안부 확인 사업 △비대면 인지 건강케어 플랫폼을 활용한 치매예방 사업 △스마트폰 활용 교육 사업 등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