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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용락 회장, 장애인문화신문 복지문화 회장 겸 대구•경북지역 지부장 맡아
우용락 회장, 장애인문화신문 복지문화 회장 겸 대구•경북지역 지부장 맡아
  • 이성재 기자
  • 승인 2018.11.15 14: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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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 나눔동행 30년' 봉사정신 바탕으로 희망을 주는 역할 강조
장경택 KNS뉴스통신 대표(장애인문화신문 이사장), 우용락 복지문화 회장 겸 대구•경북지부장, 장애인문화신문 김재덕 대표와 기념촬영 <사진=이성재 기자>
KNS뉴스통신 자매지 장애인문화신문 본사에서 복지문화 회장 겸 대전•경북 지부장을 함께 역임하게 됐다.<사진=이성재 기자>

[KNS뉴스통신=이성재 기자] 우용락 신임 (전)대한민국월남참전자회 중앙회 회장은 15일 KNS뉴스통신 자매지 장애인문화신문 본사에서 복지문화 회장 겸 대전•경북 지부장을 함께 역임하게 됐다.

지난해 송년회, 우용락 회장이 참사랑 나눔동행 무료급식 봉사자들에게 감사장과 선물 증정식을 하고 있다 <사진=이성재 기자>

장애인문화신문 우용락 회장은 지금까지 30여년 봉사활동으로 참사랑 나눔동행 2150회 이상 무료급식 행사를 2002년 봉사단체로 설립해 2004년부터 결식우려 저소득 노인들을 위해 매주 3회 (화 수 목) 1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무료급식 봉사를 하고 있으며, 이 외도 자연환경 보존운동. 다문화가정돕기. 우리지역 농산물 팔아주기바자회. 불우학생 장학금 지급등 어려운 계층을 위해 나눔을 펼치고 있다.

우 회장은 무료급식을 시작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5년째 접어들었다며 그간에 어려움도 많았지만 보람된 생활은 삶의가치중 이웃에 봉사하는것이 가장 보람된 일 이라며 앞으로 무료급식과 친환경세재 사용 등을 통한 작은 실천으로 환경 살리기 운동에도 펼칠 것이라며 소외된 불우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겠다는 작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

우용락 회장(참전 가운데), (바로옆) 파월 미 사령관... 국가유공자공법단체 월남전참전 안보결의 대회 잠실체육관 대규모 행사 <기자=이성재 기자>

또한 우 회장은 대한민국월남전참전 중앙회 회장을 6년간 역임하고 30여년간 지역의 여러단체에서 후원 등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온 경력으로 장애인문화신문을 통해 방방곡곡 이웃의 어려움을 알리고 누구나 언젠가는 모두가 다 장애인인데 그들에게 희망을 주는 새로운 역활을 맏게 돼 보람된다고 했다.

"대한민국월남참전자회 우리 단체는 17개 시•도지부 산하 237개 지회로 구성이 돼 있는데 전국에 우리 회원들은 32만 5천명이다. 이중에 많이 돌아가시고 현재 약 22만이 살아계신다. 얼마남지 않는 단체이지만 보람된 일들을 많이 한 단체다. 세월은 우리 회원들에게 전쟁의 상처와 지금은 모두가 장애을 극복하고 있어 가슴이 매인다."

우용락 회장, 베트남 재향군인회 경제사절단들에게 대한민국 다문화가정이 배트남이 친정국가 됐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도와드리겠다. <사진=이성재 기자>

우 회장은 "이제 내가 장애인문화신문을 통해 전국 방방곡곡 울림을 주는 사랑의 메신저 역할을 할 수 있어 우리 회원들에게 좋은 소식도 알리고, 편리성 있는 네트워크도 구성해 다 방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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