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2-14 14:41 (금)
'세계대학생평화축제' WMU월드미스유니시티 62개국 대표단, 11일 전남‧고흥 문화탐방
'세계대학생평화축제' WMU월드미스유니시티 62개국 대표단, 11일 전남‧고흥 문화탐방
  • 이성재 기자
  • 승인 2018.12.02 22: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일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가는 고흥에서 환영의 밤, 개막식 기자회견, 평화포럼, 전세계전통의상 패션쇼, 봉사활동 시작
박병종 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세계대회 유치위원장. <사진=이성재 기자>

[KNS뉴스통신=이성재 기자] 제29회 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World Miss University) 세계대회 참가국 62개국 세계평화사절단 대표는 이승민 의장, 대회 유치위원들과 오는 11일 현충원 참배후 새로운 미래 고흥에서 '환영의 밤' 행사에 이어 12일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함께 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세계대회 개막식 기자회견을 갖는다.

이와 함께 평화포럼을 김영록 전남도지사를 좌장으로 세계대학생평화사절단 62개국 대표들과 진행한다. 그 중심 '전남‧고흥군이 함께 한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평화포럼은 '평화 경제의 중심 전남의 시대'를 예고한다. 슬로건으로는 '한반도 평화의 시대!  남북은 하나로! 세계평화봉사사절단과 함께 만들어 가자. 희망찬 출발을 전남‧고흥에서'로 결정했다.

평화포럼을 마치고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62개국 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에게 전라남도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는다. 전남을 세계로 펼치는 뜻있는 행사를 주최 했다는데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세계평화는 한반도에서 시작된다. 그 중심 전남 고흥군이 함께 한다. <사진=이성재 기자>

또한, 오는 12일 오후 전남‧고흥 행사에 세계대학생평화사절단 62개국 대표들은 '전세계전통의상 패션쇼'를 전남‧고흥군 포스코 수련관에서 펼친다. 

이와 함께 오는 13일 오전 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은 오해와 편견이 빚은 애환의 섬 소록도를 방문해 43년간 자원봉사자로서 삶을 살아온 '마리안느와 마가렛' 두 분 간호사의 감동 이야기를 듣고 한센병 환자들에게 의료봉사를 펼친다.

고흥군은 전라남도와 함께 소록도의 두 분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에 대한 노벨 평화상을 추진중이다. <사진=이성재 기자>

이번 행사는 오는 11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고, 모든 행사는 다큐 방송으로 제작되며, 언론사공조를 통해 KBS월드 전세계 송출. 방송사(공중파, 종편, 지역민방송외)뉴스, WMU인터넷 활동, 각종 언론 매체, 각종 인터넷 홍보, KNS뉴스통신, 장애인문화신문, WMU참가62개국 글로벌네트웍크 통한 홍보, 제29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2018 인터넷 투표 등 다양한 홍보 마켓팅이 진행된다.

참여 단체나 협찬 기업은 WMU세계대회 공식 협찬사로 선정이 되며 많은 혜택이 주어진다. 그리고 전세계에서 경제사절단들과 정치.경제.사회.문화.스포츠 등 저명인사들이 '세계대학생평화축제' 기간동안 한국에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중국은 대규모 경제사절단이 오는 17일 한국에 입국한다고 세계대회 유치위원회 김재덕 총괄단장이 밝혔다.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세계조직위원회(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전라남도•;고흥군 주최하고 제29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세계대회 유치위원회. KNS뉴스통신. 장애인문화신문. 메세나뷰티. WMU블록체인테크가 주관한다. <사진=이성재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임당로10길 3 원진빌딩 4층
  • 대표전화 : 02-583-7300
  • 팩스 : 02-583-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덕녕
  • 명칭 : (주)장애인문화신문
  • 제호 : 장애인문화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50470
  • 등록일 : 2017-11-28
  • 발행일 : 2017-12-07
  • 발행인 : 김재덕
  • 편집인 : 장경택
  • 장애인문화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장애인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kns,tv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