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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인터뷰] 화제의 중심 '증산상제미륵도전 강대훈', 그는 누구인가?
[특별 인터뷰] 화제의 중심 '증산상제미륵도전 강대훈', 그는 누구인가?
  • 이성재 기자
  • 승인 2018.12.14 07: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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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이성재 기자] 강대훈 증산상제미륵도전은 지난 10일 사단법인 한국숭산소림무술 연맹 및 종교법인 세계무술일공회 도종선사 금산 큰 스님으로부터 소림무술일공회 도종지사(道宗智師)로 추대 받았다.

이와 관련 요즘 화제로 떠오르고 있는 증산 67개 계열 통합대표로 부상한 강대훈 증산상제미륵도전을 만나 보았다.

67계열 통합대표 강대훈 증산상제미륵도전. <사진=이성재 기자>

Q. 금산 큰 스님으로부터 추대장을 받았는데 소감 한 말씀.

A. 금산 큰 스님으로부터 소림무술일공회 도종지사(道宗智師)로 추대 받아서 너무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추대해 주신분과 그 휘하에 계신 여러분들께 감사하고 소중한 인연이 아닐 수 없다.

추대증서 내용 <사진=이성재 기자>

 

해인비록표지 <사진=이성재 기자>

Q. 해인비록(海印秘錄)에 대해 소개한다면.

A. 해인비록(海印秘錄)은 증산상제(甑山上帝) 도맥(道脈) 종맥종통(宗脈宗統)을 알리는 천지도수(天地度 數)를 밝힌 진리서(眞理書)다.

해인비록(海印秘錄)은 필설(筆舌)로 다 전할 수 없는 구도(求道)하는 수도자(修道 者)의 고행(苦行)과 갈등(葛藤) 고민(苦悶) 그리고 끊임없는 수행력(修行力)으로, 마침내 해인(海印)과 도통진경(道通眞境)을 이루고 신인합일(神人合一) 대도(大道) 를 증득(證得)한 해도진인(海嶋眞人) 도인(嶋印) 강대훈(姜大勳) 34년의 수행록(修 行錄)과 신력기록(神力記錄)의 역사서(歷史書)이며 불멸(不滅)의 경전(經典)이라고 할 수 있다.

마음의 길 심 (心) 자와 도 (道) 자의 형상을 영파로 살펴보면 해인 비록 참 모습이 마음의 길 안에 대한 설명은 내가 몸을 바꾸는 시간에 이어 그 공간에 많은 각기 다른 조상님을 추모ㆍ제사ㆍ천도를 함으로써 증산 뜻이 담긴 67여종파 종단은 증산 상제님의 천지대업을 마무리하는 최종 교단이어야 하며, 후천 오만년 복지선경세상을 주도하는 신도들이어야 한다.

Q. 동이족에 대해 설명을 한다면.

A. 북아시아를 지배한 어질고, 예절바르고, 창의력이 넘치고 또 평화를 사랑하는 동이족(東夷族)이다. 해동성인(海東聖人)으로 추앙받는 공자(孔子)도 동이족이요, 주역과 역법(曆法)을 창안했다는 희화자(羲和子)는 물론, 농사법과 의학을 발전시켰다는 염제 신농씨와 황제 헌원씨도 동이족이다. 동양의 태평성대를 이룩했다는 최고의 성군(聖君) 요(堯) 임금과 순(舜) 임금도 동이족이요, 인류최초 철갑(鐵甲)에 구리투구로 보기만 해도 질겁하고 싸워 보지도 못하고 도망치게 만든 치우천황(蚩尤天皇)도 동이족이요, 갑골문자, 상형문자, 표의문자, 한문자(漢文字)를 만든이도 동이족이요, 절개로 유명한 백이(伯夷)와 숙제(叔弟) 까지도 동이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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