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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헌 대구광역시 의원, 제5회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지역발전부문" 수상자로 선정
송영헌 대구광역시 의원, 제5회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지역발전부문" 수상자로 선정
  • 송호현 기자
  • 승인 2022.11.1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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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시상식..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공적 있는 개인, 단체, 학회 등 심사 대상
12월 12일 여의도 중앙보훈회관 오후 2시 시상식

 

제5회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조직위원회가 대구광역시 송영헌 의원을 "지역발전부문" 광역의회공헌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12월 12일 여의도 중앙보훈회관 오후 2시에 개최된다.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은 국내외 정치, 경제, 자치행정, 문화예술, 스포츠 등 사회 각계각층에서 대한민국의 위상과 국격을 높인 인물에게 수여한다.

송영헌 대구광역시 의원은 ▲경북대학교 행정대학원 졸 ▲경북대학교 대학원 정치사상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자유한국당 대구시당부위원장 ▲주식회사 한울플래닝 대표이사 ▲(사)삼일정신보국연합 이사 ▲대구복지사담연구소 소장 ▲자유한국당 달서갑 자문위원장 ▲성서발전회부회장 ▲제8대 대구광역시의회 전반기 교육위원회 위원 ▲제8대 대구광역시의회 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 ▲제8대 대구광역시의회 후반기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제8대 대구광역시의회 후반기 감염병 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장 ▲제8대 대구광역시의회 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송 의원의 광역의회 활동중에 대구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일 때 '대구 학생과 성서지역 주민의 영원한 깐부 의원'으로 대구교육의 선진화에 앞장서고 성서지역 발전과 주민의 생활 편익 증대에 힘써왔다.

그는 성서지역 내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사업 추진에 따른 민원을 해소하고 대구산업선철도 호림역사 설치, 대구시 산단대개조 사업 추진을 이끌어냈다.

또 학생 교육 및 생활지도 분야, 안전 및 학교시설 분야,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 분야 등 다수의 교육 관련 조례를 대표 발의했다.

다음은 제292회 임시회에서 대형 화물차 불법 주차 근절을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송 의원은 "2021년 말 기준 차고지 등록이 필요한 2.5톤 이상 화물차량이 대구에 1만5000대이지만 차고지는 공영과 민영을 합해 1390면에 불과하다"며 "화물차 10대 중 9대는 불법주차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도 대구시가 별다른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차고지를 찾지 못한 대형 화물차가 초등학교 통행로와 외곽지 도로변, 대규모 아파트 단지 주변 등을 불법 점령해 시민들이 소음과 매연 등에 시달리고 있다"며 "심지어 일반차량 운전자의 시야를 가려 교통사고 위험도 높다"고 꼬집었다.

제5회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조직위원회는 대구광역시 송영헌 의원은 지역사회발전과 주민생활의 안전에 힘써온 점을 높이 평가하여 평가하여 "지역발전부문" 광역의회공헌대상 수상자로 선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