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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제5회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행정발전부문" 수상자로 선정
주낙영 경주시장, 제5회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행정발전부문" 수상자로 선정
  • 송호현 기자
  • 승인 2022.11.1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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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시상식..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공적 있는 개인, 단체, 학회 등 심사 대상
12월 12일 여의도 중앙보훈회관 오후 2시 시상식
주낙영 경주시장
주낙영 경주시장

 

제5회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낙영 경주시장을 "행정발전부문" 행정발전공헌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12월 12일 여의도 중앙보훈회관 오후 2시에 개최된다.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은 국내외 정치, 경제, 자치행정, 문화예술, 스포츠 등 사회 각계각층에서 대한민국의 위상과 국격을 높인 인물에게 수여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대한민국의 공무원 출신 정치인이다. 현직은 민선 7-8기 경상북도 경주시장이고 당적은 국민의힘이다.

주 시장은 지난 1961년 경상북도 경주 태생으로 대구능인고등학교,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이후에 서울대학교 생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미국 아이오니와 대학교 대학원 도시계획학 석사를 거쳤으며, 경북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박사 과정을 졸업했다.

지난 1985년 제29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공무원으로 근무하였으며 주로 행정안전부와 경상북도청에서 근무하였다. 경상북도 행정부지사(1급), 지방행정연수원 원장(1급) 등을 지냈다. 

주낙영 시장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민선7기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SA)을 받았다.

앞서 경주시는 지난 2019년과 2020년 12월 말 매니페스토 평가단은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장을 기준으로 공약이행완료, 공약목표 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 일치도 등 5개 분야를 평가한 가운데 공약이행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우수)을 받은데 이어 2021년 5개 분야에서 모두 높은 평가를 받아 최고등급을 달성했다.

경주시 시민은 주낙영 시장의 지난 업접을 높이 평가하여 지난 4년에 이어 앞으로의 4년을 경주시 발전을 위해 시민이 바라는 염원을 시의회와 함께, 경북도와 함께, 윤석열 정부와 함께 경주발전 이행하라는 민선8기 당선 선물을 주었다.

주낙영 시장 관광객 2000만 시대를 열어가겠다.
주낙영 시장 관광객 2000만 시대를 열어가겠다.

주낙영 시장은 "관광객 2000만 시대를 열어가겠다. "특별법 제정을 통한 '역사 문화 관광 특례시' 지정 추진과 20년 만에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를 통해 역사와 미래가 공존하는 도시, 위대한 경주의 르네상스를 꼭 이루겠다"고 밝혔다.

두 번째로 '첨단 신성장산업 육성'과 '부자농어촌 만들기', '희망무지개 7대 청년정책' 추진으로, 일자리가 늘어나는 도시, 젊은이가 돌아오는 도시 구축을 꼽았다.

이를 위해 주 시장은 "이미 지난해 착공한 문무대왕과학연구소와 함께 차세대 과학혁신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고, 미래 자동차 산업 육성, 외동산업단지 대개조 등으로 지역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또 "지역 청년들에 대한 투자도 아끼지 않겠다"며, "청년희망 경제 프로그램, 청년 복지 행복하우스, 청년화랑고도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 등으로 청년들이 양질의 행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신농업혁신타운 조기 완공과 ICT기반 스마트팜 확대보급, 동해안 어촌·어항 명품화 사업으로 부자 농어촌 만들기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세 번째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주낙영시장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정과 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 실질 구현으로 '온 가족 행복누리 도시'를 만들겠다"며, "그간 빠른 속도로 발전해 오는 과정에서 빈부격차가 심화되면서 소외계층이라는 성장의 그늘이 더 짙어졌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같은 양극화를 해소하는 것이 곧 경주의 도시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필수 과제이다. 앞으로 민선 8기 모든 정책은 공정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어렵고 소외된 분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주낙영 시장은 "비록 코로나19 사태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압박 등 예상치 못한 암초를 만났지만, 소통과 공감 그리고 화합을 나침판 삼아 '사람이 몰려오고 일자리가 늘어나는 경주'라는 목적지를 향해 앞으로 힘차게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주 7대 핵심정책 세부 목록. 경주시 제공
경주 7대 핵심정책 세부 목록. 경주시 제공

경주시 "7대 핵심정책 발표" 중단 없는 발전 이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 10월 11일 시청 알천홀에서 경주비전 실현 및 지역 위기현안 극복을 위한 '경주 핵심정책 전략T/F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주낙영 시장과 김호진 부시장을 비롯한 150여명의 공무원이 참석해 핵심정책 공유와 추진과제의 통합‧조정을 위한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각 부서의 한계를 뛰어 넘어 경주비전 실현과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핵심정책 역점 추진과 성과관리를 위한 컨트롤 타워 필요성에 공감했다.

이어 중앙부처‧경북도‧경주시의 공약과제와 2040 미례종합발전계획, 코로나 팬데믹 극복, 연구용역 과제 등을 토대로 7대 핵심정책 전략 T/F팀 구성과 분야별 49개 추진과제를 선정했다.

주요 과제전략 T/F로는 △서라벌 도심활성화 △경제산업 기업도시 △경주형 신농업 △온 가족 행복경주 △스마트시티 혁신 △클린녹색 환경도시 △미래발전 전략 선도를 선정했다.  

'경제산업 기업도시 전략'은 SMR 등 원전산업 전주기 생태계 조성 및 차세대 과학혁신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다지고, 탈 탄소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미래자동차 산업 개편과 노사민정 상생을 위한 일자리 모델 확립에 나선다.

'온(溫, ALL)가족 행복경주 전략'으로 출생부터 노후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특별복지 시책을 확대하고, '스마트시티 혁신 전략'을 통해 ICT기술을 활용한 사업을 추진한다.

경주시는 앞으로 추진 과제 간 전체적인 컨셉 등을 조율해 방향성을 확립하고, 정책수요와 현장 중심의 성과 점검으로 추진과제 등을 조정해 실행력 제고와 피드백 개선에 나선다.

주낙영 시장은 "핵심정책 사업을 디딤돌로 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극대화시키고, 최우수 행정체제를 다시 한 번 인증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핵심정책 전략 T/F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경주시 제공
핵심정책 전략 T/F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경주시 제공

제5회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조직위원회는 주낙영 시장은 경주 핵심정책 T/F 주요 과제전략 7대 정책과 힌남노 태풍피해 조기복구를 위해 경주를 방문한 윤석렬 대통령께 직접 건의하여 특별재난지구로 선포받아 350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개량복구를 서두르는 일들을 높이 평가하여 "행정발전부문" 행정발전공헌대상 수상자로 선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