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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선희 (주)다함파트너스 대표, 제15회 글로벌 기부문화 공헌 대상 "부동산부문" 수상
함선희 (주)다함파트너스 대표, 제15회 글로벌 기부문화 공헌 대상 "부동산부문" 수상
  • 송호현 기자
  • 승인 2022.11.14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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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영 국제언론인클럽 총재가 (주)다함파트너스 대표를 제15회 글로벌 기부문화 공헌 대상 "부동산부문" 수상식을 하고 있는 장면 

국제언론인클럽 창립 9주년을 맞아 국제반려동물문화축제포럼을 개최하고, 2022 제15회 글로벌 기부문화 공헌 대상 시상식을 11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가졌다.

글로벌 기부문화 공헌 대상은 국내외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정신과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인물에게 수여한다.

함선희(48) (주)다함파트너스 대표는 장애인문화신문 문화국장 출신으로 강원도 원주가 고향이며, 부동산 전문 분양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본인이 태어나기 전에 부모가 지어준 호칭(선희) 외에 자기 인생에 대한 가치관과 취향을 반영한 주체적인 호칭이 함장이다. 함장의 권한은 바다의 절대자다.

그는 생애 ▲2018평창동계올림픽 서포터즈(동사모) 총무국장 ▲53만 고려인 청소년 희망꿈나무아카데미 문화위원장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문화홍보위원장 ▲국제언론인클럽 사외 이사 등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장을 받았다.

그는 평소 봉사정신과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으로 항상 눈물이 많다. 그 만큼 가슴이 여리다는 뜻이다. 그는 평소 궂은 일 도맡타 처리하고 선한 일에는 빠짐이 없는 그가 제15회 글로벌 기부문화 공헌 대상 "부동산부문"을 수상했다.

그는 수상소감에 앞서, 부동산 전문가적 입장에서 집값은 "산이 높은 만큼 골도 깊다"라며 "전국적으로 빈집 문제가 심각하다. 금리가 치솟으면서 수도권과 지방, 고소득층과 서민 간 자산 양극화가 그 어느 때보다 심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고속도로 나들목 주변 땅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그는 "보통 신도시나 물류 거점이 나들목 주변에 많이 생긴다"며 나들목 건설에는 다양한 개발 호재와 규제 완화가 뒤따르기 마련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