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8-16 13:38 (금)
기업은행, 신진작가 공모대전 시상식 가져
기업은행, 신진작가 공모대전 시상식 가져
  • 권대환 기자
  • 승인 2018.11.26 18: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NS뉴스통신=권대환 기자] IBK기업은행은 26일 `IBK기업은행 신진작가 공모대전`의 최종 수상작품 25점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대상의 유민석 작가를 비롯해 최우수상 4명 등 총 13명의 수상작가와 12명의 특선작가들의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

이들의 작품 25점은 다음달 7일까지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 1층 로비에 전시할 예정이다.

기업은행은 대상 1000만원(1점), 최우수상 500만원(4점) 등 총 5000만원의 상금을 지원했다.

문화예술계 발전과 신진 미술작가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한 이번 공모전에는 총 244명의 작가들이 2000여 점을 출품했다.

기업은행은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를 통해 전문가 심사위원단을 구성하고 두 달여 동안 1차 포트폴리오 심사, 2차 작품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품을 선정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